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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미디어법에 찬성하는 입장입니다.
이곳에 반대하는 분이 많다면 전 이곳의 찬성하는 1인입니다.
제 동생은 지방의 작은 케이블 방송국에서 카메라맨으로 일하고 있어요
하지만 자막수정이나 편집까지 1인 3역을 하고 있죠
미디어법이 통과되면 일자리 창출에도 많은 효과가 있을거같구요
이미 미디어법 개정에 대해선 지난 정권하에서도 동의한걸로 알고있어요
미국의 경우 언론재벌이 방송도 하고 있는걸로 알구요
중요한건 지분 문제인데 그건 여야가 합의하에 잘 조정하면 되는 문제라 생각합니다.
무조건 대안없는 반대가 능사는 아닌듯 싶어요
1. 듣보잡
'09.7.22 8:15 PM (118.32.xxx.195)창동의 망치부인????????????
2. 짜고치는고스톱
'09.7.22 8:16 PM (218.156.xxx.229)...저는 설득당할 준비가 되어 있었거든요.
아무도 "설득" 작업 안하던데요???
왠 무조건 반대???3. ..
'09.7.22 8:16 PM (211.203.xxx.8)그 망치부인?
4. 듣보잡
'09.7.22 8:16 PM (118.32.xxx.195)창동의 망치부인?????
ㅎㅎㅎㅎ...아이피를 보니 그쪽이 아니군 ....짝퉁..5. ....
'09.7.22 8:18 PM (123.228.xxx.253)미디어법 개정에 대해선 지난 정권하에서도 동의한걸로 알고있어요
-> 증거대세요. 아 지난 정권에서 한나라당에서 동의했다고요?
지역 작은 케이블에서 근무하는 동생분이 미디어법 개정되면
mbc CP급 연봉으로 오를 것 같습니까? 아니거든요.6. 해피달
'09.7.22 8:19 PM (119.67.xxx.4)실제 독일에서인가 미디어법 개정 이후에 창출 효과 없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미국이라고 말씀하셨는데요..이번에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소수 민족과 여성이 라디오 및 TV방송국을 소유할 기회를 장려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는 기사가 나오면서 한국과 반대로 간다는 기사도 나왔어요. 여론의 다양성을 위한 것이기 때문이죠. 미국에도 언론 재벌 있다던데..이런 논리로는 안되죠. 미국 형님이 하면 다 따라한다는 건가요? 지분 문제도 조율이 안되니까 저 난리 부르스 치면서 통과시켰겠죠.
7. ..
'09.7.22 8:22 PM (78.54.xxx.67)미국의 경우 채널이 수백개고, 시장이 아주 커서 재벌 하나 들어온다고 해도
언론조작에 미칠 영향은 정말 미미하죠.
우리나라는?? ㅠ_ㅠ
나한테 조금 유리하다고 이런 법에 찬성하는 건
아파트값 오르리라는 기대로 이명박 찍은 사람과 별 다를 바가 없죠.8. 오늘
'09.7.22 8:22 PM (59.18.xxx.124)미친소 많이 쳐먹더니 뇌에 구멍이 났냐?
9. 해피달
'09.7.22 8:22 PM (119.67.xxx.4)그리고 이번에 미디어법에 가장 앞장서는 데가 지방 언론사들이나 매체들입니다. 왜냐하면 지금까지도 중앙집권적인 방송 속에서 지역 방송이 그나마 있어서 지역 여론도 수렴되고 햇는데...경쟁논리 속에서는 뭐 그런거 귀담아 들어주지도 않습니다. 지방 케이블 방송에 계시다니 더 반대해야 하는 겁니다.
10. 참나..
'09.7.22 8:23 PM (124.50.xxx.99)중요한건 지분 문제인데??
그게 잘 해결 될꺼라고 생각하시는겁니까?
뇌가 청순해서 살기는 편하시겠네요.11. ....
'09.7.22 8:23 PM (123.228.xxx.253)일단 가족의 이익이 걸린 문제라 찬성하신다면 반드시 생각 고쳐드셔야겠네요
방송계에서는 케이블, 지역방송, 특히나 지방 케이블 방송사 경력은 인정받기 힘듭니다.
아마 동생분도 그만한 실력이 되셨다면 당연히 처우가 더 좋고
제작여건 도움되는 규모있는 곳에 진작 입사했지 거기 계실 이유가 없겠죠.
조중동이나 재벌이 방송사 만들어내도, 그 틈에 님 동생이 설 곳은 없단 말입니다.
이런 말 까지 쓰고싶진 않았지만, 현실을 너무 모르시는 것 같네요.
재벌이 방송 만든다 해서 그 안에서 일하는 스탭들 대우까지 대기업 사원 수준으로
해주실거라 믿다니 세상에 너무나 순진하십니다. ㅉㅉㅉ12. d
'09.7.22 8:24 PM (125.186.xxx.150)ㅋㅋㅋ일자리 창출 ㅎㅎㅎㅎ
13. .
'09.7.22 8:24 PM (203.229.xxx.234)일자리 창출에 전혀 효과 없다는 연구 결과가 무지 쏟아져 나왔는데 그런 건 일절 안 보시고
왜 보고 싶고 듣고 싶은 글만 찾아 보셨나요?
그리고 설사 일자리 창출이 있다손 치더라도 동생 월급 때문에 부패당론을 지지 하시나요?14. --
'09.7.22 8:25 PM (221.163.xxx.144)이미 미국이 해봐서 부정적인 면만 나와 걔들은 반대 정책을 추진중인걸로 압니다..일자리 창출이요? 캐뷩신 계약직 작가들 자르는거 못봤습니까? 이익이 안되면 아마 다 자를겁니다..일자리 창출에 전혀 도움 안되요..알바인거 같아 답글 안달려고 했다 알바는 아닌거 같고 넘 무식하신거 같아 답글 답니다..왜 동생분이 일인 삼역 하는지 모르시나요? 직원 더 뽑음 이익이 안나잖아요..한사람으로 충분하다 생각하고 부려 먹는 겁니다..재벌들이 자기네 회사 직원들 일인 십인분 일시키는거 못봤습니까? 그들이 방송 잡으면 똑같이 부려 먹을겁니다...
이건 모....차라리 알바라고 커밍아웃 하세요...일반인이 이런 소리 하는거 짜증나요..15. 여러분들
'09.7.22 8:26 PM (121.151.xxx.149)그냥 나두세요
자신이 보고싶은것만 보는 저런사람들땜에 화낼필요없습니다16. ....
'09.7.22 8:29 PM (123.228.xxx.253)참고로 저는 kbs에서 편집일을 해봤기에 아주 자신있게 말씀드립니다.
지역 케이블을 무시하는건 아니지만 미디어법 통과돼서 내 동생 앞길 텄다고
신나라 하실 시간에 차라리 무에서 다시 시작한다는 기분으로 제대로 된
방송사나 프로덕션에 다시 입사하셔서 제대로 일 시작하는게 빠를겁니다.17. ...
'09.7.22 8:30 PM (121.168.xxx.229)아무 때나 민주주의 운운 하지 마세요
다들 반대할 때 찬성의 표시를 할 때는 그 사안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고
정말 타당한 근거를 찾았을 때... 그 근거에 준해서 찬성을 하는 거죠.
순전히 가족 구성원의 이익때문에 찬성하고 싶다고 하는 게... 민주주의 운운하는 것보다
훨씬 이해받기 쉽겠습니다.
그런데 대안없는 반대가 능사가 아니라는 표현은 정말 용서가 안되는 군요.18. ...
'09.7.22 8:34 PM (125.131.xxx.248)원글님의 글에서 왜..우리나라가 지금 이렇게 되었는지 알 수가 있습니다.
바로..우리의 이기주의에 의해서지요
남들이야 어떻게 되던간에 나만 편하고 나만 돈 잘벌면 된다..라는 이기주의 의식..
그런데 말이죠...이런것들은 상위층 몇프로에게만 이들이 되는 것들입니다...
그리고 이런 이기주의가 결국은 우리를 망치게 되는 겁니다..
예를들자면요..참 쌩뚱맞은 예인데..
운전을 하다보면 고작 나 하나 빨리 가겠다고 신호 몇분 기다리지 못해 마구 달리다가
사거리에서 멈추어버리게 되면..줄줄이 꼬리를 물게되면 또 그게 교통체증을 일으키게 되고 그렇습니다..
그렇듯이..
나하나..내 바로 코 앞의 이득만 바라보고 그렇게 행동을 하면 ..사실 결국은 내게 돌아오는건 아무것도 없다라는 것이죠..
저는 요즘 그런 생각을 합니다..
님의 글...민주주의가 아니라
가족 이기주의입니다...
대안없는 반대가 능사는 아니다...라는 표현은 참..19. ...
'09.7.22 8:34 PM (124.169.xxx.97)'일자리 창출에도 많은 효과가 있을거같구요...'
라고 쓰셨네요. 그 일자리가 정규직입니까 비정규직입니까.
복지는 어떤지요? 최저임금은 또 어떻게 책정될까요.
일자리가 다가 아니에요. 우리가 개, 돼지입니까.
우리는 인간입니다.20. ...
'09.7.22 8:35 PM (124.169.xxx.97)그리고 미국fox에서 만드는 쓰레기 프로그램 보셨습니까?
그거 보고도 미국에도 있어요~~ 뭐 이런 말 하지 마세요.
드라마 중간중간 광고 때리는 거 보고 싶으세요?21. 돈이 권력이다
'09.7.22 8:35 PM (125.135.xxx.225)이제 부자들의 시대가 열리는군요..
부자들이 돈 때문에 나라 팔아먹는 일은 없길 바랍니다..
돈이 권력이다..22. 저기
'09.7.22 8:38 PM (125.187.xxx.238)농담이시죠?
단순히 생각해보세요.
기업 경영하는 입장에서 보면 회사를 새로 만드는 것보다 유사한 회사를 인수해서 운영하는게
투자에 대한 위험부담이 적고 비용, 노력을 절감하기 쉽습니다.
그렇다면 방송시장에 들어올 대기업이나 신문사가 어떤 방식을 취하게 될까요?
기존 공중파 방송에서의 지분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지
무슨 엄청난 사명감이 있어서 위험을 무릅쓰고 새로운 방송사를 세우겠습니까.23. ....
'09.7.22 8:44 PM (123.228.xxx.253)망치로 무식한 머리를 좀 두드리셔야할듯.
24. 이든이맘
'09.7.22 8:49 PM (222.110.xxx.48)아주 위험한 생각을 하시는군요...
그리고 지방 케이블이요?....ㅡ_ㅡ...에휴..
할 말이 없습니다...
윗분 들 말씀대로.. 참 청순하시네요...25. ㅎㅎㅎ...
'09.7.22 8:53 PM (78.16.xxx.178)원글... 이걸 보고 웃어야할지...
26. 하하
'09.7.22 8:55 PM (203.239.xxx.27)대기업 방송사들이 돈들여서 새프로그램 만들까요???
케이블 방송만 봐도 알아요
기존 방송이나 외국의 영화나 프로그램 사와서 여기저기 틀어대겠죠27. 반대
'09.7.22 8:58 PM (125.128.xxx.158)누가 찬성하지 말라고 했나요?? 근데 전 반대해요!!
28. 설라
'09.7.22 8:59 PM (222.98.xxx.43)저는 일차적으로 가장 피해를 보는쪽이 지방방송이나 케이블일거라봐요.
거대신문과 재벌이 떡 들어오는데 힘없는 방송들이 살아나겠어요?
그리고 광고시장은 한정되어있는데 광고 한컷 받아볼 수 없을겁니다.
큰 방송사들 지들끼리 박 터질거구요..뭐 실력있는 분들이야 수카웃 제의는 많겠죠.
물론 뉴스는 이리틀어도 저리틀어도 용비어천가일거구요..29. 다음은 뭘까요~
'09.7.22 9:02 PM (115.140.xxx.24)망치부인 같은 사람때문에...내가..내가족이..내 아이들이 고통을 받는거구나....
미친~~30. 냅둬요.
'09.7.22 9:03 PM (123.214.xxx.100)지발등 지가 찍겠다는데.
발등 찍혀봐야 아픈줄 알겠다는데..
참 단순해서 좋으시겠어요.31. 미친뇬..
'09.7.22 9:11 PM (220.78.xxx.65)머리를 망치로 두들겨 맞았냐~~
32. 큰언니야
'09.7.22 9:14 PM (122.108.xxx.125)원글님...
너무 순진하세요 ^^;;
왜인들이 저렇게 목숨걸로 할 정도의 법이라면 반대 급수도 생각하셔야죠....
저들이 저들의 밥그릇을 내줄정도의 짐승이라면 수긍이 가겠지만.....
그들은 절대 아니예요^^;;33. 이름도 이상해요^^
'09.7.22 9:23 PM (59.12.xxx.49)너무 단순하시군요
34. 고엽
'09.7.22 9:47 PM (121.124.xxx.179)지방 케이블방송사에서 일하신다면 이젠 짤리는일만 남았군요.
35. 답답
'09.7.22 9:51 PM (125.185.xxx.12)무식도 지나치면 악이요!! 민폐라더니..
이보시요... 지역 방송이 먼저 죽게 생겼는데.. 뭘~
중앙중심~ 지역에 돌아올 광고가 있겠소??
안됐지만 당신 동생도 백수대열에 동참해야 할 것이요..36. 그럼
'09.7.22 9:51 PM (116.40.xxx.63)지방의 케이블티비 종사자들은 왜 상경해서
반대집회에 그리 열성으로 참여할까요?
앞뒤 안맞는 거짓원글..참 한심합니다.37. ㅉㅉ
'09.7.22 10:53 PM (122.35.xxx.34)동생 일자리때문에 찬성하냐..
내가 보기엔 능력안되서 거기서 일하는거야..38. 헙
'09.7.22 11:24 PM (221.146.xxx.53)입 좋자고
자기 살, 자기 뇌 뜯어 먹으면...
살아지나요?...39. 용감무식
'09.7.22 11:45 PM (124.5.xxx.99)발생부터 풀뿌리 민주주의와 지방자치 발전, 지역경제발전에 근거를 두었던 지역민방,지역채널과 이번 미디어법 통과로 인해 생겨날 조중동 재벌 방송은 그 성격과 존재이유부터 서로 상극이랍니다. 방송 관련 일자리가 늘어날 것이라고 기대한다면 오산입니다.
낙하산 인사로 들어온 고위직은 검열담당일 것이고, 정규직은 본사에서 내려온 관리직 몇 명, 나머지는 다 아웃소싱입니다. 방송관련 일용직은 늘어날 수도 있겠군요.
사회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너무 모르시네요.40. 망치로머리
'09.7.22 11:59 PM (211.109.xxx.157)밤새도록 두들겨 보세요,
혹시 압니까. 갑자기 뇌에 다시 주름이 생길지.41. ..
'09.7.23 12:01 AM (115.140.xxx.18)원글님같은 인간들때문에 한나라당이 아직도 건재하지..
@같은 세상42. m
'09.7.23 12:05 AM (121.134.xxx.73)아무리 대의가 있어도 당장 자신의 눈 앞에 이익을 위해 찬성한다면 전 그거 인정합니다.
자신의 불이익에도 사회적 대의 또는 정의를 따르는 사람은 '훌륭한' 사람이구요.
자신의 이익에 따르는 사람이 '평범한' 사람이지요.
근데 원글님 동생분은 불이익이 올텐데요. 모르시나?
자신들의 불이익을 코 앞에 두고 있는데도
알아보기 귀찮아서 남이 떠다주는 입맛에 맞는 것만 보고 듣는 사람은
'멍청한' 사람입니다. 네..멍청한사람.. 어찌 보면 좀 불쌍하기도 하고..
근데 이런 사람들도 사회구성원이고 동등한 '한 표 행사자' 이기 때문에..
주변에 민폐를 끼치는 사람이기도 하지요..
잘 생각해보세요..43. ...
'09.7.23 12:26 AM (121.166.xxx.180)아놔......
이정도라면 무식한 건 죄악이네여....44. 짜증
'09.7.23 1:17 AM (211.109.xxx.126)동생 1인3역하던거 1인5역으로 늘어날테고 더 적은봉급으로 일하겠네요^^
것도 비정규직으로 일하면 ...
누나인지 형인지 .... 동생앞길 막아주시고 참 좋네요 -
진짜 일자리가 생길거라고 생각하는거예요??????? 안생겨요!!!!!
티비도 안보셨나요? 방송국걍 만들어서 외국방송 사다가 돌려막기하면 더 싸게 먹힌답니다.
님동생 일자리를 아예 잃을지도 몰라요!!!!45. ..
'09.7.23 1:25 AM (124.5.xxx.195)가서 공부하고 오시요
뜨거운 망치맛 보기전에..46. ▦ Pianiste
'09.7.23 1:46 AM (112.149.xxx.48)정말 청순하시다....
47. 허허
'09.7.23 1:54 AM (119.64.xxx.227)집값오를꺼라고 ###찍어준 청순한 분들이 생각나는구랴..
48. 아시죠?
'09.7.23 2:09 AM (121.166.xxx.5)알바도 이리 진화한다는거~~~
49. Pianiste님
'09.7.23 2:11 AM (121.166.xxx.5)원글이는 청순하게 아니나~
넘 야비한거죠~~
능구렁이가 몇마리 든~~~~50. 면박씨의 발
'09.7.23 4:04 AM (211.209.xxx.182)뇌가 청순하지 못한 나는 그저
이 글을 보고 떠오른건 단 하나
'새로운 알바 아이피인가'51. 지방
'09.7.23 7:14 AM (118.41.xxx.99)방송에 누가 투자할까요, 동생분 앞으로 더 고단해질겁니다 망치로 발등 찍으시네.... 청순도 병이여
52. ㅠ
'09.7.23 7:25 AM (221.163.xxx.100)동생분이 친동생이 아니신가봐요..ㅋ
53. 카메라맨
'09.7.23 8:37 AM (116.41.xxx.131)와이프입니다.
동생이 친동생이 아니라도 이건 아니지요
벌써부터 보너스 삭감입니다
동생분에게 물어보세요
이것이 일자리 창출에 효과적인지..
알바가 아니라면 무식도 아니고 이건 원...54. 후..
'09.7.23 8:47 AM (211.51.xxx.159)동생분이 지방의 작은 케이블방송국 다니는데 재벌이 세운 방송국에 님동생을 고용할거 같습니까?
절대 아니올시다입니다.
용산개발한다고해서 딴나라당 찍은 서민들, 지금 다 쫓겨나고 부자들만 입성하는거 안보셨나요?
님 동생은 그나마 있던 직장도 사라집니다.
정신차리세요.55. ...
'09.7.23 8:56 AM (210.117.xxx.59)무식하면서 양심도 없는 사람일세~~~ 이명박을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사람... 유유상종!!!
56. 까만봄
'09.7.23 9:17 AM (220.72.xxx.236)일자리 창출에 따날당이 목숨 걸었다...고 설마 생각하시는거 아니죠...
금산법에 미디어법에...
딴날당과 재벌들이 손잡고...맘 편하게...
대대손손 국민을 노예부려가며,잘 먹고,잘 살자는 짓이지...
에고~~~
e 모 랜드 댕기는 내친구가...
무급휴가 일주일씩 강요하며...정직원 안내치니...
감사하다며,일하는 내친구나....57. ..
'09.7.23 9:21 AM (121.131.xxx.19)한마디로.. 돈이 더 많아진 재벌이 .. 더 많은 머슴을 부릴 수 있다는 논리고 그 머슴이 되어 좋다는 이야기네요...
문제는..머슴이 늘어나는 것보다 훨 씬 더 많은 자작농들이 사라진다는 걸... 간과하셨네요
원글님께서 아시는 누군가가 취직이 되고 원글님이 소유한 주식값이 약간 오를 수는 있지만..
원글님 가족의 미래를 담보로 삼았다는 생각은 안드시나보죠?58. 헐~
'09.7.23 9:24 AM (125.178.xxx.35)존재감도 없는 지방 케이블이 제일 먼저 죽어날 거라는거 삼척동자도 알겠네요...
정말 그것 때문에 지지하는 거라면 정~말 잘못 알고 계신거에요. 누나의 입장에선 당장 일자리창출...어쩌고 혹할 수 있겠지만 아마 동생분이 더 잘 알고 있을걸요. 조만간 엄청난 굵기의 동앗줄이 내 목을 죄러 내려올거라는 거. 그런 식으로 지금까지 투표하셨나요?.....59. 세우실
'09.7.23 9:29 AM (125.131.xxx.175)다른 건 모르겠는데 찬성하는 쪽과 반대하는 쪽.
양쪽이 현재 같은 무게가 아니라는 것은 알고 계신듯 해요.
근거나 이유야 어떻든간에 찬성하시는 쪽에서 여론이 많이 밀린다는 걸 알고 계시고
그걸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보충하셔야 하니 일단 뭔가를 자꾸 깔아놓고 시작하려고 하시는데요.
"대안없는" 반대는 누가 했다는 것인지 먼저 말씀좀.......
대안이 없으면 아쉽게라도 통과되어야 하는 그런 법이 아닌데 말이죠.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마지막 문장이 심하게 불쾌해서요.
"대안없는 반대"는 누가 하고 있나요? 옆집 아주머니께서?60. 독점
'09.7.23 9:33 AM (124.54.xxx.17)아는 엄마가 대통령 선거 때 mb의 공약을 이야기하며 영어사교육에선 해방되지 않겠냐고 했다가 막상 당선되고 나서는 오히려 더 거세게 몰아친 영어교육 바람에 같이 친하게 지내던 사람들은 돈 있어서 다 애들 외국으로 보냈는데 어떻해야할지 황당해 하던 생각이 나네요.
그들이 여론을 독점하는 세상이 방송노동자의 권익 향상을 위해 갈까요?
방송이든 신문이든 사주 눈치 보며 빌붙어있어도 고용은 불안한 노동환경으로 가지요.
보수신문 기자들, 사주에 맞설 때 양심선언 동반하지요.61. 행복해요
'09.7.23 9:48 AM (61.83.xxx.175)새로운 방송국이 생기면 연예인들에게도 큰 도움이 되겠죠..^^
62. 청라
'09.7.23 9:50 AM (218.150.xxx.41)조중동 방송사에가서....
"나는 미디어법 찬성 했으니....
지방케이블 방송국에서 고생하는 내 동생 좀 스카웃 해주세요...."
하면 되겠네요.63. ㅉㅉㅉ
'09.7.23 9:51 AM (123.247.xxx.226)쭉 보면, 반대를 하는 사람들의 근거나 합리적인 반론이 없어요...
댓글들을 그리 많은 사람이 달면, 한명쯤은 진짜 반대하는 합리적인 이론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을 법도 한데....
하기는 OECD 30개국중에서 오죽하면 우리나라만, 그것도 전두환이 언론의 다양성을 억제하기 위해 만들어 놓은 신방겸업 금지 법을 지키려고 안달인 이유는 현재 방송시장의 기득권을 진보진영이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는 것 말고는 없으니... 뭔 합리적이유가 있겠어요.?64. 원글님
'09.7.23 10:01 AM (220.76.xxx.161)참 청순 하세요.
동생 걱정을 하면 좀더 알아 보시던지 그렇지도 않고 그냥 일자리 늘어 날꺼라는등 해서
찬성하시는건 좀 그렇네요.
민주당쪽 발표에 의하면 일자리 줄어든다고 했고요.
그리고 자신한테 10원 한장 더 돌아 오면 찬성한다는 분 좀 자제좀 하세요.
그렇게 단순하게 사시지 마시고 그러니 맬 한나라당이 득세하는거 아닌가요.
옛날 고무신 하나에 정신줄 놓고 그냥 박정희 찍을때하고 뭐가 달라요65. 겸수
'09.7.23 10:06 AM (116.41.xxx.66)민주주의에 100%는 없는데 ,
161명 투표에 161명 찬성이 바로 공산주의의 표본 아닙니까.66. 123..잡힘죽는다
'09.7.23 10:26 AM (210.108.xxx.165)통과된 미디어법은 방송법·신문법·IPTV법 등으로, 대기업과 신문의 지분참여 한도를 지상파 방송은 10%, 종합편성채널 30%, 보도전문채널 30%로 정하도록 한 것이 주 내용이다. 하지만 오는 2012년까지 신문·대기업의 지상파 방송 겸영은 유예된다.
대기업과 신문사가 지상파방송을 비롯해 종합편성채널, 보도전문채널에 진입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된게 가장 큰 이슈이다
이에 따라 삼성을 비롯 SK, 현대, LG 등 대기업집단의 방송 시장 진출이 가능해졌고,
조선, 중앙, 동아 등 종합일간지도 방송 시장에 진입할 수 있게 됐다.
이로인해 추후 지금보다도 훨씬 많은 채널이 생길것이지만
대기업 위주의 '재벌 미디어기업'들이 생겨나면서 자금력이 없는 방송업체들은 도태될수밖에 없는 구조가 될것이고 남은것은 자금력이 있는 업체가 남는다는것은
초딩들도 알수 있는 산술이다.
그리고 재벌기업은 이익을 최대한 추구하는 단체이기에 자기들에게
이익되는 방송만 할뿐 국민을 위해 공영방송의 모습을 갖진 못할거라는게 지배적인
국민의 생각이기에 반대하는것이라 생각되구요..
얼마의 시간이 흐르면
(은행과방송국과 대기업의 자금력을 가진 공룡의 모습을 볼수있을거란,,ㅠ,ㅠ) 참담함이..67. 비비
'09.7.23 10:43 AM (221.148.xxx.34)일자리 창출 좋아하시네~ 새로운 식민지시대가 도래하는 겁니다.
68. 음
'09.7.23 10:50 AM (211.207.xxx.200)대형할인마트 들어오면 동네슈퍼는 그냥 망하잖아요..
언론재벌이 지방케이블에 투자할 리는 당연히 없고,
지 방 케이블은 제일 먼저 망하기 시작할 텐데요.
지방 케이블에서 일하시던 분들은 밑에서부터 잘리는 게 수순일 테고.
개중 언론재벌 방송사로 합류되는 비율은 고작해야 5%남짓일까..
그 5%에 1인3역하던 분들은 포함 안 될 가능성이 높다는 거..
천만다행 합류된다고 하더라도,
대기업이 더 비인간적으로 사람 부리는 거 모르세요?
돈 쥐꼬리만큼 더 주고 1인 5역 시킬 게 뻔한데.
동생이라면 어찌 이러실까요.69. 바보
'09.7.23 11:03 AM (125.178.xxx.15)동생분이 곧 일자리 잃을지도 몰라요
약육강식70. 경남권 한날당의원이
'09.7.23 11:19 AM (211.221.xxx.17)미디어법 통과되면
지방방송은 다 죽기때문에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다 는
인터뷰하는 것 봤는데,,
그걸 아는 놈이 찬성을 해(욕 욕 욕)71. 여기 대구..
'09.7.23 11:28 AM (210.116.xxx.216)여긴 대구인데요
어제 지방뉴스 시간에
지방 언론이 다 죽을게 뻔한데
지역 한날당 의원들이 미디어법이 뭔지도 잘 모르고
무조건 찬성표 던졌다고 쓴소리 많이 하던걸요.
당론이라서 어쩔수 없다는 인터뷰도 나왔구요(얼굴 가리고)
3대방송사도 지역방송 걱정하는 판에 작은 케이블회사 직원이라면....72. 청순한건
'09.7.23 12:02 PM (220.76.xxx.161)진짜 자랑 아니에요
좀 열린 귀로 마음으로 들었으면 합니다.
다음에 나온 기사로는 자민당이 55년 장기 집권을 하게 된 계기가 신문사들이 다 방송를 겸업하고 있어서라고 나오는데, 그걸 한나라당이 따라 하는 거고 누가 친일파 아니랄까바
하여간 그들은 지금 일본이 민주당이 집권한다 해도 다시 자민당이 집권할거라 믿고 있다고 합니다.
왜? 거의 모든 신문사나 방송이 다 언론을 형성하는데, 우리 나라 조중동만 봐도 그 피해는 알것입니다.
그렇기에 그들은 지금 집권을 못해도 다시 다음엔 언제든지 집권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나오는 배경이 됩니다.
좀 알고 살았음 합니다.
밥그릇 챙기다 대한민국 침몰 시키지 마시고요.
그 밥그릇도 제대로 챙길지는 의문이지만,73. 어머머
'09.7.23 12:35 PM (220.82.xxx.28)동생분 곧 백수 되시겠네요~~뭐 어쩌겠어요 뇌가 청수한 탓이죠 ㅉㅉㅉ
74. 몽이엄마
'09.7.23 12:38 PM (113.10.xxx.246)아~~~정말 힘빠지네요..
정말 모르고 저러시는지
아니면 알바하시는 건지...
알바라면 반박 좀 해 보시고
모르시면 좀 배우세요...
지방이 지금 가~~~~장~~~위험합니다..
왜 서울에 모든것이 집중되고 더더더 폭탄투하하는데요...
이제는 지방에서 서울에 자리 잡는거 하늘에 별따기인데
어찌 지방 케이블에서 일 하신다면 더더 잘 아실텐데..저러실까요...75. 헐..
'09.7.23 12:40 PM (203.229.xxx.253)원글님이 설득당하셔야 겠어요...
미디어에 관심없어도....이건 아니다란것 정돈 알거든요..
쉽게 비유할건 아니지만.. 동네시장을 가게를 슈퍼를.. 마트들이 꿀꺽하지요?
고루고루 잘 살자가 아니에요.. .좋은 정보 나눠가지자가 아니라구요...
미디어도 같아요.. 좋은건 꿀꺽.. 아닌건 퉤...
동생분한테 미디어법에대해 물어보기라도 하셨습니까??
살맛나는건 가끔 개념없으신..연앤들뿐일수도..76. 원글님나타나세요!!
'09.7.23 12:49 PM (117.53.xxx.247)원글님 반박글좀 보고싶어요~~~~
77. 이부인
'09.7.23 1:20 PM (121.138.xxx.81)망치부인 망치로 때려주고 싶어요!
78. ..
'09.7.23 1:29 PM (123.215.xxx.159)이런걸 자승자박이라고 하죠.
바로 눈앞의 작은 때문에(내지역구만..내집아파트 값만.. 내학교만, 내가족만 의 이기주의)
우리사회가 잘못되어가도 i don't care라는건지..79. /
'09.7.23 2:29 PM (222.239.xxx.74)집값오를꺼라고 ###찍어준 청순한 분들이 생각나는구랴.. 22222222
80. 망치로
'09.7.23 3:12 PM (61.98.xxx.158)매일 얻어맞아 맹순이가 됐구려
81. 순진한 님
'09.7.23 3:33 PM (221.146.xxx.74)지방 케이블 경력자
그나마 발 붙일데도 없어질 수 있습니다.
제 동생 건축사입니다.
건설 경기가 살겠지
라고 제 어머니 이 명박이 찍으셨죠
반대로 개인 설계사들 발 붙일데가 없어지고 있습니다.
다른 예는 다 빼고
실 생활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살펴보시고 미루어 짐작하세요
다른 님들이 방송사 생겨도 님 동생 안 써준다는 말
그냥 기분 나빠하실게 아닙니다.82. 통계
'09.7.23 3:36 PM (211.210.xxx.102)미국에서도 비슷한 법이 통과한 다음에 일자리가 줄어들었다는 통계가 있데요.
미디아 법이 통과되면 지방의 작은 케이블 방송국에 이롭다는 주장은 무엇에 근거한 건가요?
근거를 대시기 바랍니다.83. 가로수
'09.7.23 5:11 PM (221.148.xxx.139)난 미디어법 그런거 몰라요 하는 사람보고 화를 냈었는데 차라리 그게 고맙다는 생각이 들어요
84. 원윤경
'09.7.23 5:27 PM (115.86.xxx.145)지방언론사에서근무하는남푠을둔사람인데요 일자리창출이라고요 어림없는소리지요 문닫을일만 남은거같네요 ㅠㅠ
85. 생각
'09.7.23 6:52 PM (124.49.xxx.162)사람의 의견은 다 여러가지니 비난할 생각은 전혀 없지만
중요한 건 지분문제가 아니구 그런 방송에 속아서 세뇌당할 국민들입니다.
그리구 일자리 창출이라..
과연 실업자들중 방송국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86. 행복해요
'09.7.23 7:38 PM (61.83.xxx.175)새로운 종합편성방송국 2개 생깁니다. SBS같은 방송국 2개가 11월에 허가된다고 하는군요. 물론 케이블에서 말이죠.
만약 대기업에서 종합편성방송국을 세우면 당연히 일자리는 늘어나겠죠. 기존방송국을 보면 많은 인력이 필요하잔아요. 카메라맨같은 방송기술자에서 부터 연예인은 물론이고 언론전문가들..행정,교육,경비등등..그리고 방송관련하청업체들도 많이 생기겠죠..그리고 문화산업도 발전하겠구요..
새로운 방송국이 생기면 당연히 미디어산업은 성장하는겁니다. 그리고 더 앞을 내다본다면 미국의 CNN같은 글로벌방송그룹도 나올수있는것이구요..너무 반대만 하지 마세요..^^87. 참 해맑아요^^
'09.7.23 8:13 PM (121.190.xxx.210)ㅎㅎㅎㅎㅎㅎㅎ 원글을 읽고 웃음이 납니다...
해맑네요. 멍청한 사람이 조직어디서건 있게 마련이고 웃음을 주지요...
명박이도 원글같은 사람들이 모두 국민이었으면 좋을겁니다.
그리고 박정희도 전두환도... 국민들을 당신처럼 만들고 싶어했어요.
그런데 그런일은 결국 모두 실패했지요...
왜일까요?
명박이의 생각에서 단서를 찾아볼까요?
명박이는 이번 폭우수해를 생각하며 수해주민 모두를 모아서 한곳에 아파트를 지어 거기 모여살게해야한다.고 했고
또 하난, 서민행보한답시고 어느동단위동네가서 수퍼하는사람한테 이제 모두 인터텟으로 판매를 해야한다.
이 말들이 모두 비웃음을 샀는데 그건 사람들의 '다양성'에 대한 생각을 전혀 고려하지않기때문입니다.
물론 후자는 마트에서 파는 물건이 동네 수퍼에서 파는 물건과 같은데 변별력조차 무시한
멘트였지요. 그동네 떡볶이집 아줌마나 속옷가게는 어쩌려는지.... 얼마나 다양한 사람들이 살아가는지에 대한 생각이 머릿속에 탑재되어있지않으니 저런 말을 벹는거지요.
조중동과 재벌이 더 방송에 들어오면 더 다양해지는것아니냐?
아닙니다.
어느 학자가 말했지요. 다양성을 해치는 다양성은 인정할수없다.(정확한 표현인진 가물)
그건 다양성을 해치는 종국의 하나만들기 프로젝트이기 때문입니다.
저, 원글님과 또 저와도 똑같지 않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세상이라는걸 잊지말아주세요.88. 1% 눈먼생각
'09.7.23 8:20 PM (121.190.xxx.210)카메라맨 동생의 진로로 미디어법을 찬성하는 사람들이...
자기집 값 올릴려고 한나라당 찍는 사람들이...
나라를 이 모냥으로 만들었지요.
그나마 직업있는 동생이 나앉지않으려면 멍청한 생각좀 집어치우세요.
제 주변에만 카메라 영화 관계자 수두룩하지만, 당신처럼 생각하는 사람은 한명도 보지못했어요.
이미 포화상태인 시청률 나눠먹기인데 심지어 광고시장은 날날이 하양곡선.
다른 방송 안보면 있는 그만큼 짤리게 마련인데...
어리석은 모성이 자식까지 망치는 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