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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아줌마 댓글다는데...삭제하시면 어떻해욧!!!
목숨바쳐 매달리는사람들은 그러고 싶어서 그러겠습니까?...
지역주민들...쌍용자동차덕에 잘먹고 잘살다가...지금은 집값떨어지고 분위기 험악하니깐...
그분들을 내칩니까?...
입다물고 지켜보시면 중간이나 가지요...
정말 평택사람들...너무들 하십니다 그려...ㅉㅉㅉ
1. 후유키
'09.7.22 6:27 PM (125.184.xxx.192)저도 글 봤어요..
쌍용차 노조에 책임론을 돌린다는 지역정서..
완전 깜놀입니다..2. 참내
'09.7.22 6:30 PM (121.151.xxx.149)제지인들이 몇명 평택에 있어서 이야기 들어보니
그렇게 까지 노조 욕하는사람들이없다고하던데요
제가보기엔 고도의 알바같습니다
기사쓴사람들도 한쪽으로만 쓴것같구요3. //
'09.7.22 6:30 PM (122.37.xxx.51)등짝이 오싹하나봐요
4. *
'09.7.22 6:35 PM (96.49.xxx.112)저도 댓글다는데 지우셨더라고요,
답답하셔서 썼는데, 본인도 조금 그러셨는지 지우신거 같더라고요.
정말 그 주변에 사신다면 힘드시겠죠,
득달같이 달겨드는 견찰을 탓해야지, 같은 우리 국민들 욕해 뭐하겠어요.
하여간 견찰들은 민중의 몽둥이 들고, 국민들에게 민폐만 끼치니
그것들을 어찌해야 할까요?
참, 견찰위에 명박있다는 거 깜빡했네요.5. ㅇ
'09.7.22 6:40 PM (125.186.xxx.150)음..안그래도 그글 클릭햇는데 삭제됐더라구요. 정말 평택정서가 그렇대요???????설마요
6. 노조분들
'09.7.22 6:42 PM (218.232.xxx.140)아무리 그래도 경찰사측하는 행태를 보십시요. 누구의 잘잘못을 떠나서 단수하고 의료진까지 연행하고. 집값이 그리도 중요한가요. 노조분들 지금 힘든싸움하십니다.
7. 미치겠네요..
'09.7.22 6:42 PM (222.232.xxx.126)이곳이 깜놀이네요...
이곳 집값 시세 그리 오르고 내린 차이 없구요...
당신들은 뉴스를 통해 아는게 다지만 그속엔 다 담지 못한 현실이란것도 있는겁니다.
어째 이곳이 이렇게 흑백논리가 분명한곳이 됬습니까?!
나와 다른 의견과 견해가 있음 절대로 안되는 거.....
저들도 지목숨 바쳐 지켜야할게 있으니 저렇듯이 저도 제목숨 바쳐 지켜야할게 있거든요.
유혈사태로 인해 제 가정과 재산에 피해를 입게 되면 전 어디에 하소연해야 하는거죠?!
누구탓을 해야 하는거죠?!
희망퇴직하는 분들이 500~600명이 되고 저안에 있는 노조원들은 900명 정도 됩니다.
현재 구조조정에 포함되지 않은 근로자들은 7천이구요....
어떤 방법이 있는건가요?!
이곳 다른 기업체 사기업이든지 공기업이든지 경제현실에 따라 구조조정없이 연봉삭감했고
아님 희망퇴직한 기업들이 대부분입니다.
어떤 대안이 있나요?!
사건사고에 따라 내용과 진실은 다 다른겁니다.
이런 이웃이요?! 이러기 이전에 그들이 어떤 자세로 직장생활을 했는지 자세히 아시나요?!
연봉이 어떤수준이였는지 아시나요?!
가만히 있으라구요?!
이곳에서 이런식으로 죽돌이 하시는분들의 사고가 참 이젠 암담하기조차 하네요.
한쪽으로 넘 치우치다보면 목적을 상실하는 일이 허다하던데....
82에서의 정치에 대한 견해를 보면 그런 위기감을 느낍니다.
노조의 책임을 묻는게 아닙니다.
전 저대로 이런 현실이 암담하고 괴롭다라고 쓴거지.....
그리고 현실을 말씀드리는거고......
어쩜 이리도 나와 다른견핼 갖고 있다고 이렇듯 내치는 분위기입니까?!
진정 민주주의는 그런것조차 인정하고 존중하는게 아닌가요?!
정말 충격이네요..........8. 음..
'09.7.22 6:48 PM (122.35.xxx.17)저 그 글 읽었어요. 리플도 달았구요.
저도 그 근처에서 근무했었고, 제 사고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았다고 생각하는데..
님에게 듣기 싫은 소리 했다고 한쪽으로 몰아가는 죽돌이라 얘기하는 것과 님이 충격이라고 하는 것.. 별로 달라보이지 않네요.
이런 리플 다실거면, 삭제하신 그 글도 같이 보여주셔야 하는 것 같은데요..9. 미치겠네요..
'09.7.22 6:50 PM (222.232.xxx.126)근무지와 거주지는 차이가 있지 않나요?! 저도 근무지면 이러진 않겠죠...허허....
10. 그냥
'09.7.22 6:57 PM (125.178.xxx.195)이건 정치적인 문제가 아닙니다. 경제에는 승자와 패자 생기게 마련 입니다.
물론 최대한 약자에 대한 배려는 있어야 겠지요.
하지만 모두가 사고 이전과 같이 지내기는 어려운 겁니다.
같이 살자구요? 같이 살 방법이 있나요? 뭐 하나 뚜렷한 우위가 쌍차에 있습니까?
실패에 대한 책임은 노조나 노동자 또한 져야 하는게 맞습니다.
경영책임도 마찬가지죠. 일은 경영자 측에서 만들었는데 왜 회사원만 당하냐구요?
과거 경영이 정상적일 때 회사원들은 무임금으로 했나요? 받을 임금 다 받았겠죠.
현실을 인정해야 합니다.
가정경제가 엉망인데 과거 잘 지낼 때와 같이 지낼 수 는 없는거죠.
현실에서 과한 부분은 잘라내서 살 수 있게 만들어야 합니다.
이건 정치적인 문제가 아닙니다. 다만 개별 회사,노동자의 생존권 문제이죠.
인원을 줄이지 않고 다 같이 적게 받으면 되겠네요.
적게 받고 더 않좋아 지면 더 적게 나눠서 받고요~
회사는 망한거나 매한가지인데 왜 잘린측만 손해봅니까? 하지만 우선 살려 내야죠 그게 모든것의 우선 입니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이건 정치적인 사항이 아닙니다.11. 원글님
'09.7.22 7:03 PM (122.37.xxx.51)뉴스를 통해서만 아는 '당신' '죽돌이'에게 현실을 말해주시죠 댓글말고 여러사람이 볼수있게 네?
12. 쌍용차 문제는...
'09.7.22 7:06 PM (218.237.xxx.29)노조측에서도 임금셰어링, 근무시간 단축 등등 양보한 제안을 다 했던걸로 알아요.
1월인가부터 급여도 제대로 나오지 않고
희망퇴직자들의 퇴직금도 제대로 정산되지 않고 있다지요....
그렇지만 지금 이 시점에서도 경영진은 높은 연봉을 다 받고있고
먹고 튄 상하이차에서는 아무 말도 없고
사측에서는 남아있는 직원과 나가는 직원사이의 갈등을 조장하고 있고...
저는 이해당사자가 아니라서 신문이나 방송, 사람들의 이야기만 듣고 있지만
제 생각에는 회사측에서 너무 무리하게 사람을 자르지 않았나 하는 생각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아도 될 만큼 노조에서는 많이 양보하지 않았던가요.....
몸집줄여서 팔기에만 급급해서 사람만 마구 자르고
대화하고자 하는 마음도 없고...
회사측에서 하는 행동이 많이 나빠보여요.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고생하며 투쟁하는 사람들 다치지 않길..... 마음으로 바랍니다.13. 쌍용
'09.7.22 7:10 PM (218.232.xxx.140)사측에서 직원사이 갈등조장하고 넘 지금 하는 행태를 봐도 넘 나쁘네요. 일부러 더 안좋은쪽으로 유도하는거 같아요. 헬기에서 쏟아지는 봉지들보이나요? ㅠ.ㅠ
14. **
'09.7.22 7:10 PM (221.140.xxx.43)이 정권하에서는 어느 누구도 그런 상황에 놓이지 말란법 없을거 같은데
힘들게 맞서 싸우는 불쌍한 사람들 격려는 못해줄망정...
울 신랑 평택에 내려가 있을텐데 전화 연락도 안되고 걱정이네요.
오늘 함께 힘을 보텐다고 하지만 그들에게 얼마나 힘이 될까 싶기도 하구요.
제발 그분들 몸 만은 안다치시길 빌어요.15. 미치겠네요..
'09.7.22 7:11 PM (222.232.xxx.126)현재 남아있는 근로자의 월급이 제때 지급되는줄 아세요?! 일할 수 없는 현실이니 기본급도 못 미치게 70만원으로 한가정가정이 유지해하고 있고 줄줄이 집을 내놓은 집...
아이유치원에 학원에 다 그만둔집....들이 대부분입니다.
상하이차에 인수전 삼*차에 인수제의가 있었을때 노조에서 반대해서 인수합병이 안되었습니다.
그때 삼*차측에 인수합병이 되었다면 지금의 현실은 없었겠죠....
제주위엔 쌍차회사원이 많습니다. 희망퇴직한분도 있고 아직 남아있는 분들도 있고
구조조정대상자도 있고.......
이성적인 객관적인 판단으로 고심하고 힘든 하루하루 보내는 현실입니다.
그리고...........제가 신조로 생각하는 글중 한마디가 있습니다....
" 지금의 회사가 날 평생 책임져주지 않는다........."
특히 우리나라같은 현실에선 더 대안을 늘 준비하면서 살아가야하는게 현실아닌건지.....16. 음
'09.7.22 7:20 PM (121.151.xxx.149)미치겠네요님
그만하시죠
님은 잘낫으면 잘 살겠네요
못난사람들이 그짓거리하니 잘난사람이 화가 나나본데
그만하시죠
오늘 님글 안봣으면좋겠네요
자중하시죠17. 그냥
'09.7.22 7:21 PM (125.178.xxx.195)잡 셰어링 , 임금 셰어링 해서 윗 분 말씀처럼 한 달에 70 만원 받는거 50 만원 쯤 받으면
성공입니까?
상하이차 자기 지분 다 포기 했습니다. 물론 기술적으로 취득한 이득은 남겠지만요.
경영진은 많이 받는다? 법정관리 업체는요 법원 판사들이 임원 급여 등을 결정 합니다.
먼저 회사부터 정상화되고나서 퇴사한 직원들을 복귀시켜야죠. 다 같이 살 수 있는 단계나
규모가 아닙니다.18. *
'09.7.22 7:34 PM (96.49.xxx.112)미치겠네요님, 지금 이런 현실의 책임을 노조원들에게만 몰고 가시는 건
너무 매정하시고, 상식적이지 못하신 것 같네요.
모두 다 힘든건 알지만, 지금 님 주변 환경 책임이 어찌 노조원들에게만 있겠습니까?
무리해서 진압하는 견찰들, 그리고 그런것들을 지시하는 정부와 사측은 어떻고요?
저는 미치겠네요님께서 현재 안좋은 상황에 대한 화풀이를 상대적으로 약자인
노조원들에게만 하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우리 나라 같은 곳에서는 개인이 미리 준비하고 살아야 한다는 말씀 또한,
정말 무책임하게 느껴집니다.
국민들이 올바르게 사고하고 판단하여 나라를 좋은 쪽으로 이끌어야지,
지금 현실이 이러니 그냥 각자 알아서 살아야지..라는게 하실 말씀인지.
아이들도 있으시다면서요,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우리 사회의 구조적인 문제에 대한
비판을 제기하셔야죠, 문제를 약자에게 돌리면 안된다고 생각하는데요.19. ...
'09.7.22 7:57 PM (78.54.xxx.67)평택아주머니도, 미치겠네요 님도 이 시 한번 읽어보시면 좋겠네요.
그들이 왔다 - 마르틴 니묄러
나치는 우선 공산당을 숙청했다.
나는 공산당원이 아니었으므로 침묵했다.
그 다음엔 유태인을 숙청했다,
나는 유태인이 아니었으므로 침묵했다.
그 다음엔 노동조합원을 숙청했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므로 침묵했다.
그 다음엔 가톨릭교도를 숙청했다.
나는 개신교도였으므로 침묵했다.
그 다음엔 나에게 왔다.
그 순간에 이르자, 나서줄 사람이 아무도 남지 않았다.20. 나만 아니면 된다
'09.7.22 8:19 PM (125.135.xxx.225)500이든 600이든 나만 아니면 된다?
나중에 당신이 그런 궁지에 처할 때 사람들이 모두 나만 아니면 된다
외면하면 어떨까요?
당신이 재벌이나 권력가가 아닌 이상 언젠가 당신도 똑같은 처지에 놓일 수 있어요21. 다같이
'09.7.22 8:26 PM (220.76.xxx.161)조금씩이라도 나눠 먹고 같이좀 살자고요.
자기 입이 가장 중요하지만, 우리 옆에 이웃들도 좀 같이 조금씩 나눠 먹고 살자고요.
넘 그러는 현실이 슬프네요22. 이상해
'09.7.22 8:43 PM (125.128.xxx.158)더 많이 가진 자들은 더불어 살기 위해 얼마나 노력을 했나요?
근데 삼자로 시작되는 자동차 회사가 있나요??23. 힘내라쌍용
'09.7.22 11:01 PM (122.35.xxx.34)전에 tv에 평택시민들 나오는데 정말 어이없더군요..
그동안 그 사람들때문에 장사하고 살았을텐데 어찌나 막말들을 해대는지..24. 평택
'09.7.23 8:46 PM (210.117.xxx.162)인심이 그리 사납대네요.
한나라당 일색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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