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나십니까?
이 전쟁터를 보면서 가장 먼저 든 생각이
노대통령님께서 작년 촛불이 한창일 때 말씀하셨던
'국회를 주목하라'
맞습니다. 국회에서 뭐든지 할 수 있습니다.
국회에서 악법을 만들 수도, 악법을 폐기할 수도
이 나라를 악의 수렁으로 밀어넣는 걸음을 할 수 있는 곳이
바로 국회군요.
국민이 희망의 풍선을 날리며 선출한 대통령을 합당한 이유없이 탄핵한 곳도 국회였고,
그것을 무력화한 것은 국민이었습니다.
이제는 국민들에게 바톤이 넘어온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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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대통령님이 작년 촛불시즌에 '국회를 주목하라' 말씀하셨습니다.
근조대한민국 조회수 : 947
작성일 : 2009-07-22 16:00:42
IP : 211.211.xxx.3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ㅜㅠ
'09.7.22 4:01 PM (59.23.xxx.109)노통님 너무보고싶습니다,,ㅠㅠㅠㅠㅠ
눈물나서 미치겟어요..2. ...
'09.7.22 4:02 PM (116.127.xxx.6)노통님 너무보고싶습니다,,ㅠㅠㅠㅠㅠ
눈물나서 미치겟어요.. 23. 세레나
'09.7.22 4:03 PM (121.179.xxx.100)노통님 너무보고싶습니다,,ㅠㅠㅠㅠㅠ
눈물나서 미치겟어요.. 34. 왼손잡이
'09.7.22 4:04 PM (59.2.xxx.84)노통님 너무보고싶습니다,,ㅠㅠㅠㅠㅠ
눈물나서 미치겟어요.. 45. 선구자
'09.7.22 4:04 PM (59.14.xxx.232)노통님은 이미 이 모든 걸 다 알고 계셨던 것입니다
그래서 국민의 힘을 키우고 정권이 바뀌기 보다 국민이
바뀌어야 한다 하셨고 그러기 위해서 학습을 하라 하셨던 게지요..6. 참
'09.7.22 4:05 PM (121.151.xxx.149)보고싶다고 외칠때가 아니고 눈물이나 흘릴때가아니지요
지금은 일어날때이지요
눈물흘린다고 세상은 변하지않습니다
행동할때 변하지요7. 뭐라도해야ㅈ
'09.7.22 4:06 PM (125.252.xxx.94),...행동할 때 변하지요 2
전 더 이상 죄송하다며 울고 싶지 않아요.8. 그네할멈에게 속았다
'09.7.22 4:15 PM (122.37.xxx.51)지난 일이지만 여당에 몰표준 뼈아픈 결과입니다 되풀이 하지맙시다
9. 눈물
'09.7.22 4:15 PM (121.144.xxx.87)이제부터 눈물을 거둡시다. 열심히 학습하고 행동해서 세상을 바꾸어나갑시다.
10. 분노
'09.7.22 4:29 PM (121.55.xxx.65)노통님 너무보고싶습니다,,ㅠㅠㅠㅠㅠ
눈물나서 미치겟어요.. 55511. 망조
'09.7.22 4:35 PM (124.5.xxx.195)노짱님..보고계세요?
힘드실텐데..편하셔야할텐데 자꾸 부르고 귀찮게 해드려서 너무 죄송해요
날이 갈수록..나라가 개판될수록 님만 생각나니 우린 어떻게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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