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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 모두 방송진출 ‘가능’-‘불가능’이 결정적 차이
세우실 조회수 : 206
작성일 : 2009-07-22 10:27:26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367138.html
네이트 베플 모셔옵니다.
이상문 추천 76 반대 1
무슨 애들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몇백만부 발행한다고 떠들어대던 조중동이 정작 구체적인 발행부수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발행부수는 신고하도록 정해져 있고 과징금을 물려도 한 푼 안 내는게 조중동이다.
대체 무슨 수로 시장 점유율을 계산할 것이며 그게 무슨 신뢰성이 있겠는가 말이다.
그나마도 저놈의 한나라당은 발행부수 신고 등 경영자료 제출을 의무화한 법조항까지 없애는 안을
신문법 개정안에 담고 있으니 이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이건 뭐 유치원생들 소꿉놀이 하는 것도 아니고 집권여당이라는 집단이 하는 짓이 정말이지
분통이 터져 죽을 지경이다.
어차피 저들의 목적은 조중동과 재벌의 지상파 진출인데 몇%가 중요한게 아니라 한나라당이 내놓은
법안 자체가 앞뒤가 전혀 안맞는 악법중의 개악인 것이다.
나경원의 말이 맞다. 지들이 내놓은 미디어법안은 국민들이 이해를 못한다는 그 말.
저 따위 엉터리 법안을 누가 이해를 할 수가 있겠는가.
저런 악랄한 방송장악 음모를 막는 길은 이제 다른 게 없어 보인다. 오직 한 길 뿐이다. (07.22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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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조선일보 광고주에 대한 불매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습니다.
저는 천천히 갑니다. 하지만 절대로 뒤로는 가지 않아요.
자 이제는 6천만에 의한, 때리고 짓밟아도 허허 웃으면서 멈추지 않는
바보같지만 신명나는 정치..... 시작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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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125.131.xxx.17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세우실
'09.7.22 10:27 AM (125.131.xxx.175)2. verite
'09.7.22 10:28 AM (211.33.xxx.224)오직 한길...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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