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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이 만든 언론방송독점법을 지키려는 진보좌파들..
물론, 거대 방송사가 신문을 발행하는 것을 약간 규제하는 법이 미국의 어느주엔가 있는데, 마치 그것을 거꾸로 신문이 방송 못하게 겸업을 금지하고 있다고 유언비어 퍼트리고 있는 것을 제외하고 말이다.
그러면, 왜 우리나라에만 이런 희안한 독점법이 존재하는 이유는 전두환이 언론개혁을 핑계삼아, 통폐합을 하고, 지구상에 유래없는 규제와 제약을 두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지구상에 남아 있지 않는 희한한 "진보사상과 좌파정책"으로 무장한 우리나라의 사이비 진보선동꾼들이 단 1%라도 다시 정권을 잡기위해서는, 독점적 방송을 이용한 국민들 세뇌밖에는 없다는 바램과, 독과점적 지위를 이용해 편하게 놀고 먹던 재벌 방송노조들의 기득권 지키기가 만난 덕분인듯 하다.
그것도, 누구에게나 100% 개방을 하고, 오로지 재벌과 조중동에게만 제약과 제한을 두는 것을 마치, 재벌과 조중동에게만 개방하는 듯이 거짓말을 하면서 말이다.
1. 존심
'09.7.20 3:46 PM (211.236.xxx.96)말도 되지 않는 메아리라도 출처는 밝혀야지...
뉴라이트또라이들이 주장하는 글로서 뉴데일리의 글을 발췌했다고...2. 존심
'09.7.20 3:47 PM (211.236.xxx.96)그나저나 어쩌나 진보앵벌이라고 욕하면 뉴라이트 욕이 되었으니...
3. 선진국중에
'09.7.20 3:49 PM (168.248.xxx.1)선진국중에 어느나라에 신문방송겸업을 허용하는 나라가 있는지 밝히기 바란다.
4. 니도먹고살아야제
'09.7.20 3:52 PM (122.37.xxx.51)물어봅시다 댁은 부자요? 돈없는 서민인데 뇌용량이 딸리는 사람이요? 돈이 궁해 돈벌이 된다면 뭐든 하고보자는 인간이요? 생각해봐요 댁도 그리 존경하는 쥐박이가 하나 주고 둘 빼앗아간다는걸 기억해요 물론 그때쯤이면 땅을 치고 후회하겠지....
5. .
'09.7.20 3:57 PM (203.229.xxx.234)누구에게나 100% 개방을 하고, 오로지 재벌과 조중동에게만 제약과 제한을 두는 것을 마치, 재벌과 조중동에게만 개방하는 듯이 거짓말을 하면서 말이다.
-> 그러니까 123.189. 는 재벌과 조중동을 위해서 이토록 열심히 못에 핏대를 세우고 계시는구나. 아항~~!!! 그렇다고 진작 말씀을 하시징.6. 역사의아이러니
'09.7.20 4:03 PM (123.189.xxx.183)선진국중에(168.248)..
OECD 30개국 전부가 신문방송겸업을 허용하고 있다는 내용. 화면 중단 미디어법.
http://blog.naver.com/okinawapark?Redirect=Log&logNo=714010927. 역사의아이러니
'09.7.20 4:05 PM (123.189.xxx.183). 203.229.
한겨레니 경향이니 전교조도 얼마든지 방송국 만들수 있도록 개방하는 것인데.. 시청율만 나온다면, 대박을 낼 수도 있고... 자기들은 국민들의 외면을 받을 것을 미리 알고, 바로 망할 것이 뻔하니 그러는 거라고 솔직히 말하면 어떨까 싶다...8. 선진국도
'09.7.20 4:09 PM (116.34.xxx.234)신방겸업해도 여론독과점을 막기위한 장치는 다 있습니다...잘 알아보세요...
님 !!!
정신차리시구요!!
누구를 위하여 이리 열을내시나요???9. 존심
'09.7.20 4:10 PM (211.236.xxx.96)그너저나 어쩌나 그네언니가 비틀어서...
그네언니한테 물어봐
왜 반대하는지...10. 선진국도
'09.7.20 4:15 PM (116.34.xxx.234)신방겸업해도 여론독과점을 막기위한 장치는 다 있습니다...잘 알아보세요...
님 !!!
정신차리시구요!!
누구를 위하여 이리 열을내시나요???11. 문체부말고
'09.7.20 4:15 PM (168.248.xxx.1)여당에서는 “신문/방송 겸영을 허용함으로써 글로벌 스탠다드에 발맞춰야할 때”라고 한다. 하지만 OECD국가중 일본에서는 신문사들이 방송사도 직접 소유하고 운영하는 형태가 일반화된 편이지만, 일본을 제외한 대부분의 국가들은 적어도 지상파 부문에 대해서만큼은 신문사들의 진출을 그다지 쉽게 허락하지 않았다. 대표적인 자본주의 국가인 미국에서조차 신문과 방송을 함께 소유하는 것은 오랫동안 금지되어 왔으며, 간간히 그 소유제한을 완화하기 위한 시도가 있을 때마다 상당한 사회적 갈등과 논쟁을 수반하곤 하였다. 물론 그 이유는 여론의 독과점을 불러올 위험성이 너무나 분명한 교차소유 허용은 여론의 다양성을 그 핵심 가치로 하는 민주주의에 큰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인식 때문일 것이다. 예컨대, 유력 신문이 어떤 사회적 사안에 대한 프레임을 형성하는 기사를 지면을 통해 공개하고, 방송을 통해 확대재생산하는 식으로 작동하게 될 경우 그런 신문이 만든 프레임에 반대하는 다른 시각이 대중들에게 전달될 기회는 그 만큼 줄어들 우려가 높다는 것이다. 독립적인 목소리가 줄어들고, 거대 미디어 기업이 미디어 영역을 독과점하는 것은 여론의 다양성을 위협하고, 나아가 민주주의 건강성을 위협할 수 있다는 우려가 바로 대부분의 선진 민주주의 국가에서 적어도 신문과 지상파 방송의 겸영만큼은 매우 엄격히 제한하고 있는 핵심적 이유라는 것 정도는 일단 우리도 유념해야 할 필요가 있다.
12. 역사의아이러니
'09.7.20 4:15 PM (123.189.xxx.183)우리나라는 여론독과점이 이뤄지는 것이 없다고 보면, 됩니다.. 조선일보래야 겨우 신문중에서 점유율이 10% 조금 넘지요. 전체 언론시장에서의 점유율은 2,3%나 될까 말까 ?
단지, 조중동은 사실에 근거한 글을 쓰는 쪽으로 약삭빠르게 스니, 마치 그자들이 여론을 좌우 하는 착각에 빠지는 것일뿐이지요.
탄핵때도 그렇고, 어떤 것이든지 여론은 조중동과는 상관이 없었지요.
단지, 사실을 그리고, 다른 각도에서의 의견을 국민들이 다양하게 보고 판단하게 될 것을 겁내는 진보좌파들의 어거지이지요...
박근혜의원의 의견대로 얼마든지 독과점 규제를 하는 것에 찬성을 하지요. 그런 독과점은 생길 일도 없음에도, 그것에 대한 우려를 없애기 위해, 가능성도 없는 독과점 규제를 만드는 것이 좀 번거로울뿐.. 만드는데 반대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답니니다.13. 존심
'09.7.20 4:17 PM (211.236.xxx.96)술취했나 올렸던 글 또 올리고 그래...
지금 주사부리는 거야...
낮술한거야 그런거야...14. 세우실
'09.7.20 4:18 PM (211.215.xxx.89)이제 정말 확신이 섰어요.
123님 당신의 지금까지 행보에서는 어떤 커다란 목표나 신념이나 생각의 줄기를 찾아보기 힘듭니다.
매번 이슈에 따라 그리고 글에 따라 태도도 관점도 논조도 매번 바뀌고 있어요.
아예 극과 극을 오가며 확확 바뀌지 않으니 그것을 잘 알아보기 힘들 뿐이죠.
국민들이 이명박 정권의 극악무도함을 타도하고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만들려고 하는 꿈.
그것과 같은 꿈에는 관심이 없는 거죠?
노무현과 참여정부, 그리고 김대중 대통령을 비난하느라 정신없지만
그렇다고 한나라당이 말하는 것처럼 그것을 잃어버린 10년으로 표현하고 그것을
"어쨌거나 되돌리려는" 정도의 노력 자체에도 아예 관심이 없으시군요.
당신의 목적은 오로지 하나 뿐이고 임무 또한 딱 거기까지인 듯 해요.
"사람들을 화나게 하는 것, 분노하게 하는 것, 그리고 거기서 막말 나오면 더 좋은거고"
어차피 본인이야 나쁜 이미지 계속 갖고 있으니 그걸 되돌리려는 노력따위 필요 없고
한 사람이라도 더 걸고 들어가고, 국민들의 뜻 하나 더 생채기 내면 그것으로 충분.
이런 질문 이런 대화 그리고 이런 쪽팔림.........
어차피 적당히 시간 보내고 씹고 있으면 시간은 흐르고 글은 넘어가고
이런 질문에 대답도 못해 망신당했다는 사실, 이런 점을 지적받았다는 사실..........
다 잊혀지고 마치 아무 일도 없이 뭔가 큰 신념이나 있는 것처럼
계속 욕먹으면서 글 정도는 쓸 수 있을테니까..................
좋은 세상, 나은 세상을 만들려는 공통된 목표가 단순히 서로 다른 관점과 노선을
가지고 있는....... 그런 거창한 것이 아니었어. 안그래요?15. .
'09.7.20 4:24 PM (203.229.xxx.234)사람의 몸과 마음은 너무나 신묘해서
상상 이상의 것을 보여주는 일이 많지요.
저는 정신세계에 관한 것을 좀 다루던 사람인데..
123. 류의, 여기 와서 이런 짓 하는 사람들 보면 분노 보다 안쓰러움이 더 큽니다.
이 분들, 3년후, 5년 후, 10년 후가...저는 너무나 많이 보았거든요.
껍데기는 사람의 형상이어도 정서는 이미 사람이 아닌, 지극히 불안하고 춥고 고통스러운 삶이.. 이 분 앞에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
악업은 결코 사라지지 않으며 생을 이어 꼭 그 계산을 치르지요.
어서 정신 차려야 할 텐디.16. 바람채
'09.7.20 4:26 PM (121.167.xxx.63)요즘 알바들도 그럴싸한 말장난하는 아이들 뽑는다더만 그말이 사실이네...님이 아이러니네...
17. 역사의아이러니
'09.7.20 4:32 PM (123.189.xxx.183)세우실 님.. 너무 늦네요..
난, 소위 언론의 자유와 인권을 이야기하는 세우실님 같은 사람들이,
"알바"어쩌고하는 막말과 .(203.229.163) 같은 비아냥거리는 소설 작성하는 것 말고는 할 줄 아는 것이 없는 비민주적인고 비인권적인 자들의 반복적이 행태에 침묵하고,
아니, 거꾸로 부추기는 것을 보면, 그 인간에 대한 기대는 접습니다. 왜냐면, 뭔가 앵벌이로 벌어먹고 살려고 그짓을 하는 것일테니까요. 얼마전 촛불시위로 구속된 소위 시민들이 대부분이 시민단체소속앵벌이들이거나 백수였다는 기사를 보면서 확실히 알게 되었지요.
그사람들이 시위 없을때는 뭐 할까요 ? 단지, 제 3자들중에 속아넘어가는 사람숫자를 한명이라도 줄일 수 있다면, 다음 선거에서도 조금이라도 더 옳은 사람이 이기겠지요. 그런 작은 기대를 가지고 글을 시간날때 짬을 내서 쓸뿐이지요.18. 세우실
'09.7.20 4:42 PM (211.215.xxx.89)예 이 글을 이제야 봤거든요. ㅎ
저도 같은 생각이거든요. ㅎ 국민들도 같고 ㅎ
그렇게보니 123님 댁이 글을 올리는 이유와 제 이유는 같았군요.
거기에 대한 해답은 얻었어요.
다만, 이제는 그 방법의 차이는 확실히 비교가 되는 듯 합니다. ㅎㅎㅎㅎ
계속 수고하세요.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하셨죠? 존중해달라고 하셨죠?
서로가 바라는 세상이 올때까지 애한번 써 봅시다. ㅎㅎㅎ
적어도 전 캐릭터와 현실과 역사를 재창조하지는 않아요.
그게 저의 차별화 전략이죠. '_~)b
아까 DJ DOC 이하늘 글에 전성기 지난 양아치 어쩌고 했죠? ㅎ
그러면서 본인에게 어쩌고 저쩌고 하는 것에는 왜 그리도 민감하신지?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국민들에게 어떤 "자격"을 부여하는 것만으로도 이미
바르다 그르다를 떠나서 서로다른 우리의 미래가 어디로 가게 될지는 자명해 보이네요. ㅎ19. sin
'09.7.20 5:17 PM (211.216.xxx.127)우리나라는 여론독과점이 이뤄지는 것이 없다고 보면, 됩니다.. 조선일보래야 겨우 신문중에서 점유율이 10% 조금 넘지요. 전체 언론시장에서의 점유율은 2,3%나 될까 말까 ?
-> 전체 신문시장중 조중동 점유율 - 59.7%.
조선일보 - 25.6% , 중앙일보 - 19.7% , 동아일보 - 14.3%
출처 : 한국 언론재단 자료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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