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까 어떤분이 농심 둥지면 맛있다는둥..어쩌구...

바람채 조회수 : 786
작성일 : 2009-07-20 15:37:03
봉하에서 자봉하는 82쿡횐님들을 보고 여기 가입했습니다
여러사람들이 있을테지만
그래도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좀 많았으면 하네요..
아마 농심 말씀하시는 분은 그쪽에 이렇게 저렇게 연결된 것처럼 느껴집니다
물론 제가 이렇게 글쓰듯이 자유로운 의사 개진을 할수 있겠지만
정치,경제.교육.. 뭐 신경쓸게 많긴하지만
좁은 의미에서 안전한 먹거리에 환기도 때때로 할 필요가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여튼 활기찬 82쿡 가입하게 되어서 좋습니다....
IP : 121.167.xxx.6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7.20 4:03 PM (58.148.xxx.82)

    저 그거 비빔면으로 사서 한 번 먹고는
    완전 놀라서...
    그 자극적인 싸구려틱한 매운 맛이라니...
    묶음으로 파니 남은 건 다 버려야할지,
    괜히 광고 본 아이가 사달라는 걸 거절못하고
    사서...먹을 게 버리는 죄를 짓게 생겼습니다.

  • 2. 목단
    '09.7.20 4:22 PM (58.87.xxx.98)

    저도 둥지면인지 뭔지 친구가 사왔길래 아무생각없이 먹었다가
    뒈지는줄알았어요......뭔가 화학 조미료 비스므래한 느낌이 강렬해서

    그리고 그넘에게 ....단단히 혼구멍을 냈지요...개념좀갖고 살라고..
    개념라면,,,,,,,,개념기업 수십년을 한결같은 대관령 맑은 바람처럼 ^^^^^^

  • 3. 저도
    '09.7.20 4:51 PM (219.251.xxx.243)

    유명하다는 조개구이집에서 먹는 해장라면이 그렇게 끝내준다고 하길래 간 김에 시켜봤더니..
    완전 넝심 특유의 느끼~하고 조미된 맛이 확! 풍겨서 너무 역겨워 그대로 다 남겼었다는..
    저희 초등2 아이도 라면맛이 너무 이상하고 역겹다며 한 젓가락 먹고는 안먹더군요.
    삼양라면 먹기전에는 정말 아무 생각없이 안*탕*만 먹었는데, 넝심 끊고난 뒤에 먹어본 넝심제품은 정말 내가 저런 맛을 맛있다고 먹었었는지 이해가 안되더이다..

  • 4. ....
    '09.7.20 6:10 PM (123.215.xxx.100)

    승기가 선전할때 한 번 사서 먹었는데..
    완전 미원덩어리 아닌가요?
    그런걸 어떻게 먹으라는 건지... 화가 나던데...
    이제 완전 농심 끊었어요,,,

  • 5. 달땡
    '09.7.20 6:31 PM (152.99.xxx.12)

    글쎄요.. 입맛이 다 다른데 무조건 비판하면 설득력 없습니다.
    신라면 맛있다는 사람이 그렇게 많은데요..

    전 여동생한테 삼양 사먹으라니까 너구리가 맛있다고 하더군요(나도 너구리 좋아하는데ㅜㅜ)

    그래서 내가 내는 천원 이천원이 모여서 부도덕한 기업이 퇴출되고

    사회가 바람직한 방향으로 돌아간다고 알아듣게 얘기해줬습니다.

    알아듣고 앞으로 삼양라면 오뚜기라면 먹는다고 하더군요 ㅋ 삼성도 사지 말랬어요.

    많은 사람들이 불매운동이 뭔지도 모릅니다. 차분하게 알려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41459 임신출산 겪으면서 많이 아프신분 계세요 ㅠ.ㅠ 2 출산후에.... 2007/05/07 611
341458 남성용 화장품 1 알려 주세요.. 2007/05/07 333
341457 생리주기 질문. 2 .. 2007/05/07 420
341456 이런 집주인...짜증나네요. 10 화난다. 2007/05/07 1,854
341455 강남 은마 아파트 시세 관련 기사 4 ... 2007/05/07 1,914
341454 탄천에서 자전거 타려는데... 2 자전거 2007/05/07 293
341453 저의 점심시간 보내기 7 더워요 2007/05/07 1,299
341452 이럴 경우 제가 과잉반응이었나요??? 2 ^^ 2007/05/07 995
341451 펜디 가방도 많이사시나요 8 펜디 2007/05/07 1,864
341450 손빨기 버릇고치기 방법 없나요? 3 손빨기 2007/05/07 633
341449 이사온집 보일러 고장 3 난처 2007/05/07 430
341448 반성합니다... ㅎㅎㅎ 5 코스코 2007/05/07 1,556
341447 원하시는 며느리가 아니어서 죄송하다고 해야하나요? 34 며느리 2007/05/07 4,537
341446 에어컨 중고나 전해 모델 구입하려면 어떻게.. 2 에어컨 2007/05/07 631
341445 40개월 차이면 옷 물려 입어도 될까요? 7 엄마 2007/05/07 570
341444 중고 수입패브릭 소파 팔 수 있을까요? 4 중고매매 2007/05/07 1,287
341443 부모님생신때 1박2일이 아닌 당일치기로 해도 되나요? 3 .. 2007/05/07 522
341442 수학 단원평가 시험..위로해주세요~~ 7 초등 1맘 2007/05/07 998
341441 알콜중독 입원치료 기간 5 며늘 2007/05/07 860
341440 아이 감기걸리면 친구집에 놀러안가지않나요 6 소심 2007/05/07 921
341439 남성 지갑 브랜드..? 4 남편선물 2007/05/07 804
341438 아래 글 보다가 올려요.. 7 .. 2007/05/07 1,112
341437 어프란티스의, 한국인 제임스<온스타일> 5 m.m 2007/05/07 866
341436 어버이날 돈만 들고 가면 간큰 며느리인가요? 14 .. 2007/05/07 2,449
341435 아침에 몇시에 기상하세요? 9 궁금 2007/05/07 1,455
341434 절약의 함정... 6 ... 2007/05/07 2,157
341433 어버이날보정속옷추천좀... 1 플리즈 2007/05/07 378
341432 가훈??? 1 유치원 2007/05/07 349
341431 핸드폰 내역이 황당.. 2 준호맘 2007/05/07 1,092
341430 제가 서운할 짓 했나요.. ? 14 2007/05/07 2,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