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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진심으로 살찌고 싶어요.

▦ Pianiste 조회수 : 1,477
작성일 : 2009-07-20 13:40:42
어느 때 부터인가 43키로 절대 고정.
좀 힘들면 42키로까지 내려가고,
그 위로는 절대 안올라가고. 였거든요.

2월부터 약사이신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태반 엑기스를 먹어서인지,
아님 사촌동생이 사다준 크리스피 도넛을 하루에 세개씩 먹어서인지.
도대체 이유가 뭔지 모르겠는데,
갑자기 살이 붙어군요. 음하하핫!  

2달인가만에  3키로가 붙으니까 주변에서 난리났었어요.

회춘한다는둥 (^^;;) 진짜 보기 좋다는둥.
이젠 더 찌면 안될거같다는 둥.
살다보니 이런 말도 듣는 날이 오는구나. 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요.

6 월에 속상한 일이 있어서인지
(안속상한줄 알았는데 마음 속에는 그냥 계속 머물러있으면서 썩는 상태)
3주쯤만에 친한 친구랑 동생이 절 보더니

"뭐야!!!! 언니 이거 왜이래??? 다시 빠졌자나?????"

두근두근 진짠가싶어 체중계 올라가보니,
2키로가 빠진거에요. ㅠ_ㅠ
그 이후에는 다시 빠진 44에서 꿈쩍도 안하네요. OTL

운동량이 많은가 하면 그것도 아니거든요.

제가 저번달 18일에 볼일 있어서 부산 갔다온 후에
무려 한달동안을 사람을 못만나구 집에서만 살았었어요. 작업때문에...
(타고난 집순이 어쩜좋아요 ㅋ )

청소기도 몇일에 한번 돌리구요.
집에 있음 일어나서 먹고 / 컴터앞에 앉아있다 / 자고.
이게 다에요. ;;;;;;;;;;;;

그저께 아는 PD 님을 뵜는데,  (한달만에 두번째 외출)
그날 받으신 선물이라면서 저한테 '보이차'를 주신거에요.
검색해보니 이게 살이 빠진대요.

피디한테 들어온 선물이니 좋은거일텐데.
저한텐 그림의 떡이네요. 혹여라도 살 빠질까봐 먹지도 못하겠고. ㅋㅋㅋ

그날 회정식을 먹으러갔는데,
회 몇점 말고는 딱히 맛있다는 생각이 안들더군요.
뭐 딱히 먹고싶은것도 없고, 그냥 밥에 물말아서 김이랑 김치가 젤 맛있는거같구.
배추나, 풋고추 쌈장에 찍어먹는거랑요.

영양보충 하려고 머릿고기를 냉동실에 쟁여놨는데,
평소엔 환장하던 그것도 그닥 딱히 맛이없고.

지금도 카스테라를 억지로(??) 먹고는 있는데, 내가 왜 이걸 씹구 있는지 모를정도로 맛이 없고.

도대체 어떻게하면 살이 찔 수 있을까요.
생선, 고기, 기름진거, 이런거 하나도 안땡기고
그냥 풀떼기, 김 이런것만 맛있는거 같으니 원.

이 글을 쓰면서도 머리속에는 멜로디 굴리고 연구중이니,
사실 요새 신경쓰는 에너지로는 살이 찔래도 찔 수 없을거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ㅋㅋㅋ
작업이나 해야겠어요. ;;;;
IP : 112.149.xxx.48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훔마나
    '09.7.20 1:45 PM (203.247.xxx.172)

    부러워 죽겠습니다만...
    찌고 싶으신 마음도 이해가 갑니다...

    제가 먹고...단 거, 기름진거, 느끼한 거...만든 살을 보내 드리고 싶습니다...

  • 2. ...
    '09.7.20 1:45 PM (218.159.xxx.91)

    밤에 자기전에 간식을 먹으면 되요. 아침에 눈 팅팅 붓는 부작용이 좀 있기는 하지만
    살찌는 건 확실해요. 제가 일 끝나고 밤에 들어가면 배고파 잠 못들고 꼭 간식을 먹는데요.
    그러다 보니 살이 쪄 지금 몸에 맞는 바지가 없어요. ㅠ.ㅠ

  • 3. ...
    '09.7.20 1:48 PM (122.32.xxx.3)

    정말 너무 부러운 체질인데요..
    저는 워낙에 먹는거 좋아 하고 식탐도 강한데..
    살이 너무 쉽게 찌는 체질이여서 평생 먹는거 조절 해야 되요..
    안그러면 단 몇달만에 10키로 불리는건 일도 아니거든요....

    베이킹도 참 좋아 하고 요리하는거소 좋아 하지만 본격적으로 시작하면 한달에 3키로도우습게 찌워서 안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참 속상한데....
    친구가 님하고 똑같아요...

    44도 줄여야 된다면.. 진짜 말 다했죠...
    친구가 먹어도 살이 안 쪄요...
    하도 마르니 친정엄마가 흑염소 잡아다가 보름 내내 먹여서 2키로 찌웠더니 야근 3일 하니 2키로 빠지더라고..
    친정엄마는 돈아까워 죽겠다고 하데요....^^

  • 4. 깜장이 집사
    '09.7.20 1:50 PM (110.8.xxx.126)

    우선 그 보이차 넘기시면 알려드릴게요.
    대학생 되면 살 빠진다고 어머님들이 그러시죠? 다 뻥이에요.
    대학교 1학년 때 저랑 친구되면.. 살 10kg 찝니다. ㅡㅡ^

    43kg 저 초등학교 때 몸무게네요.

    억지로 드시지 마시고 운동하러 다니세요.
    살찌고 싶다고 하면.. 건강하게 살찌는 방법 알려주실거에요..


    별 도움 못 드려 죄송합니다. 그래도 보이차 넘기실거죠? ㅡ,.ㅡ

  • 5. 다이어트하세요
    '09.7.20 1:52 PM (125.241.xxx.58)

    세상 온갖 다이어트들이 살찌는 지름길이랩니다. ^^

    살 안 찌시는 분들은 원글님 같이
    입맛 안 당기면 안 먹고,
    먹을 게 남아도 배부르면 딱 놓고 더 먹지 않으며,
    안 좋아하는 음식은 안 먹는다고 하지요.

    남들 다이어트하듯이 아예 굶으세요.
    그리고 몰아서 먹으세요.
    그래야 살쪄요.
    근데, 굶었다고 해도 몰아서 먹는 건 못 하시죠? ^^ 그래서 안 찌는 거에요.

  • 6. ▦ Pianiste
    '09.7.20 1:53 PM (112.149.xxx.48)

    흠마나님,
    안그래두 제 주변에서 저보고
    '내 살 가져가!!!!' 라고 하는 친구들 줄 섰어요. ㅜ.ㅜ

    "자가지방이식" 말고 "타인지방이식" 이 가능하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것도 원하는 부위에만. 쑉~!
    (가슴, 엉덩이, 얼굴, 어깨, 팔 뭐 이런곳.. ㅋㅋ )

    위쪽에 점세개님,
    저는 문제가 아무리 먹고 자도 아침에 붓질않아요.
    그리고 밤에 출출하면 잠이 안오구요.

    몇일전에 밤에 삼양 소고기 라면을
    한개 통채로 먹음 속이 안좋을거같애서
    2/3 만 뽀개서 끓여먹었거든요.

    아니 그것보다 친한 후배랑 돼지갈비에 소주를 엄청 먹고잤는데,
    그 담날 붓기는커녕 퀭 해 보이는. (술을 먹었으니 -.ㅡ )

    그리구 뒤에 점세개님,
    친구분은 저보다 더 심하시네요.
    전 그래도 하체는 인터넷 쇼핑몰 25 싸이즈 맞답니다. ㅎ
    (나름 하체비만족이랄까? ㅋ )

  • 7. 겸수
    '09.7.20 1:54 PM (116.41.xxx.66)

    저도 평생 비교적 마른 체형인데요,
    흑염소 중탕을 먹고 3kg가량 불은 살이 일 년 넘게 유지된 경험이 있어요.
    베이킹에 한참 열 올릴 때 1,2kg 늘어도 한 두달이면 원위치였거든요.
    흑염소는 미용이나 보양식으로도 좋다고하니 조심스레 추천드려 봅니다^^

  • 8. 저도
    '09.7.20 2:00 PM (221.163.xxx.100)

    지금 30인데,,
    고등학교때부터 내내 43~45kg였어요.
    심지어 아이 만삭일때도 48kg였다는--;

    근데,,
    한약 먹으니 2~3kg 금방 찌던데요?
    한의원가서 살좀 붙는 약으로 지어달라고 함 해보세요^^

  • 9. 요요현상
    '09.7.20 2:01 PM (219.250.xxx.28)

    저 162에 42~3kg 이었는데요..
    저 위에분처럼 다이어트 해서 살찌웠어요...
    제가 칼로리 소모량이 많데요...
    그래서 큰맘 먹고 진짜 해골처럼 굶다가 폭식하고 ..이걸 반복하니 살이 붙더라구요...
    굶으면 몸이 칼로리 소모량을 줄이고 평소에 칼로리를 비축하려고 한답니다..
    한마디로 요요현상으로 찐 거죠...
    지금은 50kg이에요..딱 보기 좋아요...
    근데 나이드니 나이살도 찌긴 하는 것 같아요,,,
    쓸데 없는데에 군살이 너무 붙어서 고민이 됩니다..

  • 10. .
    '09.7.20 2:01 PM (211.217.xxx.40)

    동병상련입니다.
    저는 키가 작은 편이긴 하지만 몇달째 40키로에서 머물고 있어요.(옷입고 재도 40이니 실제로는......ㅠㅠ)
    주말에는 기운 없어서 누워있고만 싶고(어제는 재미있는게 하나도 없다는 애들한테 미안하더군요.) 평일에는 퇴근해서 애들 챙기려면 절절 매야하고..

    곰곰 생각해보면....식욕이 없는게 문제인데, 없는 식욕으로 뭘 먹어야 하는게 있는 식욕 제어하는 거만큼 힘들어요.
    골치아픈 일은 많고, 애들부터 모두 내몸 움직이지 않으면 안되는 일 투성이인데.....참 힘드네요.

  • 11. 저요!
    '09.7.20 2:05 PM (61.77.xxx.112)

    163에 45-46k입니다.
    20대부터 30대 초반까지 쭉 이래요.
    20대에 성인 남자보다 더 먹었지만 소용 없고요.
    밤에 간식 먹고 자라..하시죠?
    2년 동안 밤 10시에 저녁먹어요. 이건 어쩔 수 없는 상황이네요.
    그럼에도 살 안쪄요.

  • 12. ▦ Pianiste
    '09.7.20 2:07 PM (112.149.xxx.48)

    깜장이 집사님, ㅋㅋㅋ
    저도 8월에 이사가면 밑에 있는 헬스장에서
    적어도 달리기라도 해볼까 하는데,
    타고난 귀차니즘이 과연 절 움직이게 할까 몰겠네요.
    모르죠. 그나마 같은 건물내에 있으니.. ㅡ.ㅡ;;

    보이차가 그나마 쪼끄만 조각으로도 여러번 우려내 먹는거라면서요?
    고혈압에 좋다는데, 우리 작은 이모 드릴까낭.

    다이어트하세요님,
    저도 사실은 소시적에 살에 대해서 강박증까지 가질 정도로
    살 빼고 싶어서 안달했던 츠자여요.
    (고3때 52키로까지 나가서 허벅지가 터지려고했어요.)
    근데 몸이 완전 안좋아지면서 36.5 키로까지 빠져서
    이러다가 죽는거 아닌가 하는 때도 있었구요.

    그러다가, 몸이 회복되면서 조금씩 붙어서 43키로로 고정된거거든요.

    사실 제가 시간을 정해서 또박또박 먹는 편이긴해요.
    그래도 예전엔 식빵 앉은 자리에서 한봉지 다 먹고 하긴했는데 (그때두 45키로 고정이었어요)
    지금은 그렇게까진 못먹긴하네요. 식탐이 없어진건가.
    그래도 밤이 될 수록 많이 먹는 스탈인데.. ;;;

    겸수님,
    흑염소 중탕.... 이라구요.
    아이디어 감사합니다. 작업끝나면 알아볼게요. +_+

    저도님,
    그 아이디어도 괜찮겠네요. 감사합니다.
    제가 근데 약 종류를 당췌 싫어해서.. ㅋㅋ
    되도록 식품으로 살 찌고싶어서요.
    그래도 .........고려해볼게요. ㅎ

    요요현상님, 제가 끼니 지나가면 정신을 못차리는지라
    그 방법은 못할거같아요. ㅠ.ㅠ

    . 님.
    제가 원래 '뭘 먹어도 맛있어 죽는' 스탈이었는데,
    요새 생각해보니 통 땡기는 게 없길래 이 글을 쓴거였거든요.
    그냥 오이/양파 새콤달콤 무침 이런거나 땡기니 흠.

    ㅋㅋ님,
    저도 사실 총량이 작긴할거에요.
    근데 전 그만큼 운동량도 무진장 작아요.
    그리고, 아무리 열받는 일 있어도 식사는 거르면 안되고.
    먹는것도 잘 들어가고. ㅡ_ㅡ;;

    여튼간에, 작업이나 끝내야겠네요.
    그리구 미국가서 맛난거 먹고 돌아댕기다가 오면 좀 붙을지도 모르겠군요. ㅋ

  • 13. ..........
    '09.7.20 2:08 PM (116.124.xxx.188)

    제가 쓴 글인줄 알았습니다. 좀 다른게 있다면 전 맛있는것도 먹고싶은것도 별로 없어요.
    가끔 배가 고플때가 있는데 얼마나 다행인지.. 하루에 2끼 먹는데도 그게 그렇게 힘듭니다.
    5,6월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더니 (대한민국에서 사는거...) 40 까지 떨어지더군요.
    평소엔 43 정도..키는 160 입니다.

    한약도 먹어봤는데 근종만 커져서 빈혈오고 고생 많이 했어요.
    기운도 딸리고 ㅠㅠ 남들은 본능인 식욕이 왜 난 노력해야는건지..

    음식앞에 두고 이런말 하는 사람은 살 자격도 없는 사람이라는데 ㅠㅠ

  • 14. ...
    '09.7.20 2:10 PM (211.235.xxx.211)

    원래 먹는 거에 관심이 없나요?..평생 딱이 뭐 먹고 싶단 생각이없다는 그런 체질의 사람들이 있더라고요..내 막내동생도 그렇고..그래도 두끼 잘 챙겨드시고 스트레스 덜받고 내 체질이 그러려니 하고 살아가는 게 좋지 않을지 하는 생각이..

  • 15. 마줘린.굳기름굿
    '09.7.20 2:12 PM (121.190.xxx.24)

    에이스크랙커.몽쉘.쿠크다스,오예스.빠다코코낫 ...박스로 갖다놓고
    즐겨요.
    확실히 트랜스많은 가공유지들어간 먹으면 진짜
    금방 돼지된다

  • 16. ▦ Pianiste
    '09.7.20 2:17 PM (112.149.xxx.48)

    위에 점세개님,

    원래 먹는거에 관심 지대로 많죠.
    저는 라면에 빠진 계란조차도 '이건 축복이야' 하면서 먹는 스탈이었거든요.
    치킨은 제게 썩어도 치킨이고..

    근데, 요새 들어서 갑자기 풀떼기 말고는
    살 붙을만한 고기, 밀가루 등등 (남들은 영양된다고 하는것들) 이
    전혀 안땡기는게 이상해서 글 쓴거여요.

    그리구 윗분,

    "에이스크랙커.몽쉘.쿠크다스,오예스.빠다코코낫"

    --> 제가 원래는 밥대신 과자/빵 훨씬 좋아하던 사람인데,
    이 표현을 보자마자 속이 울렁거리고 느끼해지네요. 이게 무슨 병일까요.. ㅎㅎ

  • 17. 이거 드셔보세요..
    '09.7.20 2:37 PM (211.179.xxx.246)

    구충제요...

    살안찌는 울신랑이 일주일만에 3키로 쪘어요....ㅎㅎㅎㅎㅎ

    근데... 2주 지나니 다시 요요왔어요....ㅋㅋㅋㅋ

  • 18. 추억만이
    '09.7.20 2:50 PM (122.199.xxx.204)

    '보이차'는 저주세요 '-')

    - 결혼해서 내조 받음 살 찌실거에요

  • 19. ...
    '09.7.20 4:50 PM (78.48.xxx.17)

    남자들이 운동해서 벌크한다고 (근육 키운다고) 할 때 먹는 단백질 보충제가 있어요.
    MRP (체중증가식) 이라고 하구요, 우리나라 제품들은 성분도 안좋은 거 쓰면서 비싸게만 받고
    미국에서 운영하는 사이트에서 주문하면 항공으로 4-5일이면 도착해요.

    맛은 제품 마다 종류가 다른데, 맛이 다양한 회사는 10가지 정도 있고 (초쿄, 딸기, 바닐라, 커피 등등)
    물이나 우유에 타먹는데, 쉐이크나 초코우유 맛이 나요.

    성분은 유청단백질(분유만드는 성분) + 당류(탄수화물) + 각종 영양분 으로 되어 있고
    가격은 한달 먹는 양으로 10만원 쯤.

    이걸 아침에 일어나서, 3끼 식사 후, 자기 전에 각각 먹어주세요.

    이렇게 하고도 살 안 찐다는 사람 못봤네요 ^^;;

    그래도 안찐다면 갑상선 쪽 호르몬 장애니 병원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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