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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63에 몸무게 52키로면 어느정도로 보일까요?
키 163에 몸무게 56-57 왔다 갔다해요.
전 한번도 날씬해본적이 없고 늘 저 몸무게 아니면 더 나갔지요 ㅠㅠ
저몸무게였어도 불과 몇년전에는 그냥 뚱뚱하단 얘긴 안듣고 통통하다 얘기 들었는데
요즘엔 너무 날씬한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제 키에 저보다 몸무게 적게 나가는 사람들도 다이어트를 하고,
제 친구중에 남자놈들도 자꾸 살빼라는 얘기를 해서
간식도 줄이고 많이 걸으려고 노력중이에요.
그런데 전 48,49,50키로 이런 몸무게는 못할꺼같은데.(한번도 되본적이 없어서 그런지.
너무 먼 몸무게 같아요...ㅜㅜ)
딱 5키로 정도 더빼서 52정도로 유지하고 싶은데
이정도면 살빼란 얘기 안들을 수있나요?
전 52키로만 되도, 원이 없을꺼같은데...
1. 저랑 같네요
'09.7.20 1:20 PM (121.134.xxx.110)저도 164에 56.6키로 인데요,밥먹으면 57 ㅎㅎㅎ
그냥 통통한 아줌마네요..
근데 결혼안하시고 아기 안 낳으셨으면 예쁘게 통통하실거에요,
전 아이도 둘이나 낳고 아줌마 되니 여기저기 불룩불룩한 밉게 통통한 아줌마네요^^2. ..
'09.7.20 1:20 PM (211.189.xxx.250)체지방 비율에 따라 다르죠..
체지방 비율 높으신 분들은 저 체중이라도 그냥 보기 좋다일 수도 있어요3. 지나가다
'09.7.20 1:20 PM (58.76.xxx.214)날씬하게 보입니다.
4. 찬빈&서연
'09.7.20 1:20 PM (112.148.xxx.248)52~53정도가 딱 좋은 체중같아요.163에..
5. ..
'09.7.20 1:25 PM (118.33.xxx.247)키와 체중만봐서는 모르죠.
6. 제가
'09.7.20 1:28 PM (58.141.xxx.134)님하고 똑같아요 키도 몸무게도...그런데 다들 몸무게 얘기하면 안믿어요 제가 팔다리가 길고 날씬하고 배에만 살이찌는 스타일이라 옷 잘입으면 되게 날씬하게 봅니다(결국 자랑질?^^)
7. 돌리도내몸
'09.7.20 1:29 PM (123.109.xxx.234)제키 163입니다.
몸무게 50-51 정도 일땐 보는 사람마다 말랐다고 합니다. 사실 제가 봐도 살집이 없더라구요..
그러다가 52-53 정도 되니 딱 좋았어요..내가 보기에도 흐뭇~
그러나 3-4년 흐른 지금은 55-56 ...ㅠㅠ
그나마 팔다리가 쩜 긴편인지라 살찐거 표안나는데..이놈으 복부지방은 감당이 안됩디다..
저도 52키로로 돌아갔으믄 조케써여~8. 나이도
'09.7.20 1:30 PM (61.38.xxx.69)중요하지요.
제가 163내지 164 인 키입니다만
삼십대때는 50내지 52 정도 40 대인 지금은 53 이어도 너무 말랐다 소리 듣고요.
체중과 키가 같아도 골격에 따라서도 라인은 많이 다를 겁니다.9. 저는
'09.7.20 1:30 PM (221.138.xxx.26)164/56인데 저도 애 둘 낳고 배랑 허벅지에만 살이 붙어서... 다들 말랐다고 합니다만... 몸무게 문제가 아니라 어느부위에 살이 찌느냐가 문제인것 같아요.
10. 나이도 쓴 사람
'09.7.20 1:32 PM (61.38.xxx.69)입니다. 덧붙여 씁니다.
이십대때 46킬로도 되어 봤었어요.
그 땐 좀 너무 말랐다 싶었습니다.
이십대시라면 48 킬로에서 50 킬로 정도가 날씬하다고 생각합니다11. ^^
'09.7.20 1:34 PM (116.125.xxx.153)저랑 많이 비슷하시네요~
제가 164에 56-57정도 됐었어요.
뚱뚱하다는 말은 한번도 안들어봤지만
통통하다는 얘기는 많이 들었죠..
대학때 이후로 살빼려고 노력도 많이 해보고
49키로까지 뺀적도 있었는데 결국은 요요가 일어나더라구요.
근데 둘째낳고 저녁만 좀 줄여서 먹었는데
51키로까지 빠지고는 다시 찌지 않네요.
요즘은 사람들이 날씬하다 하구요 심지어 말랐다는 사람도 있어요.^^;;
물론 요즘 날씬하고 몸매예쁜 사람 너무 많아서
거기에 낄 정도는 절대 못되지만 그래도 몸도 훨씬 가볍고
옷도 잘 맞으니 기분도 좋고 그래요~
제 경험으론 여러가지 방법보다 저녁양을 줄이는게 최고인것 같아요!!
(과도하게 줄이는건 오히려 효과 없구요
평소의 절반정도 먹고 아침저녁, 심지어 간식도 평상시대로 먹구요)12. 음
'09.7.20 1:35 PM (124.53.xxx.113)전 165에 51-53키로 왔다갔다하네요.
친구들이 딱 부러운 몸매래요.
근데 몸무게가 중요한게 아니고 몸의 비율이나 균형이 더 중요한 것 같긴 해요.13. ..
'09.7.20 1:44 PM (122.35.xxx.34)161에 52키로인데 아이를 낳지 않아서 인지 다들 날씬하다고 해요.
제가 작년에 거의 60까지 나갔다가 뺀건데 친구들이 이뻐졌다고 난리입니다.
그리고 저도 뼈가 전체적으로 가늘어서 얼핏본사람들은 55인줄알지만
사실 55는 못입고 66사이즈 입어요.
특히 다리가 가늘어서 치마입으면 더 날씬해 보입니다.14. 이놈의 살
'09.7.20 1:45 PM (211.192.xxx.89)166.6cm인데 53~55 나갔을때 남들에게 환상의 몸매/몸매 끝내준다/완전 늘씬하다
는 얘기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왔구요
같은 키에 59~62 나가니까 제 스스로 거울봐도 한덩치 하는게 느껴지고
몸이 무겁더군요. 여자들은 딱 좋다/그래도 날씬하다, 라고 말하나 남자들은 좀 빼야겠다 -_-
지금 58정도인데 팔이며 배며 허벅지며 더 빼야겠단 생각이 듭니다.
제 키에는 딱 55만 나가도 적당히 이쁜것 같아요.
163에 52면 넘 마르지도, 찌지도 않고 적당히 이쁘죠 ^^
이놈의 살은 평생 따라다닐 숙제인가봐요.. (전 20대 미혼)15. 네
'09.7.20 1:49 PM (218.39.xxx.13)날씬하게 보여요
얼굴이 작고 팔다리가 길다면 더욱 날씬해 보이겠지만
163/53 는 날씬하고 예쁜 체격입니다16. .
'09.7.20 1:53 PM (211.212.xxx.2)저랑 똑같네요. 제가 거의 항상 55-57 정도 몸무게 유지하고 살았어요. 평생 통통.. 더 나갔던적 있는것도 원글님과 같아요.
암튼 제가 작정하고 독하게 다이어트해서 48-9까지 빼본적이 있었는데요.
위에 ^^님 말씀하신것처럼 51키로 이하가 되니까 다들 너무 말랐다고 걱정하더라구요.
52-3키로 정도가 보기에 딱 괜찮았던거 같아요.
그런데 그렇게 다이어트 하다가 포기하고 걍 먹고싶은거 다 먹고 운동도 안했더니 순식간에 원상복구 하고 조금 더 찌더군요. ㅠㅠ17. ^^
'09.7.20 2:03 PM (221.163.xxx.100)아주 말라보이진 않을 것 같아요.
적당히 예쁜 정도^^18. --;;
'09.7.20 2:25 PM (211.201.xxx.130)제가 고3이후로 몸무게가 51키로로 고정인데요.
20대에 찍은 사진들 보면 얼굴에 약간 살이 있습니다.
옷은 55사이즈 입었구요.
30대 접어들면서 말랐다는 소리를 듣기 시작합니다.
40대 아파보인다는 소리를 듣습니다. ㅠ ㅠ.
20대와 지금의 차이는 약간의 x배?
한가지 다행스러운건 애낳고도 20대 입었던 옷을 소화할수있어서 버린 옷이 없구요.
복합적인 이유로 제나이를 40대 나이로 보지않습니다.19. 저..
'09.7.20 2:26 PM (221.140.xxx.164)제가 163.5에 52.5 정도 나갑니다..
얼굴 작고 어깨좁고 팔다리 가늘고 다들 날씬한줄 알죠..
벗겨보면 좀 통통해서 놀랍니다..
엉덩이 배에 집중 되어 잇거든요..
마르지도 뚱뚱하지도 않은 체형일것 같네요..20. .
'09.7.20 2:58 PM (222.110.xxx.21)날씬해보이는 몸무게죠. 어른들은 마르게 보지만, 딱 보기 좋아요.
그 몸무게... 한번 되어보시면, 만족스러워 다시는 찌고 싶지 않으실지 몰라요.
원글님, 화이팅~ 살 쑥쑥 빠져 예뻐지시길 바랄게요^^21. 흠
'09.7.20 3:33 PM (121.161.xxx.245)체형이 관건인 것 같아요.
일단 팔다리가 가늘고 길어야(특히 팔뚝)
같은 몸무게라도 날씬해 보인답니다.22. 젊으시니까
'09.7.20 3:39 PM (222.239.xxx.45)딱 예쁘실 것 같아요.
전 13살 때 이미 다 자랐어요. 162.5cm에서 멈춰 버림;;
14-18살 무렵은 정말 신이 내린 몸매였지요 47-48kg 군살 제로, 허리 무려 21inch!
24-25살 까지 제 사진을 보면 얼굴에 젖살이 있어 빵빵~ 엉덩이,허벅지도 빵빵~했지만 전체적인 몸매는 날씬했어요. 그때가 49-50kg정도 나갔구요. 허리 23inch정도.
지금 29인데 얼굴살이 빠져 선이 날카로와졌고 상체는 그대로인데 하체에 군살이 너무 많아요. 오히려 몸무게는 46-47kg거든요. 허리는 힘줘야 24inch, 밥먹고 힘빼면 임신 6개월이에요.ㅎㅎ
사실 저는 나이 핑계를 대긴 뭣하고 운동량이 정말 적어서 그런 것 같구요. 3년 전에 급격히 5kg 정도 쪘다가 빠진 영향도 있는 것 같아요.23. ..
'09.7.20 4:04 PM (124.28.xxx.62)소수점 반올림 하면 164 키구요.
20살때 부터 서른 지금 까지 최저일때 46킬로 평균 48~50 정도였어요.
지금은 52킬로 정도 나가구요..
46이었을때는 보는 사람 마다 보기 싫을 정도로 말랐다고 했었고,,
48~50일때는 그냥 마른 애.. 정도..
지금 52일때는 어디 가도 말랐단 얘기는 거의 안들어요..
하지만 운동은 안해서 예쁜 몸매는 아니에요.. 그냥 그럭저럭한 몸..^^;;;
키와 몸무게를 떠나서 운동 하는 몸과 아닌 몸의 차이는 꽤 큰듯해요..
목표 하시는 몸무게를 운동으로 가지시면 많이 이뻐지실거에요!!^^24. 제가
'09.7.20 8:14 PM (218.237.xxx.181)미혼 때 원글님과 키는 같고 몸무게가 딱 그 정도였어요.
52,3을 유지했는데 그 당시에는 날씬하다 생각못하고 50키로 이하만 되면 좋겠다 했었죠.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 정도 몸매가 딱 보기좋았던 것 같아요.
살짝 글래머같고 적당한...
지금은 아이낳고 60키로는 넘나드는데 제 이상목표치가 52 내지는 53키로예요.25. 맞아요
'09.7.20 8:37 PM (115.136.xxx.24)키와 몸무게 만으로는 몰라요,
제가 애 낳기 전에는 딱 그 키에 그 몸무게였지요
근육이 꽤 있는 체형이었고 날씬해보이지는 않았지만 탄탄해보이기는 했죠
근데 지금 애 낳고 퍼지다보니 55정도 나가는데
문제는 근육이 다 빠지고 지방화되었다는 거죠,
완전 아줌마 몸매랍니다 ;;26. 제가
'09.7.20 8:43 PM (222.109.xxx.202)지금 163에 51~52 왔다 갔다 합니다.
근력운동 위주로 4년 넘게 해오고 있는데
사람들이 제 몸무게로 안 보네요.
말라보인다는 사람들도 있고 딱 좋다라는 사람들도 있어요.
나이는 40대, 옷 사이즈는 55 입어요.27. 저도
'09.7.20 9:38 PM (218.238.xxx.89)지금 163에 55-56정도 나가는데요,
많이 쪘다고... 통통해보인다고 합니다 ㅜ ㅜ
(둘째 낳고 나서 살이 점점 더 찌고 있어요..ㅠ ㅠ)
결혼 전에는 47 정도, 첫째 낳고 나서는 49 정도였는데,
이 때는 살 갖고 뭐라 하는 사람 전혀 없었어요.
약간 마른 듯한, 적당한 무게였던 것 같은데.
첫 직장 다니면서 52까지 살이 붙었었는데,
그 때 직장 동료들, 선배들이 다 살쪘다고 뭐라고 했었어요.
체형의 문제겠지만
제 생각에는 48-9 정도가 날씬해보이는, 무슨 말 안 들을 무게인 것 같아요.
이제는 다요트가 절실한 아줌마지만 같이 화이팅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