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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이신분들... 부부관계는 얼마나 자주

82녀 조회수 : 12,942
작성일 : 2009-07-19 18:43:27
제목 쓰기가 뭐한데, 말 그대로 궁금해서요.
제가 남자 성향이 강해서 그런건지...
전, 맘따로 몸따로 안되거든요.
부부가 사랑한다면, 몸도 마음도 함께라는 생각인데.
남편은 부부관계에 왜 그렇게 연연하냐고, 아니, 왜 의미를 두냐고...
누가 들으면, 허구헌날 하는줄 알겠지만, 한두달엔 한번정도?것도 거의 제가 요구 하지요.
너무 남남 같아서요.
그나마 한두달에 한두번 요구도 요즘은 피하네요.
사랑과 부부관계는 별개인건지..
IP : 221.140.xxx.252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희는
    '09.7.19 6:50 PM (125.178.xxx.192)

    딱 40인데 아직은 예전과 똑같네요.
    일주일에 2.3번

    평상시 부부간 교감이 중요하단 생각이 늘 들어요.
    일상생활에서 늘 안아주고.. 뽀뽀도 하구 해야 관계도 자주 하지않을까 싶구요.
    그렇게 잘 하는 편입니다.

  • 2.
    '09.7.19 6:53 PM (59.86.xxx.201)

    30대는 육아에 찌들어서 못하고 성격이해하고 집안풍조 이해하는데 오해와 이견이 엇갈리느라
    감정의 골이 깊어져서 힘들었어요.
    그러니 당연 부부관계는 물건너 갔다가
    이제좀 상대를 이해하게 되면서
    한달에 두번꼴이 되었는데 갈수록 주기가 짧아져요.

  • 3. 참..
    '09.7.19 6:59 PM (211.210.xxx.75)

    이런글 보면 이해 안되는게..
    횟수가 그리 중요한지...
    다른 환경 , 다른 조건 등등등등....
    매일해도 의무감으로 하는지..
    한달에 한번이래도 정말 사랑해서 하는지..
    똑같은건 나이뿐인데 왜 다른집 부부들과 비교를 하시는건지..
    원글님 글 뿐 아니라 이런 글 올라올때마다 참 이해할수 없어요.

  • 4. 저는
    '09.7.19 7:07 PM (59.22.xxx.158)

    이해가 되는데요.
    횟수가 문제가 아니라 어느 한쪽이 불만을 가지게 되는게 문제 아닙니까.
    한 달에 한 두번 그것도 부인이 일방적으로 요구해야만 된다면 이건 문제가 있네요.
    어디서 이런 고민을 얘기하겠어요.

  • 5. 저는
    '09.7.19 7:12 PM (119.71.xxx.50)

    39. 올해 딱 한번 있었어요. 해마다 한두번이요... 어쩌다 실수로 하는거지요.
    제가 포기하고 삽니다.

  • 6. 본인이
    '09.7.19 7:24 PM (121.134.xxx.231)

    원하면 노력하셔야죠.
    ㅅ시로 유혹을 하는수밖에는...
    그러기 위해서는 둘이 엄청난 스킨쉽을 가져야하죠
    늘 잘 때 서로 어루만지고....
    기본적인 스킨 쉽이 제일 중요한것 같아요.그런것 없다가 갑자기 그게 자연스럽게
    하게 되길 바라는다는게 무리죠.
    자주 뽀뽀해주고 안기고 만지고 잡고 그러세요.
    그래야 자연스런 욕구도 나오는겁니다.

  • 7. 원글
    '09.7.19 7:30 PM (221.140.xxx.252)

    그 자체가 좋다기 보다는, 그걸 함으로써 유대가 생기잖아요. 꼭 그런생각은 여자만 한다고 생각치 않거든요. 상대가 원한다면, 정말 사랑한다고 말한다면, 해줄수 있는거 아닌가요?
    본질적으로는...상대가 원하기 전에라도, 남자들은 기본 성욕이라는게 있다고 들었는데..
    그것도 아닌건지. 자존심도 많이 상하고, 내가 구걸해서 이짓을 해야하나..하는 생각들고.
    그렇다고 남편이 뛰어난 기술의 소유자라서 내가 정신을 못차리는것도 아닌데.
    윗분 말씀처럼 교감이 안생겨요. 부부만이 할수 있는게 부부관계인걸.
    섹스와 부부관계는 좀 다르다고 생각하거든요. 섹스는 육체만 추구한다면, 이건 그건 아니잖아요. 그런데, 자꾸 피하는걸 보면, 이사람하고 앞으로 계속 살아야 하나...하는 생각까지 들어요.

  • 8.
    '09.7.19 7:40 PM (121.134.xxx.231)

    부부간에 자존심이란 필요없습니다.내세워봤지 자기 손해이고 얻는거라고는 싸움과 절망 뿐이죠.
    노력을 왜 나만?해야하냐고 한다면 할 말 없는겁니다.
    기본성욕에 앞서 남자는 스트레스받으면 못합니다.그게 젤 큰 문제랍니다.
    저도 부부만이 할 수 있는 너무 사랑스런 것이라고 생각하기에남편이 짜증내도
    굴하지않고 매일 스킨쉽을 하려고 합니다.
    여전히 차가운 면이 없잖아 있고 피곤하다고 짜증낼때도 있지고 왜 그리 밝히냐고 하지만
    그래도 결국은 가만 보면 그걸 좋아하던걸요.
    저희도 만일 제가 그러지않았음 섹스리스에 가깝게 갔을지도 모르죠.
    하지만 전 제가 사랑받고 살아겠기에 그것이 중요하기에 해주길 기다리느니 제가 먼저 다 합니다.아침마다 뽀뽀해주고 수시로 안겨보고 쓰다듬고 그러세요.
    스킨쉽은 자연스럽게 성욕을 이끌어 줄테니.....분위기에 맡기세요.
    피하는 이유를 생각해 보시구요.
    스트레스가 많으면 만사 다 피곤하다 느낄수도.....님이 노력하세요.나쁠건 없잖아요?

  • 9. 글쎄..
    '09.7.19 10:46 PM (116.122.xxx.187)

    나이랑은 별로 상관없는것 같고 너무 스트레스가 많으면 성욕이 감퇴하는것 같아요..
    특히 나이가 들수록 심한것같아요.
    서운해하지 마시고 남편이 왜그럴까 알아보세요..

  • 10. 맑은눈
    '09.7.20 12:22 AM (123.109.xxx.58)

    부부생활은 사랑의 표현이고 사랑하는사람에 대한
    배려라고 생각하면 횟수를 무시할수는 없을거라는 생각입니다
    옛어른들이 속정이라고 표현했듯.......

  • 11. 빨리
    '09.7.20 7:33 AM (125.188.xxx.45)

    병원에 한번 가보세요
    여자분이 힘들어 보이네요
    남편분이 정상은 아닌듯 보여요
    남자들은 스트레스를 그걸로 풀기도하는데
    남편분이 너무 무관심하고 심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노력하는 모습도 보이지 않고
    답답하시겠어요

  • 12. 일주일에한번
    '09.7.20 8:23 AM (121.88.xxx.234)

    41살요..
    늦게 결혼했는데.. 임신과 출산경우 빼고는 매주 금요일이나 토요일에 해요..
    평일엔 새벽출근하는 남편 회사때문에 피곤해해서..

    사람마다 만족하는 한달 횟수라는게 있겠지만, 남녀간에 하는 관계라는게 생략되거나 부실하다면 자녀한테 부모 관계일뿐 부부의 사이가 좀 그렇지 않을까요..
    백에 한둘은 타고난 성욕이 없겠고.. 또, 백에 한둘은 어느 한쪽이 환자이고.. 또, 백에 한둘은 다른 애인이 있을 수 있겠고..
    그래도 백에 구십은 남녀 사이일텐데... 우리 부부는 할 때랑 하고 난 후에 사이가 돈독해지는 느낌이 있어요.. 그냥 아이 부모만이 아닌 서로 남자와 여자가 되는 느낌이랄까..
    원글님도 그런 느낌의 필요성을 말하시는거 같은데...

  • 13.
    '09.7.20 9:11 AM (125.246.xxx.130)

    맞벌이라 제가 서로 너무 피곤하다보니, 한달에 1번 정도 합니다.
    큰 불만 없구요.

  • 14. ...
    '09.7.20 10:10 AM (211.194.xxx.207)

    저는 50살인데요 관계 안한지 10년도 넘었어요 그래도 서로 아무 불만 없어요

  • 15. 남자 회원
    '09.7.20 11:57 AM (116.46.xxx.152)

    전 한지가 몇달은 된거 같은데요
    둘다 별로 좋아하는 성격이 아나라, 혹시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지는 몰라도 잘 안하게 되던데요
    우리가 문제 있나, 그렇다고 사이가 나쁜건 아닌데요
    하여간 40대 들어서 거의 잘 안하게 됩니다.
    우리 부부도 새로운 활력이 필요한가요

  • 16. ......
    '09.7.20 1:32 PM (124.51.xxx.174)

    39살 동갑이고
    사이가 안좋아요. 작년에 2번..
    올해는 아직....근데 전혀 하고 싶지 않아요.
    남편은..........모르겠어요.

  • 17. 화요비
    '09.7.20 1:33 PM (122.37.xxx.51)

    두세달만에 한번. 평소에 스킨쉽으로 떼우고? 관계를 갖는게 피로해서 적게 합니다 ㅎㅎㅎ

  • 18. 유혹
    '09.7.20 1:53 PM (220.88.xxx.246)

    하세요...치사 빤스지만...페로몬 향수 잇잖아여...효과 있던데요^^
    우연히 친구한테 선물 받아서 뿌렷는데...울 남편 그날 따라 ㅎㅎㅎ
    한달에 2번...것두 남편 몸 생각(사십대 후반)해서 제가 자재 하는 편이에요.
    전 사십초반..인데..사십들어서고 섹스에 흥미 느꼈어요. 그전엔 별루...
    평소엔 남편 발마사지로 스킨쉽해요.
    가끔이지만 남편한테 안마도 받구요.
    꼭 부부관계만이 친밀해지는건 아닌것 같아요.
    만족합니다.

  • 19. 본인뜻대로
    '09.7.20 2:24 PM (116.123.xxx.86)

    섹스와 부부관계는 좀 다르다고 생각하거든요. 섹스는 육체만 추구한다면, 이건 그건 아니잖아요. 그런데, 자꾸 피하는걸 보면, 이사람하고 앞으로 계속 살아야 하나...하는 생각까지 들어요.
    --------------------------------
    이것이 가장 큰 문제라면
    이혼하는게 정답이겠죠.
    남이 인생을 살아주나요?
    남들이 1년에 한번 한다고, 본인이 그보다 더 하면 사랑의 확신이 드나요?.
    이런 횟수가 절체절명의 중대한 문제면
    이혼하세요.

    섹스와 부부관계가 다르다는 말씀도 적어놓으신분이..
    부부관계 안한다고 이혼을 생각하신다는것 말이 앞뒤가 안맞는데요?
    본인은 그냥 섹스를 원하는겁니다.
    사랑한다는 느낌을 원하면, 그거 안하고도 표현이 되잖아요.
    남편에게서 정을 못느끼세요?
    남편이 발기가 돼서, 님하고 관계할때만 사랑을 느끼시나요?
    평상시 밥먹을때나, 티비볼때나, 손잡고 산책할때나, 서로 눈을 맞추면서 커피마실때나.....등등
    그런때는 전혀 남편과의 돈독한 정이 없나요?
    십여년을 같이 산 세월이 있는데, 그런 정이 없다면 잘못 산거겠죠..

  • 20. 원글
    '09.7.20 2:46 PM (221.140.xxx.252)

    어쩌다 대문에까지 나와 있네요...
    윗분 말씀처럼 전, 남편을 사랑하기때문에 부부관계도 원해요. 그때만 정이 있고, 사랑이 있냐고 하신다면, 아니지요...
    정신적 사랑만으로 행복하게 살아 갈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아님, 육체적 사랑만 가지고 행복하게 살수 있을까요?
    둘다 조화롭게 끌어가야 제대로 된 결혼 생활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물론, 답 없다는거 알구요. 상황이 너무 힘들거나, 누군가 병에 걸렸거나,
    그런거 아닌이상은 사랑하는 방식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한쪽에서 원하면, 최소한 사랑한다고 한다면, 함께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둘다 안원한다면, 그런부분 없이 행복하다면 문제없지만,
    자존심 다 버리고 손내밀때 밀쳐내면, 참담하고, 구걸하는 느낌 들고요.
    글쎄...섹스가 좋다...이건 아니라구보네요.
    하고 난후에 소속감, 여자로서의 행복...이런걸로 멀어져 가는 부부사이 더 다지고 싶었는데
    남편은 그런거 때문에 부부사이의 좋고 나쁜건 아니라는 생각을 하는건지.
    아님, 싫은데, 차마 그건 너무 잔인해서 표현안하고, 의미 두지 말라하는건지.
    그런 생각때문에 더 살까 말까 한다는거였어요.

  • 21.
    '09.7.20 3:06 PM (211.211.xxx.158)

    남편이 부부관계를 피하는지 이유가 불분명하네요. *직장업무나스트레스가 많아서 관계가 잘 안되니 점점 피하게 되는건지...*혹시라도 바람을 피는건지...*혹시 종교적이유때문인지....*이도저도 아님 타고태어나길 그런걸 싫어하는 체질인지...(신혼때부터 한달에 한번정도 의무감으로 하다가 몇년지나서는 아예 일년에 한두번하며 살아가는 아주 이상한 부부도 봤거든요.이경우는 둘다 그런걸 싫어해서 별문제가 없지만서도요)*아님 혹시라도 교육을 그렇게 받고 자라서 심리적으로 섹스를 더럽다(불결하다는정도??)라고 생각하는게 밑바탕에 깔려있어서인지요....*아님, 부부간은 육체적사랑보다는 정신적사랑만이 진짜라고 생각해서일까요???
    윗분들 말씀처럼 일단은 분위기를 내려 노력해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자존심을 잠시 접고 할 수 있는한 최선을 다해야겠지요.스킨십도 수시로 하시고 더 많이 표현하세요.그리곤 남편의 속마음을 슬쩍슬쩍 떠보세요.원글님이 왜 그렇게 싫어하는지 단도직입적으로 물었을때 남편이 속시원히 얘기를 해주면야 더없이 좋겠지만서도 아마 그렇지는 않을것같으니 은근슬쩍 얘기를 해보면서 관찰해보셔야할것같아요.참담하고 구걸하는 느낌들더라도 당분간은 모든 노력을 다하세요.그래야 남은 평생 후회안하실거예요.

  • 22. ㅠㅠㅠ
    '09.7.20 3:17 PM (124.50.xxx.29)

    우린 45살 둘다,
    일주일에2~3회..ㅠ
    전 좀 안 하고 살고 싶어요~남편이 할라치면 전 딴청을 피우고,
    전 이거 안 해도 사이 좋을거 같은데..아이들 없으면 불안해요.달려들까봐,
    ㅠㅠ 이런 것도 심각합니다. 결혼초나 지금이나 같은 것도 문제입니다.

  • 23. 와우
    '09.7.20 4:54 PM (116.46.xxx.152)

    윗님 남편분 대단해요.

    그거 정말 쉽지 않을듯 한데 전 그렇게 하면 아마도 명대로 못 살듯 ...;;

  • 24. ..
    '09.7.20 5:21 PM (211.229.xxx.98)

    그거 안해도 다정하게 손잡고 자면 좋겠네요.
    우린 일주일에 2~3번은하지만
    하는날은 다정하게 안고 자지만
    안하는날은 등돌리고 자요...-- 그것도 기분 안좋아요.
    자기 꼴리는?날만 내가 필요한건가 싶은것이...--

  • 25. 우린
    '09.7.20 6:06 PM (118.32.xxx.71)

    지금 50대인데 결혼초부터(20년넘었씀)한달에 한번정도 하거든요
    그런데 서로간에 아무불만없이 잘 살고 있는데....
    우리남편이 평상시 장난이 좀 심해서 그런지 이나이까지 장난치며 산다우
    그래서 그런지 그런쪽으로는 별로~

  • 26. 40eoska
    '09.7.20 6:39 PM (59.3.xxx.161)

    몸이 되어야 맞겠지요.
    전 요구 하는편이데 주2,3회밖에 ...
    제가 이상하나 ....

    제때 안하면 소화도 몸도 찌뿌둥 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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