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사랑니 뺀후에 이런경우도 있나요?ㅠ.ㅠ
그리고 의사가 어금니가 건강한 경우에 뽑는게 낫대서 멀쩡한 사랑니 하나씩 뽑았는데요..
근데 젤 처음 뽑은 윗사랑니 근처 입천장에 뾰족한 먼가가 뚫고 나왔어요..뿌리가 남았었나 싶어서 치과갔더니 뿌
리는 아니고 사랑니 주위에 있던 뼈라면서 입천장에 있는걸 갈고 상처 꽤매고 왔는데요..다행히 부위에 별 이상없
이 지내고 있었는데 지금또 왼쪽 윗사랑니 근처에 입천장쪽이 아니라 입술안쪽부분에 또 뼈가 뚫고 나오려고 하
고 있어요..이부분은 원래 이골격자체가 튀어나왔는데 여기도 갈아도 되는지..
사랑니 뽑고 뿌리가 남았다 이런얘긴 들어봤어도 이런경우는 첨입니다..
저같은 이런경우 있으신분 계세요? 정말 또 뼈를 갈생각하니 죽겠어요ㅠ.ㅠ
1. //
'09.7.19 1:03 AM (218.48.xxx.203)멀쩡한 사랑니는 나중에 이를 걸때 쓰인다고 요즘 추세가 남겨두던데...
저도 사랑니 3개 뺐는데(썩어서) 뼈가 나온 경우는 없었어요. 다신 뽑고 싶지 않은 사랑니 ㅠㅠ2. 우리동네
'09.7.19 1:20 AM (110.9.xxx.21)우리동네정다운치과.. 이게 우리동네에 있는 치과 이름 입니다.
언젠가부터 아주아주 피곤하기만 하면 잇몸이 아프기 시작 하더니
작년 이맘때쯤에는 어찌나 아프고 오래 가는지 살수가 없어서
저도 오십평생 살면서 처음으로 치과 라는델 갔어요
원인은 잇몸이 부어서 위에 사랑니가 내려와? 아래잇몸을 건드려
벌겋게 붓고 상처까지 났다면서 그 사랑니를 뽑자고 해서
사진을 찍고 마취주사를 맞고 얼마후 이를 뽑기 시작!
30분으 넘게 씨름을 해도 이가 안빠지는겁니다.
제가 별스럽게도 뿌리가 깊고 이도 삐뚜루 나왔다네요
결국 마취가 풀려 또 주사 한방 더 맞고..
의사샘은 저보고 입을 더더더... 벌려보라고 아우성이고..
간호사 두분이나 매달리고 의사샘은 발을 동동 구르며
왜 안빠지는지 모르겠다고 씩씩대고..
다시 사진을 찍고..
두어시간 씨름끝에 결국 사랑니 하나를 뽑았어요
원래 나머지 사랑니도 차례차례 다 뽑을려고 했는데
첫날 워낙 고생을 해서인지 다음에 또 오란말은 안하더군요
저 그러고 나서 입가가 양쪽 다 상처거 심하게 나서
한달넘게 고생 했답니다.
의사랑 간호사가 핀셋으로 제 입을 쌩으로 다 찢어 놨어요
그 때만 생각하면.. 오싹 소름이 돋고 아주 무셥습니다.
그런데 따로 뼈가 나온적은 저도 없었어요
원글님.. 큰 병원에 한번 가보심이 어떨까요..3. 네에
'09.7.19 1:56 AM (114.203.xxx.237)사랑니 뿌리가 남은 게 아니라... 사랑니를 받치고 있던 잇몸뼈가 날카로운 형태라서 돌출이 되거나 아님 부러지거나 해서 무지 아픈 경우 제법 있어요. 저는 위쪽은 괜찮았는데 아래쪽 잇몸뼈가 날카로워서 한동안 제법 아팠거든요. 혀로 만져보면 뼈 모서리가 느껴지고 그랬어요. 한 달즘 지나 잇몸이 차오르면서 자연 치유가 되었는데 안 되는 경우에는 날카로운 모서리 갈아서 불편하지 않게 만들어준다 그랬어요.
4. ...
'09.7.19 1:24 PM (211.194.xxx.212)저도 사랑니 4개 다 뻈는데 어느날 윗잇몸 제일 위에 뭔가가 나서 보니까 다시 이빨이 나더라구요 어느 정도 자랐을 때 손으로 계속 만졌더니 어느날 빠졌어요 병원에 가서 이게 뭐냐고 물어 보지도 않았어요 지금도 이상하다는 생각을 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340982 | 루이비통 스피디 사이즈 줄서요~ 7 | 짜이조아 | 2007/05/04 | 2,136 |
| 340981 | 반영구 아이라인요... 3 | 짜이조아 | 2007/05/04 | 707 |
| 340980 | 때론 거짓말도 필요합니다... 5 | 거짓말 | 2007/05/04 | 1,703 |
| 340979 | 남의 돈 무서운 줄 모르고 맨날 대박만 꿈꾸는 남편.. 6 | 어쩜 좋아요.. | 2007/05/04 | 1,346 |
| 340978 | 남편이 회식중 전화를 받지 않으면.. 14 | 스팀 | 2007/05/04 | 1,977 |
| 340977 | 청상과부 신여성 윤영애 자살 사건 (펌) --내용 길어요 6 | 펌 | 2007/05/04 | 2,199 |
| 340976 | 4세 아이 악기는 어떤걸 사줘야 하나요? 1 | ... | 2007/05/04 | 398 |
| 340975 | 옷이 세탁 후 한사이즈 정도 늘어났어요. | 속상해 | 2007/05/04 | 209 |
| 340974 | 엄마한테는 2만원짜리 가방 11 | 학생 | 2007/05/04 | 1,794 |
| 340973 | 고속터미널에서 소파 커버링 하면 얼마쯤 할가요? 2 | dmaao | 2007/05/04 | 639 |
| 340972 | 프리워시 회원가로 가격이 얼만가요? 1 | 워시 | 2007/05/04 | 308 |
| 340971 | 광대뼈에 금이 갔는지 아는 방법 2 | 8989 | 2007/05/04 | 1,445 |
| 340970 | 밥 안먹는 울아가(15개월) 어떡하죠? 7 | 밥좀먹어라 | 2007/05/04 | 556 |
| 340969 | 제2금융권에 5천이상 예치해도 괜찮을까요? 2 | 음매 | 2007/05/04 | 667 |
| 340968 | 애기가 잘때 트림을 꼭 시켜야 하나요? 5 | 궁금 | 2007/05/04 | 820 |
| 340967 | 백화점..8cm힐.. 고민 8 | 진상 | 2007/05/04 | 1,391 |
| 340966 | 그래도 아파트가 좋나봐요? 5 | 아파트 | 2007/05/04 | 1,287 |
| 340965 | 성형 잘못된것 때문에 속상해서요 3 | 익명 | 2007/05/03 | 1,649 |
| 340964 | 자꾸 욕을 하게 되네요.. 7 | 슬퍼요.... | 2007/05/03 | 1,357 |
| 340963 | 빚으로 여행 가기 12 | 휴 | 2007/05/03 | 1,885 |
| 340962 | 감기 몰의 버버리 토트백.. 2 | 혈압 | 2007/05/03 | 970 |
| 340961 | adverbs of frequency 에 대해.. 3 | 영어^^; | 2007/05/03 | 519 |
| 340960 | 미안하다는 사과 한마디면 되는데 4 | 쩝 | 2007/05/03 | 1,084 |
| 340959 | 제가 못된건가요..ㅠ.ㅠ 이럴땐 어떻해야 20 | 지혜를 | 2007/05/03 | 2,616 |
| 340958 | 시부모님 그릇 좀 추천해 주세요.. 2 | 사야해 | 2007/05/03 | 543 |
| 340957 | 수영을 계속 시켜야 할까요? 7 | ㅠㅠ | 2007/05/03 | 884 |
| 340956 | 남편이 주식을 시작했어요. 4 | 주식쟁이 | 2007/05/03 | 919 |
| 340955 | 암*이 정수기가 생겼는데 그냥 쓰는게 나을까요? 2 | ?? | 2007/05/03 | 527 |
| 340954 | .. 12 | .. | 2007/05/03 | 901 |
| 340953 | 연예인들 얼굴 작은거 정말 --- 11 | 얼큰 | 2007/05/03 | 4,14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