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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옷~! 토익점수가 너무 잘나왔어요
6월 셤이.. 저의 생애 첫 토익셤이었거든요..
음대라 대학내내 토익셤 볼일 없어서... 한번도 본적 없는데..
준비하는 셤때문에... 꼭 봐야하는... -_-;;
워낙 영어를 싫어해서 -_-;;;
지난 몇달간 붙들고만 있고... 통 진도가 안나가다가..
진짜 발등에 불이 떨어졌음을 깨닫고.. 2달동안 미친듯이 공부했어요..
정말.. 이번 셤엔 700만 넘어도 좋겠다...라는 마음으로 갔거든요...
영어땜에 준비하는 셤도 안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스트레스 너무 받고.. -_-;;
셤보고 3주를 어찌 기다렸는지... -_-;;;
드디어 오늘 점수 발표~!!
방금전 확인했거든요...
저 900점 받았어요..
우호호호호호호호호~~~~~
지금 너무 기뻐 죽을것같아요.. 우호호호홋~~!!!!
축하해주세요.. ^^
이제 본시험 준비만 열심히 매달려도 될듯... 우훗...
첫출발이 기분이 너무 좋네요...
에고... 재수없다 생각마시고.. ^^;;;;
넘 기분이 좋아요.. 으흐흐흐
남편 완전 깜놀~! ^^
울신랑 800맞은거루... 난 대충해도 800 나오던데.. 이러면서 맨날 자랑했거든요.. ㅇㅎㅎㅎ
저 영어 못한다고 살짝 비웃었었는데..
오늘 남편이 저보다 더 놀랐어요..
우히히히
1. ㅎㅎ
'09.7.18 9:31 PM (121.55.xxx.65)축하드립니다.짝짝짝
점수 정말 잘 나왔네요.열심히 하셨겠지요.
본시험도 좋은결과 있길 바래요^^2. 짝짝짝
'09.7.18 9:34 PM (61.72.xxx.98)축하해요^^
남편도 이제 무시 못하겟네요 ~ 축하드려요^^3. 으잉?
'09.7.18 9:35 PM (125.190.xxx.48)혹시 해외에 나갔다 온 경험 있으세요??
저도 영어라면 대학1학년때 교양필수 들은걸로 쫑냈는데..
가끔..영어 성적표도 하나 있었으면 하는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일평생 토익이라곤 안 쳐봤는데...
상당히 부럽네요..4. ^^
'09.7.18 9:36 PM (220.86.xxx.45)좋으시겠어요. 축하합니다.^^
열심히 노력하신 결과입니다.
모든일 잘될껍니다.~
울 고딩은 탭스보고 기둘리는데..5. d
'09.7.18 9:36 PM (125.186.xxx.150)앗 축하드려요. 전 토익시험본지가 너무너무 오래되서 다시 봐야하는데...어떤책으로 준비하셨나요?????
6. **
'09.7.18 9:36 PM (222.234.xxx.146)축하합니다!!!!!!
열심히 준비하셨나보네요
900점이라니...대단하세요
본시험 준비하신다니 또 바빠지시겠네요
건강 유의하시고 모든일이 다 잘 되길 바랄께요~~~~~7. 축하
'09.7.18 9:37 PM (222.117.xxx.237)축하해요~~ 부럽네요~~~
저도 이번 시험에서 점수 진짜 잘 나와야 하거든요.ㅠㅠ
맘이 맨날 바짝 바짝 타요~~ㅠㅠ
빠르게 올리는 비법 전수 좀 해주세요~~~8. 저도 축하하며 ^^
'09.7.18 9:42 PM (121.134.xxx.236)워낙 기본이 되어있는 분이 열심히 하셨나봐요
좋으시겠어요 ~~
울 애도 이직을 생각중이라 토익 공부 해야한다던데
혹 다니셨던 학원이나 책이름 알수있을까요?9. 축하해요...
'09.7.18 9:46 PM (114.200.xxx.47)정말 부러워요...
저도 영어만큼은 나이가 들어도 욕심이 나던데 죽기 살기로 매달릴 자신이 없어요...
노력에 대한 댓가이니만큼 박수쳐 드리고 싶네요...10. 페라리f430
'09.7.18 10:08 PM (219.255.xxx.180)전 첫번째 본 시험에서 950 두번째에서 990 만점 받았는데
토익 너무 쉽긴 하죠...11. 축하해주세요
'09.7.18 10:14 PM (121.165.xxx.30)감사합니다... ^^
이제 좀 진정이 되요.. ㅎㅎㅎ
사실 왠지 토익이 너무 겁나... 텝스를 시작했었거든요.. -_-;;
학원은 종로 이익훈어학원 박진범 선생님 강의 들었는데...
진짜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텝스 너무 어려워서 그냥 확 토익을 봤는데... ^^;;
(텝스학원다니고 토익본 사람은 저밖에 없을듯.. -_-;;;)
그래도 문법이나 리스닝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그렇다구... 일부러 텝스학원 다니지는 않으셔도 될듯.. ^^;;;;)
토익책은...
아이크 토익 베이직.. L/C, R/C 이렇게 2권 봤어요...
막 어느 책이 더 좋구 그런것보다..
두달동안 정말 미친듯이 했어요..
학원이 새벽반이었는데... 6시 45분 반이거든요..
근데 보통 6시까지는 가서 공부 준비하구요..
예습, 복습.. 숙제 정말 많았는데 다 해서 갔어요..
매주 테스트 보는 것 준비도 정말 밤새서 준비했고...
학원다니던 2달동안 1시간 잠잔 날도 많아요.. T_T
단어도 외우고 또외우고.. 한번보고.. 두번보고... 다섯번씩은 보고 외운것 같아요..
또 자꾸 문제 풀다보니... 외워지더라구요..
L/C는 그저 계속 듣고 따라했어요... 다섯번씩은 따라했어요..
어느 학원을 다니느냐도 좋지만....
강사가 내주는 것 다 쫓아만 가도... 성공할거란 생각이 들어요
저도 아직 멀었는걸요...^^
고수 분들도 진짜 많으시구요...
에고... 쑥쓰러워요.. ^^;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12. ```
'09.7.18 10:16 PM (203.234.xxx.203)어째 토익점수가 430일것 같은.
13. 추카
'09.7.18 10:21 PM (211.41.xxx.243)대단하시네요..
14. 고트밀크
'09.7.18 10:24 PM (123.243.xxx.5)원글님은 대단하신겁니다. 2달만에....일단 왕축하드려요~~*^^*
전 영어를 좋아했거든요. 점수도 괜찮게 나오고.
수능도 하나밖에 안틀렸었어요.
저도 몇 년전에 토익 봤는데,
오랜기간 사회와 격리(?)되고 나서 본지라
점수가 450점 나온거에요.
저는 그때 토익이 500점만점으로 바뀐 줄 알았었어요.ㅠㅠ...15. 이거참..
'09.7.18 10:32 PM (122.36.xxx.201)이분 이야기 진짜거든요. 삼양라면처묵처묵 님은 너무 부정적이시네요.
16. 축하해주세요
'09.7.18 10:35 PM (121.165.xxx.30)학원선전이라.. -_-;;;;;;
어느 학원 다녔냐고 하길래 다닌 곳 말했고...
어느 책 봤냐고 하길래 본 책 말한겁니다...
제가 다닌 그 강사분은 워낙 광고 안하고.. 늘 마감 되시는 분이라..
제가 굳이.. 토익까페도 아니고...
토익잘봤다믄서 텝스강사 광고할 일도 없을거구요.. -_-;;;
학원 한달 다니고 본 텝스시험이 완전 망했습니다...500점대 -_-;;;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토익으로 전향했고...
이 점수 나온겁니다...
굳이 이런 설명을 해야하나 싶긴 하지만...
참... 기분나쁘게 말하는 사람들때문에... 하게되네요..
에고... 기분좋았었는데... 어이없는 사람들도 있네요...
참내...17. d
'09.7.18 10:37 PM (125.186.xxx.150)쟤는 열등감과 질투심으로 똘똘뭉친애라. 그러려니 하세요.지가 어디서 900점을 봤겠어요 ㅋㅋ
원글님 감사드려요~~ 저 토익본지 너무오래되서, 점수갱신해야하거든요. 도움이 많이될거같아요^^18. .
'09.7.18 10:41 PM (211.177.xxx.183)에이....저 황당한 댓글들은 그냥 넘기세요~
쭉보면 누군지 아실거예요.
기냥 기뻐하시면 됩니다.
열심히 하셔서 좋은 결과 얻으신거 축하드려요.19. d
'09.7.18 10:44 PM (125.186.xxx.150)어련하겠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폴란드랑 호주도 상상으로 다니는앤데. 그점수는 당연한거 아냐?ㅋ
20. ```
'09.7.18 10:45 PM (203.234.xxx.203)페라리f430 ( 219.255.135.xxx , 2009-07-18 22:21:44 )
삼양라면처묵처묵 ( 219.255.135.xxx , 2009-07-18 22:23:21 )
촛불시위가세 ( 219.255.135.xxx , 2009-07-18 22:23:21 )
에르메스, 크라제, 페라리f430, 삼양라면처묵처묵, 촛불시위가세 등
아이피가 다 같은데 같은 사람인가요?
제가 쓴, "어째 토익점수가 430일것 같은." 은 페라리f430 님께 쓴 건데요...?
처묵처묵님은 뭘 보고 빵터지신건지......?ㅎㅎㅎ
아~ 원글님 축하해요. 좋으시겠어요.^^21. 축하해주세요
'09.7.18 10:45 PM (121.165.xxx.30)아... 제가.. 요즘 자게를 잘 못들어와서... 잘 몰랐어요..
쟤들도 스트레스 받나보네요...
ㅋㅋ
알바비 정산이 잘 안되나... 지랑 상관없는데까지 와서 G랄을-_-;;;
애쓴다...22. d
'09.7.18 10:47 PM (125.186.xxx.150)우리 알바는 눈부터 낮춰야 사는게 좀 편할텐데 ㅋㅋㅋ
203님..쟤는 아이피 여러개로 쓰는애예요. 그거말고도 몇개 더있어요. 정은=행복해요=도요다다이쥬=펭귄... 주로 전라도, DJ비방, 은석형맘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기, 럭셜한척.. 이게 쟤의 컨셉이예요~23. 울딸도
'09.7.18 11:01 PM (59.186.xxx.147)토익 만점맞아야하는데. 지금 열심히 공부중...기대하고 있습니다. 한범하면 한다 하는 앤덴,,, 그래야만 과외도 쏟아질것 같고 내짐도 덜것같고,,,,,. 학원지 도 만남치 않네요.. 한성질한는 애
맛난것 해먹이고, 내 성질 죽이고 잇습니다. 오늘은 잡채, 내일은 삼계탕, ,, 뭐가 그리 먹고 싶은지 맨날 음식 타령에 예쁜 신 사달라 , 예쁜 티 사달라 ,,. 그러나 어찌합니까. 내일은 스파게티에,,.파자, 김밥, 떡볶이, 라면, 콩물국수, ,,,,맨날 메뉴개발하느라 정신없습니다.또 있군요.
감자 볶음도 아주 좋아한답니다.24. 가로수
'09.7.19 8:58 AM (221.148.xxx.139)축하합니다 , 좋아하시는글을 보니 제가 다 빙그레해지네요
우리딸은 토익공부안하고 섹스앤더시티를 열심히 보더니 토익점수가 아주 잘 나왔어요
그당시 상심하는 일이 생긴 딸애가 두문불출하고 한 두어달 미드만 열심히 봤거든요
특히 섹스앤더 시티를 열심히 보더라구요
그러더니 토익시험을 봤는데 점수가 잘 나와서 제가 사람들에게 이방법을 권한답니다^^25. 윗님~
'09.7.19 9:54 AM (122.37.xxx.31)제 아이도 프렌즈 번노티스 열심히보더니 6월 토익 910점에 듣기가 만점이에요.
이제 미드 보는거 잔소리 하지말아야하나봐요. 지금 고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