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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에 나오는 용준이랑 정음이 커플 보면서~~

부럽~~ 조회수 : 1,837
작성일 : 2009-07-18 14:12:51
나이 40 중반이고 고딩 아이 둘을 둔 아줌마.

연애 한번 못하고 소개로 남편 만나  6개월만에 결혼..

요즘 우결에 이 커플 보면서 ..
내  청춘에 연애 한번 못해 보고 결혼한게 이리 후회스러울수가..ㅠㅠ

정말 부럽고..
용준 ,정음 커플 넘 예쁘고

용준이 야무지고 따뜻해 보여서 좋고 ..
정음이 예쁘고 여우과지만 밉지 않아 좋고 ..

다시 태어나면 알콩달콩 연애 꼭 하고 결혼 하고 싶은 맘 굴뚝 같아요..

우결 시간 되면 넋 놓고 보는 아짐입니다..ㅠㅠ
IP : 211.210.xxx.6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7.18 3:04 PM (218.209.xxx.75)

    둘 너무 이쁘죠?? 정음이는 요즘 최고로이쁜거 같아요. 너무 애교가 많아서 내가 시아버지만 그냥 넘어 갈거 같더라구요. 저도 그거보면서 옛날 생각나고 넘 재밌게 보고있어요.

  • 2. 저는
    '09.7.18 3:33 PM (121.166.xxx.251)

    얄밉고 철도 없고 솔직히 저런 며느리는 안 반가울것 같은데요,,
    얼마전 시아버지 생신상 차리는데 보는 제가 속터져서 채널 돌렸어요,,
    티비로 보면 모를까 실제 동서로 맞는다면 연 끊을것 같네요 ㅎㅎ
    (죄송한데 딱우리 동서가 저 타입이라 좋은 말이 안 나가요)

  • 3. ..
    '09.7.18 4:42 PM (218.209.xxx.186)

    정음이 너무 예쁘고 귀엽기는 한데 용준이한테 너무 찡징 대는 것 같아 같은 여자가 보기에도 좀 짜증나는 스탈인 것 같아요.
    시아버님는 껌벅 넘어가겠지만 시어머니 입장에서는 자기 아들 너무 힘들게 하는 것 같아 별로라고 할 것 같아요.
    지난주에 강아지 키우자는 것도, 용준이는 알레르기도 있어 싫다고 하는데 상대방 배려 없이 끝까지 자기 고집만 피우는 거.. 저라면 그런 배우자 싫을 것 같거든요.
    근데 용준 총각 너무 착하고 순수하고 이해심도 많고 반듯하고,, 부모님이 참 잘 키우신 듯...
    정음이도 앞으론 조금만 덜 귀엽고 덜 깍쟁이 였음 좋겠어요.
    아무튼 이쁜 커플인 건 맞아요. 저도 재밌게 보고 있어요 ^^

  • 4. 가로수
    '09.7.18 7:27 PM (221.148.xxx.139)

    아이고~ 보는 사람마다 참 다르군요
    전 저렇게 미숙한 커플이 결혼을 하면 어떻게 하나 걱정하면서 본답니다
    특히 황정음은 많이 걱정되어요, 딸가진 엄마라서 그럴까요?

  • 5. 저는
    '09.7.18 10:29 PM (210.123.xxx.199)

    나이도 많지 않은 사람인데 정음양 보면서 속 터지던데요.

    어른들하고 시간 약속 하고 제대로 지키지도 않고, 요리 미리 연습해보지도 않고 세월아 네월아 하고 있고, 연예계 생활 그만큼 했으면서도 통장에 모아놓은 돈 한 푼 없고, 그러면서도 사고 싶은 건 사야 하고...

    제가 용준군 부모님이면 눈앞이 깜깜하겠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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