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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김영삼, 김대중 입원위문품으로 난을 보내다.
그 상식을 참.....
전문입니다.
병원에 입원한 사람에게 화분을 보낸다는건, 병이 뿌리를 내려라!! 하는것과 같은 욕 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이런일 몰랐나보네요....
개업선물로 화분을 보내는건, 그들에게 이 사업이 뿌리내리는것처럼 번창해라 하는 의미도 있거든요.
1. 무쉬케
'09.7.18 8:53 AM (112.149.xxx.12)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09071803...
2. 저도
'09.7.18 9:04 AM (118.217.xxx.164)몰랐네요. 이 참에 알아둡니다.
하지만 공삼씨는 뭘 해도 그 진의가 의심스럽다는 점에는 공감입니다.3. ...
'09.7.18 9:59 AM (121.162.xxx.214)몰랐어요...DJ를 존경하고YS 이름만 들어도 정말 싫지만 난을 보낸것까지 이런식으로
올리는것은 좀 그렇네요...4. .
'09.7.18 10:05 AM (211.212.xxx.2)그냥 무식해서 그랬을거예요. 그렇게 복잡하게 굴릴만한 뇌의 소유자가 아닙니다.
5. 어므나
'09.7.18 10:10 AM (114.205.xxx.72)여태 저만 모르는 상식이었던 거예요??
우리 엄마도 입원했을때 난화분 받았었는데.. 아무도 그 얘기 안해주던데..6. 영삼
'09.7.18 10:53 AM (222.239.xxx.138)악하다는 생각은 안해봤습니다.
7. 그런가?
'09.7.18 10:58 AM (219.251.xxx.246)저도 무식했네요..원글님덕에 이제야 알았거든요..
8. 권양숙
'09.7.18 12:05 PM (125.190.xxx.48)여사님께서도 난 보내셨지 싶은데요..
전 이런 뜻은 첨 듣습니다..
병원에 꽃가루 날리는 꽃 안 보내는 건 알고 있었지만,,
병원엔 난이 무난하다는게 보통 사람들의 생각이지 싶은데요..9. 그냥
'09.7.18 12:26 PM (119.64.xxx.227)무식해서 그런거 같으니 관대한 용서를...
10. 화분..
'09.7.18 12:53 PM (115.86.xxx.63)저도 병문안 갈때 차라리 꽃이면 몰라도 화분은 의미가 그러해서 안하는걸로 알고있는데
모르시는분들이 더 많은것같더라구요...
에티켓의 문제인듯....설마 그런 저의를 품을만큼 유치하진 않겠죠?
아님 말고...11. 그래도
'09.7.18 2:28 PM (122.43.xxx.9)난은 무난하잖아요. 위로도 될 거 같고...
ㅎㅎ 그렇잖아요 욕먹을 짓 많이 하는 사람,
오랜만에 괜찮은 행동했는데... 걍 봐주자구요.^^;;12. 앗!
'09.7.18 3:27 PM (218.153.xxx.23)저도 몰랐어요.
윗 님 말씀처럼 간만에 괜찮은 행동했는데, 좀 봐주시지요. ^^;;;13. 저두
'09.7.18 6:13 PM (121.88.xxx.149)몰랐네요. 헌데 병원가면 매점에서 화분 팔던데...자그마한...
14. 죠스바
'09.7.18 10:30 PM (114.206.xxx.217)의사인 제 친구가 근무하던 병원에 입원했는데 병원장님이 난 보내시던걸요?
저도 금시초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