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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 김순희 마지막 재판이 끝난것 같네요.
배우 송일국에 대한 무고 및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기소된 프리랜서 기자 김순희씨가 항소심에서도 징역 2년6월을 구형받았다.
1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항소 2부(재판장 조용준)에서 속행된 김씨의 항소심 공판에서 검찰은 1심에서와 같은 징역 2년6월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검찰은 지난해 9월11일 열린 1심 결심공판에서도 김씨에 대해 징역 2년6개월을 구형했으며 당시 김씨는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김씨는 지난해 1월 서울 흑석동 송일국의 아파트 앞에서 송일국에게 결혼 관련 인터뷰를 요청하다 자신이 잡은 오른 팔을 송일국이 뿌리치는 과정에서 팔꿈치에 입 부위를 맞아 부상을 당했다며 고소했고 검찰은 김씨를 무고혐의로 기소해 재판을 이어오고 있다.
김씨의 항소심 선고공판은 오는 8월19일 오후 2시 같은 법정에서 열린다
p.s 결심공판에서 구형 2년 6개월이면 나중에 선고공판에서는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대체로 아시는분요?
결심공판은 검찰이 구형한거지만 마지막 선고공판에서는 판결이 더 나은 형량으로 나올 가능성이 높은지
아니면 비슷하게 나오는지 너무 궁금하네요~
1. 엄밀히
'09.7.18 7:19 AM (203.142.xxx.231)말하면 송일국씨와 김순희씨의 공방은 끝난거예요. 송일국씨는 무혐의로 끝났고. 검사가 김순희씨가 악의적으로 송일국씨를 명예훼손을 했다고 무고죄로 기소한거구. 무고죄의 형량이 무겁다고 하더라구요. 김순희씨는 자기는 그런 의사가 없었기때문에 무고죄가 부당하다고 검사랑 싸우고 있는겁니다.
김순희라는 기자도 참 자기 자존심때문에 먼저 고소를 했는데 그게 결국은 자기 발목을 잡은거죠. 아무것도 아닌걸로 전치 몇주라느니....
송일국씨와 상관없이 쓸데없는 가십거리를 만드는 자격없는 기자들은 퇴출되야 된다는 생각이네요.2. 그러나
'09.7.18 8:02 AM (88.109.xxx.252)저는 이 사건이 검사와 결혼하고, 어머니가 김을동이라는 사람의 아들인 송일국이기때문에, 굉장히 의심스럽습니다.
김을동이 어떤 언변을 하고 살고 있는지를 봤고, 이 시점에서 검사와 결혼한 송일국.
저도 한때 송일국 좋아했었습니다.
어찌나 자알 생겼는지, 참.봐도 봐도 좋았었죠.
그러나 저는 지금 이 사건이 계속 의심스럽습니다.
뭐 의심한다고 잡아가지는 않겠죠.3. 저도
'09.7.18 8:05 AM (220.77.xxx.250)의심스럽습니다. 아니 의심을 넘어 확신이 들 정도입니다.
아마 이번 판결이 사법부의 자기식구에 대한 결혼선물 아닐까요...4. 저도님
'09.7.18 8:07 AM (88.109.xxx.252)찌찌뽕.
저도 결혼선물이라고 생각했습니다,5. 저도
'09.7.18 8:20 AM (221.138.xxx.26)전에 주몽 찍기 전에 인터뷰하는 거 본 적 있어요. 그 때 이슈가 아마 중국동북아공정인가 그랬는데... 송일국이가 뭔가 대단히 말하려고(연예가 프로였음) 종이까지 준비한 모양인데 옆에서 한혜진이가 자르더군요. 제가 보기엔 송일국도 제2의 유인촌을 꿈꾸며 여러가지 준비중인걸로 보이더라구요. 참 여러가지한다.
6. 죄송하지만
'09.7.18 8:28 AM (203.142.xxx.230)김순희씨 남편은 조선일보의 국장이네요. 무슨 결혼선물?
송일국씨는 이 사건이후로 cf도 끊기고 손해가 막심합니다. 김순희라는 그 여자가 무슨 기자의식이 투철한 사람도 아니구요.
김을동씨 싫어하는건 이해하고 저또한 싫어하지만, 송일국씨의 이 사건과 무슨 관계가 있는지 모르겠네요.7. 그리고
'09.7.18 8:30 AM (203.142.xxx.230)송일국씨 아내가 판사는 맞지만 그때는 임용전입니다. 결혼하기 며칠전에 임용됏구요. 설사 임용됐다고 해도 간 임용된 판사가 무슨 힘이 있나요?
무슨 사법부의 자기새끼 챙기기 입니까? 외국차 타고 다니면서 조선일보 국장 남편둔 그 기자가 송일국씨보다 빽이 적을까요? 그건 아닌것 같네요.8. 기막혀
'09.7.18 8:44 AM (220.118.xxx.150)웃겨죽겠네요. 남편이 조선일보 국장이라니요. 하하하
중앙일보 부장이거던요.
하여간 끼워맞추기는..9. 근데
'09.7.18 9:27 AM (123.111.xxx.13)손질 본 것 같다던 CCTV화면은 어떻게 판결 났나요? 전 그 기사보고 뭔가 이상하다 생각했었는데, 그냥 넘어갔나보죠?
10. ^^;;
'09.7.18 9:52 AM (122.43.xxx.9)그래서 전에 누군가는
언론계와 법조계의 기싸움이라고 했었는데...
김순희 기자가 잘못한거 맞는거 같은데....
다만 송일국이니까 이렇게 이겼겠지.... 라는 생각은 들지요.11. 조선일보나
'09.7.18 9:56 AM (203.142.xxx.230)중앙일보나 거기서 거기네요. 제가 잠깐 착각을 햇는데 설사 중앙일보라고 해서 뭐가 달라지나요?
cc티비 판독. 이상없다고 판결났어요.12. 그리고
'09.7.18 9:59 AM (203.142.xxx.230)송일국이니까 이기는데 도움이 될수도 있엇겠지만, 김순희씨니까 이렇게 언론플레이하고. 끝까지 항소하는겁니다.
다른 사람같았으면 법정에서 그렇게 항변할 기회 안주네요. 그 이유는 이 사건만 따로 찾아가서 방청하고 자기 블로그에 그 내용을 사실 그대로 쓴 사람이 있어서 알겠됐네요.
법정에서도 발언할수 잇도록 다른 사람보다 몇배씩 김순희씨한테 시간 할애를 했다던데요.
자기 블로그에 그 사건 취재해서 올려놓은 그 사람은 송일국씨 팬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구요.13. 흠
'09.7.18 10:00 AM (121.161.xxx.184)여기선 오히려 송일국씨가 배경 때문에 역차별을 당하고 있군요.
김순희기자도 그 방면에서 밥 벌어먹고 살려면
그냥 적당선에서 마무리하지 초반에 오바가 너무 심했어요.
그리고 송일국이 맞고소(?)한다고 나올 때
자기 아들 들먹이면서 네티즌들의 인정에 호소하려고 했던 거,
너무너무너무 유치했어요.14. 블로그
'09.7.18 10:04 AM (203.142.xxx.230)http://blog.daum.net/_blog/BlogView.do?blogid=0LOyS&articleno=7320949&admin=&...
김을동씨 싫어하고.한나라당 싫어하지만 송일국씨가 단순히 그런 엄마를 뒀다는 사실만으로
욕을 먹어야 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됩니다.15. 의심
'09.7.18 10:06 AM (116.41.xxx.184)얼마나 억울하면 저렇게 끝까지 저럴까는 생각 안하시나요..
나두 의심스럽다는데 한표...
뭔가가 깔끔하지는 않아요...
암튼 나두 이제 팬 안합니다..
불투명은 안좋아 해서리..16. 억울하긴
'09.7.18 10:09 AM (203.142.xxx.230)뭐가 억울하나요? 자기가 챙피해서 그렇지. 그 기자.. 많은 세월동안 나름대로 자기 커리어도 있고 그 방면에서 인맥이며, 능력인정받았는데.. 망신스러워서 그렇지요.
내가 그 기자라도 처음에 고소를 했다면 망신스러워서 끝까지 아니라고 했을껍니다.
처음 고소한거가 실수인데. 사람이 거짓말 한번 하면 점점 커지잖아요.
지금 이상태에서 그만두면 자기는 완전 개망신인데. 계속 하겠죠. 돈이 없는것도 아니고.17. 아무튼
'09.7.18 10:12 AM (203.142.xxx.230)그 여자도 안됐기도 했어요. 순간의 선택(처음의 고소)가 물론 결과적으로는 송일국씨한테 타격을 많이 줬지만, 자기도 여러가지로 힘들테니.
그 여자의 계산은 1.고소후 언플 2.송일국씨가 cf등 이미지 생각해서 적절히 화해의 손짓
을 생각했겠죠. 하지만 송일국씨는 누구말대로 완전 곰과라..
계산이 안맞은거죠.18. 결과
'09.7.18 10:17 AM (58.123.xxx.156)의심스럽네요..세상일이 다그런거 같아요 힘없는 사람이 당하게되지요.힘있고 빽있는 사람이 살판나는 나라...송일국씨 다시보게된 사건이네요.
19. 어
'09.7.18 10:28 AM (124.216.xxx.212)그 여기자 보통은 아닌듯 합니다.
내보기엔 크게벌일일도 아니었건만 자기 자존심 건드렸다로 일을 크게 만든듯20. ...
'09.7.18 10:42 AM (220.120.xxx.54)처음 전치 6개월이라고 했을때부터 의심스러웠어요..
저게 무슨 기잡니까..양아치죠..
송일국도 그 엄마도 안좋아하지만 이 사건은 오히려 송씨가 역차별당하고 있다고 봐요..21. ㅇ
'09.7.18 10:58 AM (116.123.xxx.75)내가 그 기자라도 처음에 고소를 했다면 망신스러워서 끝까지 아니라고 했을껍니다. 222222222
김순희 기자가 잘못한거 맞는거 같은데....
다만 송일국이니까 그나마 이겼겠지.... 라는 생각은 들지요22222222222
송일국도 그 엄마도 안좋아하지만 이 사건은 오히려 송씨가 역차별당하고 있다고 봐요.. 222
감히 니가 내 인터뷰를 거절해??
너 어디 잘되나 내가 끝까지 물고 늘어진다.!!! (이미지 추락 시켜서 망신줄것임을 작정하고)
이러다가 당하는거죠. 김순희가22. 그냥 저는...
'09.7.18 11:02 AM (121.98.xxx.45)상식적으로 볼 때,
결혼을 코앞에 둔 톱스타가 그 결혼 취재하러 온 기자를 무지막지하게 폭행해 전치 6개월의 상처를 입혔을까... 싶더라구요.
아무리 성격이 *같은 사람이라 하더라도 바보가 아니고서야...23. 송일국
'09.7.18 11:09 AM (115.140.xxx.24)아웃 시킨지 오래되었어요..
24. 다른거떠나서
'09.7.18 11:35 AM (121.161.xxx.184)일단 이 사건은 애초에 그 여자가 발단이었다는 것.
자기가 첨에 송일국 집에 찾아가지 않았으면 그런 일이 있지도 않았겠죠.
찾아갔다 해도 송일국이 싫다고 했을 때 들이대지 않았으면 말이죠.
자기가 싼 똥을 자기가 밟아놓고는 지나가는 행인더러
너 때문에 내가 똥을 밟게 됐으니 정신적 피해를 보상해라...이렇게 어거지 쓰는 것 같아요.
근데 이 사건으로 송일국씨한테 여차저차 입힌 피해를 생각하면
어쩌면 결국 그 여자가 이긴 셈일 수도 있겠네요....25. 제 생각도기자의
'09.7.18 11:46 AM (121.134.xxx.231)드런 아집으로 너 당해봐라,이런 심보로 시비를 걸어 크게 일을 낸거 맞을걸요.
기자에게 대부분 꼼짝 못하거든요.한 줄 잘못써주면 사람하나 죽이는게 아무것도 아니고 드러워서 피하니....
아마 그거 믿고 돈 좀 만지려고 했다가 큰코 다친거 맞아요.
이번 경우를 예로 기자들이 행패부리는 꼴 좀 더이상 안 봤음 싶네요.
그리고 그게 무슨 대단한거라고 ...
입장 바꿔 생각해 보세요.
정말 잘못 햇다면 자기 이미지도 있고 사과하고 끝내지 저렇게가지 안갑니다.
여기자가 똘아이 양아치 맞는거죠.지 위치를 아마 착가가하고 대들어 본 모양인데....
법원이 등신들도 아니고 쉽게 연예인 편들어 줄 이유도 없어요.
사실 확인시 말도 안되는 트집이 맞기에 저런 판결이 난거죠.26. ^^
'09.7.18 11:48 AM (121.168.xxx.91)내가 그 기자라도 처음에 고소를 했다면 망신스러워서 끝까지 아니라고 했을껍니다. 3333333
김순희 기자가 잘못한거 맞는거 같은데....
다만 송일국이니까 그나마 이겼겠지.... 라는 생각은 들지요 33333333333
송일국도 그 엄마도 안좋아하지만 이 사건은 오히려 송씨가 역차별당하고 있다고 봐요.. 333333
김을동이 아무리 싫어도 이 사건에서는 김순희가 나쁜 거죠.
위에 올리신 블로그 외에도 다른 참관하신 분들 이야기도 김순희 고개 절레절레 흔들게 만든다시던데...27. 올리버
'09.7.18 11:53 AM (121.172.xxx.220)전요!!
송일국 좋아하지도 않고 김순희 기자한테 아무 감정 없습니다만
전 이 기사를 보고 저 김순희기자가 완전 사기 기질이 있다는걸 알았어요!!
다른건 아니고 딱 이 한가지 사실요
김순희 기자가 왜 무고죄가 되었는지 아무도 모르시는것 같아 송일국씨만 불쌍해 보여요.
김순희 기자는 송일국한테 맞아서 이빨이 부러졋다고 하고 금이 갔다고 했는데
나중에 검찰에서 조사해 보니깐 다쳤다던 이빨이
송일국이란 이런 사건 있기 전부터 치과 치료받으로
다닌것이 발각됐어요~
김순희기자의 거짓말 하는 결정적인 이유가 바로 이거였어요~
그리고 자꾸만 시시티비 조작되엇따고 하는데
검찰에서는 증거를 대라고 해도 변호인은 말만 조작되었다고 하지 증거를 제출하지 못한다고
알고 있어요~28. 정의
'09.7.18 12:08 PM (121.161.xxx.184)만약 김순희가 재판에서 이겼다면
다음과 같은 신종사기수법이 유행할 가능성이 크다.
길에서 돈 좀 있어보이는 사람에게 달려들어 괴롭힌다.
그 사람이 놀래서 떠밀면
자해 좀 하고 바로 병원 가서 전치 몇 개월치 진단을 받아온다.
그러곤 정신적 위자료까지 포함해서 거액의 배상금을 받아낸다...
돈 떨어지면 또 한 건 한다.
단 cctv 없는 데서만 실행한다.29. 진실이
'09.7.18 12:08 PM (222.238.xxx.176)어쨌던지간에 양 쪽 다 진 게임이네요
송일국 이미지 나빠지고 김순희기자 바닥을 내보이며 개망신당하게 되고...
저도 김순희기자의 잘못이라고 생각이 들지만 그 사건이후로 tv에 송일국이 나오면 채널 돌리게 되던데요. 이래서 연예인들의 이미지는 정말 중요한건가봐요.30. 그냥 이렇게
'09.7.18 12:09 PM (125.246.xxx.130)상식선에서 생각하면 이렇게 이해됩니다.
그 기자가 싫다는 송일국 따라가 붙잡은 건 사실,
송일국이 뿌리치다 입주변을 맞은 것도 사실.
송일국이 의도를 가지고 입을 맞췄다는 것은 거짓.
그러나 그게 전치 몇주의 상처를 입혔다는 것도 거짓.
한마디로 그 기자가 있었던 사실을
극도로 과장해서 언론플레이 한 것이 잘못이었다고 생각함.31. 올리버
'09.7.18 12:10 PM (121.172.xxx.220)조작 의혹을 제기해온 CCTV 영상이 대검찰청 조사에서 위조되지 않은 것으로 판명났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김순희기자가 이렇게 주장을 하니깐 많은 사람들이 송일국을 다시 보겟쬬
다들 정말 시시티비가 조작 되었는줄 알고 잇는데 정말로 불쌍한건 송일국이라고 생각 들어요
송32. ...
'09.7.18 12:27 PM (211.108.xxx.44)김순희, 약간 똘기가 있네요.
지가 지눈 찔렀구만요.33. 저는
'09.7.18 12:35 PM (124.53.xxx.218)얼마전 국회의원 김을동 아들의 매니저가 김의원 보좌진을 겸하고 있다는 방송이 생각나네요..
돈이 부족한것도 아니고 ...이때 완전 깼어요...34. 그리고
'09.7.18 12:57 PM (122.128.xxx.33)지금은 그 여자는 계속 항소할수밖에 없어요. 안그러면 바로 법정 구속일텐데요.1심에서도 징역형이 나온걸로 알고 있어요.집행유예가 들어갔는지는 기억안나도..
지금 그 여자 입장에선 항소하는 방법이 감옥에 안들어가는 유일한 방법입니다.35. 아마도
'09.7.18 1:25 PM (221.163.xxx.110)회사 홍보실 직원으로서,
기자가 한번 자기가 맞다고 생각하면
똥을 된장이라고하면서도 논리적으로 끝까지 간다
아마 그 여기자도 끝까지 그렇게 나갈걸요.
참고로 세상에서 제일 싫은 사람이 전 이아무개보다
기자들이랍니다.36. 펜
'09.7.18 2:13 PM (121.139.xxx.220)난 송일국이 싫다.
주몽도 본적이 없다.
그냥 주는거 없이 싫다.
왜인지는 나도 모른다.
아주 오래전부터 그냥 싫었으니까.
쓰고 보니 초딩 일기같다. ㅋㅋㅋㅋㅋ-_-;;37. 놀랍군요
'09.7.18 2:13 PM (219.251.xxx.96)김순희 기자편을 드는 댓글도 있네요.
기자에게 억울하게 당한 걸 그나마 송일국이 소송까지 하고 자기 이미지까지 훼손당하면서도 끝내 밝혀내주어서 전 송일국씨를 다시 보았습니다.
조중동 기자들 정말.. 특권의식에 가득해서 사기를 아무렇지도 않게 치는데..
김순희 기자편을 드는 댓글은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38. 어쨌거나
'09.7.18 2:25 PM (121.166.xxx.251)연예인들 결혼한다고 조르르 쫒아가서 붙들고 궁금하지도 않은 사실 물어대는 기사와 프로그램들 좀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좋은 학교 나와 비싼 월급 받고 참 할일도 없다 싶네요,,,39. .
'09.7.18 3:29 PM (122.34.xxx.54)저는 그 CCTV 동영상 보면서 도대체 무슨 폭행을 당했다는건지
의아하더군요
선명하진 않았지만 짧은시간이고 폭행이라할만큼 과격한 움직임도 없던데..
결정적으로 그 기자 얼굴보고 완전...--;
외모에 대한 편견을 갖는걸 항상 스스로 경계하지만
인상 정말 (심한말 쓰고 싶지만 --;)....안 좋더라구요
하여간 그렇게 생긴 기자는 첨 봤음40. ㅜㅜ
'09.7.18 3:47 PM (121.131.xxx.56)헉뜨
윗님 얼굴이 궁금합니다41. 그
'09.7.18 3:49 PM (220.126.xxx.186)동영상 조작했다고 하지 않았나요?
난 송일국 싫어요...
엄마가 김을동이라서 싫은게 아니라
얼굴 생김이 왕년에 주먹 한방 날렸을 것 같아서 정이 안가요42. 댓글들 보면서
'09.7.18 4:03 PM (125.135.xxx.225)댓글들이 객관적인 근거없이 송일국을 비난하고자
작정하고 덤벼드는 것 같아요..
송일국이나 이민영 둘다 끈길기고 더러운 상대를 만난 것 같아요..
배우의 약점을 너무나 잘 알고 있고 집요한 넘들..
작살을 내줄수 있다는 자신감과 함께 즐기고 있다는 느낌마저 드렁요..
조선일보나 중앙일보나 SBS나 거기서 거기 ..
요즘은 정치인보다 경제인보다 더 더러운게 언론인이란 생각이 들어요..43. 아 글고
'09.7.18 4:06 PM (125.135.xxx.225)제목부터 낙시네요..
송일국 김순희의 마지막 재판이 아니고
김선희와 검찰의 마지막 재판이네요..44. 음
'09.7.18 4:08 PM (116.46.xxx.140)갑자기 전녀오크가 생각나는 글이네요..
45. ...
'09.7.18 5:01 PM (121.161.xxx.184)송일국도 일이나 이미지 면에서 타격이 크지만
아마도 그 여자도 앞으로 기자로 먹고 살기는 힘들 것 같군요.46. 분당 아줌마
'09.7.18 5:09 PM (59.13.xxx.225)그 기자가 저질이라고 봐요.
딴 건 몰라도 인터뷰 끝나고 다른 주민이랑 웃으며 이야기까지 하는 cctv가 있더만
저는 이런 사건에서 김을동까지 들먹이는 거 보면서 세상이 참 무섭다는 생각이 들어요.
내가 잘 못을 안 해도 더러운 인간 만나면 나도 당할 수 있구나 하는 생각.
저 김기자는 언론 권력의 맛을 너무 알아서 본인이 그 맛에 망해 가는 중이라고 봐요47. 전
'09.7.18 6:00 PM (119.65.xxx.24)송일국이 피해자예요.
이 사건 일어나자 마자 김순희 기자가 그랬습니다. 고소하면서도 " 송일국이 자기를 치려고 친것은 아니였다 " 라고 말하더군요. 그런데 고소했습니다.
김순희 기자 예전부터 특종을 많이 잡아 프리랜스로 유명한 분이시더라고요. 송일국 결혼 특종 먼저 잡으려다가, 고소까지 하더니 자업자득입니다.
전 송일국 팬도 아니고 김을동한테도 관심조차 없습니다.
그런데 김순희기자의 저 말은 정말 이해가 안되더군요. 일부러 치려고 하지도 않았는데 왜 고소를 하는지....;;;;48. 기자란 이여자
'09.7.18 6:29 PM (121.172.xxx.220)이 여기자가 아주 좀 끈질긴 악근성이 있다고 들었어요~
자기는 특종을 건질지는 모르지만 얼굴로 먹고사는 연예인들의 사생활은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는 어떤짓도 할 수 있는 사람이죠~
예로 들자면
김순희 기자는 과거 심은하 인터뷰때 상대남 호적등본(불법)을 발급받아 인터뷰를 성공시킨 전례가 있구요
물론 이것은 김순희 기자와 관련된 과거 기사에서 인용한 것이며 이번 사건과 직접 관련은 없긴 하지만요 좀 심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김순희 기자는 연예인을 상대로 10년 넘게 취재활동을 해 왔으며 연예인들은 이미지를 생명으로 알고 있는 그 치명적인 약점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더 그랬던건 아닐까요
그 당시 결혼전이고 만약에 신부측에서
사윗감 될 사람이 여자를 치는 치사한 폭행범이라면 신부 부모측에서 결혼을 승낙할 리가 없
고 그 당시 송일국측은 신한은행 광고 등으로 잘 나가던 차에 이미지 훼손은 아주 아주
큰 치명타였다죠
그리고 결혼하고 난 뒤 신혼여행갔을때 그 때를 이용해서 이 기자는 눈물로 기자회견 연걸로
알고 있구요.
송일국은 이 기자로 인해서 자기의 인생 반은 잃었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신혼여행가서 송일국이 우리나라에 없을때 이 이 기자는 눈물기자회견을 가졌는지
그 당시 송일국을 싫어했던 사람들도 동정론으로 돌아섰던걸로 알고 있어요49. 악질기자 근절
'09.7.18 6:36 PM (115.95.xxx.139)누가되든 사생활 압박하고 약점잡아 특종 잡는 이런 악질기자들
근절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해요.
송일국이 싫든 김을동이 싫든 그건 이 일과 무관한 듯 해요.
이여자의 파렴치한 만행은 유명하죠.50. aka
'09.7.18 6:47 PM (124.49.xxx.24)저도 그 기자가 ..
물론 송일국도 좋은건아니지만..왠지 그 기자가 억지라는 생각.
오기..51. 정의에는 무관심
'09.7.18 7:23 PM (115.95.xxx.139)이 일을 계기로 두 사람 다 나쁘다고 판단하시는 분들 보면, 마음이 싸~해요.
클 때 동생과 싸우면, 둘이 화해할 기회조차 뺏듯이 재빠르게 너희 둘 다 나빠하고
가버리면서 마치 그 말 한마디로 매우 공평한 어른인 것처럼 행동하던 분 생각,
제1여당과 제1야당이 싸우면 고만고만한 주제에 손안대고 코풀기식으로
둘다 나빠 이 한마디로 대단한 것처럼 폼잡던 제2 야당생각이 납니다.
김연아 소문에 구구절절 오르는 댓글들 보면서도 마음이 불편하구요.
사실은 중요하지 않고 그저 남의 입에 오르내리지 않아야겠구나.
남들은 너무 쉽게 남의 말을 하는구나 생각하게 되네요.
운이 나빠 어쩔 수 없어 구설수에 오르게 되면
나를 항변하거나 진실을 규명하기보다는 그저 사람들 인심이 원래 그런것이니
포기하라고 아이들에게 일러 주어야 할까요?52. 별로라고
'09.7.18 7:26 PM (220.76.xxx.161)쓴건 아마도 안좋은 기사는, 서로의 치부를 들어내기 때문에 그런거 같아요.
제가 위에서 글을 썻는데 아랫님이 충고를 해서 삭제 하고 다시 달아요.
잘 몰랐던 사실 주로 않좋은 사실을 알아가게 되니까 ...53. 그러게요
'09.7.18 8:02 PM (121.168.xxx.91)정의에는 무관심님의 말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진실이 무엇이든 양비론으로 나가거나 누가 비호감이니 사실은 상관없이 누가 더 나쁘다는 식을 보면 가슴이 싸~ 해져요.
남의 이야기하면서 그 남의 사정이나 진실 속속들이 알고자 하는 마음은 전혀 없죠.
그저 떠도는 소문이라도 들으면 그게 사실인양 그게 다 인양 마음대로 재단하고 상대를 판단하죠.
이러니 불이익을 당하거나 부당한 일을 당해도 그냥 참고 만다며 넘어가주는 이들이 많아지고 그로 인해 부당한 일을 저지르고도 자신의 잘못이라곤 눈꼽만큼도 생각못하는 파렴치한들이 양산되죠.
부당한 일을 당했음에도 없었던 일로 하지 않고 상대의 파렴치한 행동을 눈감아주지 않았다면 용감하고 당당한 것인데... 어머니가 누구라 비호감이다... 더 나아가 그러니 저 파렴치한 여자가 억울한 건지 모른다는 소리까지 들어야 합니다.
저 여자가 얼마나 파렴치한지는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면 금방 더러나는데도 말입니다.
이렇게 해서는 우리 사회가 정말 개혁이 될 수 있을까요????54. .
'09.7.18 8:19 PM (211.177.xxx.132)그러네요. 저도 팀킬 아니냐고 쓴 글 지웠어요.
어느쪽이든 한쪽은 상당히 기가막힌 일을 겪은 셈인데 현재로써는 그 증거가 송일국의 결백쪽에 있는 것 같네요.
연예인이든지 그 누구든지 그같은 일을 당한다는 건 분개할만한 일이구요.
그가 누구의 아들이든, 자신이 어떤 정치성향을 가지고 있든 이일과 관련해서는 비난받아야할 일은 아닌듯 하구요.
저도 그기자 인상은 참 싫은데요....
얼굴만 보고는 누구의 말이 진실인지는 저는 모르겠어요.
송일국씨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정말 조중동스러운 기자네요.55. 참...
'09.7.18 8:32 PM (211.117.xxx.36)오늘 이 사건에 대한 리플보면서,
사람들의 시각이 이렇게 다를수도 있다는걸 또한번 절감합니다.
전 이 사건 처음부터 김순희라는 프리랜서가 거짓말에 오버에 자존심세우기라는 직감이 왔고(사실 기자회견할때도 그 사람 얼굴에 분개한 표정과 함께 '네가 감히 나를 무시해 한번 당해 봐' 이렇게 써있는거 같더군요. 객관적인 사실이 아니라 좀 그렇지만, 전 사람 얼굴 생김이 아니라 표정이나 눈빛을 중요하게 보고 그게 때론 객관적 사실보다 더 진실을 말해줄 때가 많아서요.) ,
여러가지로 개인적으로 치명적일수도 있는 시점인데도 언플에 의한 협박에 적당히 타협하지 않고 대처하는 송일국의 일관된 자세를 보면서, 또 확신을 갖게 되었거든요. 그후에 수사과정에서 밝혀진 내용들은 말할것도 없구요.
그런데 오늘 리플보면 그냥 싫어서, 혹은 송일국 엄마와 그의 정치성향때문에 여러가지 조작 의혹을 얘기하시는데에는 놀라지 않을 수 없네요.
그냥 벌어진 일은 일로만 보시고 판단을 하시면 안될까요?
왜 이런 일에까지 그런 답들을 준비하실까요?
이건 아니지 싶어요.
또다른 관점에서 마음이 답답해지는 오늘이네요~56. 에구구..
'09.7.18 8:51 PM (118.34.xxx.184)동영상도 조작 의혹이 있고, 무엇보다 동영상이 공개되고나서 관리사무소 직원이 그만 둔 것도 그렇고, 전 송일국이 뭔가 시원찮은 것 같은데요...
그리고...얼마나 억울했으면 몇 년을 재판에 목숨 걸겠어요..김순희 기자!!
그 진정성을 왜 '지 발등을 찍었다느니..' 라는 식으로 몰고 가는지...
김순희 기자가 아들을 위해서라도 진실을 밝히겠다고 했잖아요..
누가 되었건,
엄마가 정치인이고, 아내가 판사인 집안하고 싸워서 이길 확률은 크게 없을 듯 보입니다..
특히 무고죄가 걸린 사건인 경우는요..
유전무죄! 무전유죄!!
이거 모르시나요??
이건희 봐요..이건희!!
이러고도 무슨 송일국이 정당한 것처럼!!! 더럽네요57. ...
'09.7.18 9:12 PM (121.134.xxx.41)저도 평소에 김을동과 송일국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데요.
하지만 이번 건은 기자의 지위를 이용해서 지가 잘못해놓고도 뻔뻔하게
일을 처리하려다가 오히려 역공을 받은 케이스입니다.
작년1월이면 송일국도 결혼전인데다가 아내가 지금처럼 판사임용전이었고,
김을동 역시 국회의원이 되리라고는 생각 못할 시기였습니다.
오히려 김순희 기자가 모든 면에서 유리한 입장이었죠.
하지만 그 사건이후 김을동이 국회의원이 되었고, 결혼도 했습니다.
모든 상황이 반전이 되어 버린거죠.
어쩌면 저는 그런 인간은 당해도 싸다고 생각합니다.
설마 징역형까지 선고 받을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겠죠.58. ..
'09.7.18 9:30 PM (124.5.xxx.112)이번 사건을 한나라당과 민주당의 싸움과정을 양비론을 깐 민노당과 비교하는건 좀 안맞는듯하네요
저에게 송일국씨나...김순희기자나 둘다 믿을 수 없는 사람들이거든요
이유는 다들 아실거구요...그런데도 둘다 나쁜 사람임에도 기계적으로 누군가를 편들어야하나요?
양비론이 나쁜건..반사이익을 얻으려하기 때문이죠..
둘다 나쁜 경우에 둘다 나쁘다고 이야기하는건 양비론이 아니죠
즉..전 송일국도 못 믿겠고..김순희도 못 믿겠습니다.
헌데 에구구님 댓글에 나온 동영상 공개후 관리사무소 직원 그만둔것..정말인가요?59. 흠.........
'09.7.18 9:52 PM (121.125.xxx.65)송일국씨....
김정란과 사귀다가 헤어지는 과정이 우스워서인가
그 뒤부터는 비호감입니다.
기자를 옹호하지는 않지만,
결정적 단서일 수 있는 CCTV만 본다면
송일국씨 또한 의심스럽네요.60. 송씨가 김정란이
'09.7.18 10:24 PM (123.212.xxx.166)랑 헤어지는 과정이 어땠는지는 구체적으로는 모르지만, 결혼하고 좀 떴다고 조강지처를 헌신짝 버리듯이 버린 것도 아니고, 처녀 총각 사귀다 헤어진걸 이 사건에 대입하는 것은 좀 가혹하지 않나 싶네요.
전 자세한 정황도 모르고, 송씨 팬도 아니지만, 그냥 상식선에서 생각할 땐 한창 연애중, 낼 모래 판사 임용될 사람을 색시로 맞을 사람이 연애인들이라면 이름만 대면 다 알 유명한 기자를 전치 6개월 상태가 되도록 폭행한다는 것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요.
하기 싫은 결혼 억지로 등떠밀려 하느라 화풀이 대상이 필요 했던 것도 아니고,
제가 결혼 앞두고 설레며 행복했던 것 보면, 김순희 기자의 인터뷰 요청에 오히려 송씨가 완곡하게 거절했을 것 같은데, 상대가 더 심하게 오바하지 않았나 짐작되네요.
그리고 우리 나라 기자에 대해 아직도 큰 기대 하시는 분이 있는데
처녀적 기자 애인이랑 오래 사귀어 봐서 그 세계 잘 압니다.
차암, 싫습니다. 물론 도매금으로 넘어가시분들껜 죄송하구요.61. 에구구님 ..님
'09.7.18 11:24 PM (218.153.xxx.106)제 상식으론 두 분 다 김순희 기자 친척이거나 상관 있는 분들 같네요.
여기서 언플하셔도 안먹힙니다.
그만하시죠.62. 이 글의 논점에서
'09.7.18 11:32 PM (59.21.xxx.25)벗어난 말이지만
송일국씨..7년 이나 그것도 무명시절에 자기와 사귀었던
텔런트 김정*씨를
자기 엄마가 싫어 한다는 이유로 한 순간에 버리고
자기 엄마가 적극 추천하는 사시 연수생하고 결혼했습니다
도둑이 제발 저린다고
그런 내용들을 기자 들이 잘 알고 있다는 것을
본인 송일국씨는 잘 알고 있었음으로
그런 베일에 싸인,부도덕적인 결혼에 대해 취재하려고 하는 기자들에게
이상으로 민감으로 대처하다 보니
마이크를 자기 얼굴에 들이대는 김순희 기자를 손을 쳤을 것입니다
그럼으로
제 개인적인 판단은
송일국은 아주 치사한 너 ㅓ ㅁ 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CCTV가 조작된 것 임이 밝혀졌음 에도 불구,
어떻게 저런 판결이 나왔는지
참으로 의아합니다63. 쫌
'09.7.18 11:50 PM (116.34.xxx.144)냄새가 나요~~~~폴폴
64. 다들 100%
'09.7.19 12:21 AM (116.123.xxx.75)첫사랑하고 결혼하시나요?
그래야 송일국씨가 김정*씨와 연애하다가 헤어진게 부도덕한일이 되는거죠.
물론, 김정*씨의 처지가 그당시엔 좀 안됐기는 하지만..
부모가 반대하니까 안한건데..7년씩이나 연애했다면 송일국씨도 그녀와의 결혼을
어찌해서든지 추진해보려고 노력했다는 생각이듭니다.
부모가 죽어도 아니라면 할수 없는거죠.
송일국씨는 부모님뜻을 거스를 사람 같아보이진 않던데요..
세상엔 다양한 사람이 있죠.
그러니 사랑하다 헤어지기도 하고 그런거겠죠.
말도 안되는 궁합따위로 몇년씩 사귀다가 헤어지는 사람도 있는데..65. 힘내세요
'09.7.19 1:19 AM (121.132.xxx.80)순희언니.. 힘내세요.
pc통신시절부터 신혼초야언니(천리안닉네임) 라 불렀었지요.
언젠가 인터뷰 요청이와서 인터뷰에 응한적도 있구요.
김순희씨 사람 참 좋습니다.
예전 초창기 인터넷 시절에 [등기일기]로 아주 유명했었지요.
법무사 통하면 등기하는데 돈 많이드는데 버스타고 가서 직접 손수 등기를 마친것을
인터넷 일기로 올려서 많은 주부들에게 직접 등기방법을 알려주곤 했었지요.
정말 알뜰하신 분입니다...
전... 이 사건(?) 발생되고 부터 티비에 비치는 송일국씨 보면 채널 돌려버립니다.
잘했던 잘못했던간에.... 서로 짧은 말 한마디.."미안합니다..괜찮아요? 죄송합니다?"면
될것을....참....그렇더라구요.
아무튼 순희언니 힘내요~~~!!!!!! 화이팅입니다...
전. 순희언니의 도덕성을 의심하지 않습니다.66. d
'09.7.19 3:22 AM (125.186.xxx.150)김을동이 그랬죠. 노무현때 자기때문에 아들이 불이익 당했다고. 무명이던 아들이 그나마 잘나간게 노무현때 아니었나요?
67. 나는
'09.7.19 11:27 AM (124.51.xxx.174)살다 김순희 같은 여자 만날까봐 두려워요.
글고 김을동을 엄마로 둔 송일국도 피곤 할 것 같아요.
암튼 다~싫다.68. 실소를~김순희 악질
'09.7.20 10:18 AM (115.95.xxx.139)저도 그래요 윗님.
김순희 같은 여자 만날까 겁나고, 행여 제 주변 누구라도 저런 부류의 악질을 만날까 겁납니다.
그런데 양식있는 줄 안 이 사이트에서조차 극히 소수지만
김순희 옹호하는 글을 보면 어이가 없어 헛웃음만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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