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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키 168cm일때...

몸무게 조회수 : 5,519
작성일 : 2009-07-17 23:34:24
비가 너무 많이 오네요^^

제가 요즘, 태어나서 처음으로 한창 다이어트 중인데요,

몸무게를 어느 정도 까지 줄일까 고민?이 되네요.

키가 168일때 몸무게는 어느 정도 되어야지 딱 좋을까요?

물론 체형이나 뭐 여러 조건에 따라 다르게 보이겠지만,

그래도 보통 어느 정도를 적당한 몸무게로 생각하시고들 계신지 궁금하네요.

168이면 몇 킬로일때가 날씬하게 보기 좋은 몸무게 일까요?

전 많이 마른 스타일은 영 보기 않좋고 싫어요~





IP : 122.34.xxx.54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09.7.17 11:36 PM (211.211.xxx.65)

    동서 보니까
    163 넘는데 60이상 나가던데요. 살찐 스타일 아니고,오히려 말라보이던데요.뼈값인지..

  • 2. ...
    '09.7.17 11:37 PM (221.140.xxx.182)

    자랑하고 갈게요...ㅎㅎㅎ

    제가 운동시작한 지 1년하고 2개월인데요.
    처음 시작할 때에는 170에 58킬로였는데 지금은 54킬로예요.

    원래 팔다리 길고 얼굴 작은 서구형 체형인데 거기에 군살까지 빠지니...
    S라인이 바로 이거구나 싶습니다.

    어제도 헬스 트레이너가 대회라도 나가 보라고 ===333

  • 3. 볼륨감이
    '09.7.17 11:43 PM (123.212.xxx.162)

    있으려면 55쯤?

  • 4. ..
    '09.7.17 11:57 PM (218.55.xxx.35)

    뼈대가 굵은지 가는지가 중요해요.
    전 뼈대가 굵어서 51kg인데 그냥 적당히 날씬해보여요. 168이구요.

  • 5. 에혀~ㅠㅠ
    '09.7.18 12:03 AM (121.161.xxx.36)

    저랑 키가 같아서....반가운 마음에 글 클릭했다가..

    댓글보고 짜증나서 나갑니다~~~ㅋㅋㅋㅋ

  • 6.
    '09.7.18 12:07 AM (121.139.xxx.220)

    뼈대와 골격에 따라 좀 차이가 있긴 하지만,
    보통 50대 초반 무게가 늘씬해 보이는 듯 합니다.

  • 7. 몸무게
    '09.7.18 12:13 AM (122.34.xxx.54)

    163정도에 60이상 나가는데 말라보일수도 있나용? 신기..

    전 운동이 너~~~무 싫어요. 그래서 웨이트는 물론 수영이나 줄넘기도 못해요
    헬스 하시는 분들 대단하다싶어요 저는..
    아, 걷기와 등산은 조아해요~

    저도 55정도면 적당하다 생각하긴하는데..

  • 8. 제키
    '09.7.18 12:15 AM (114.203.xxx.237)

    167입니다. 가끔은 후루꾸로 168이 나올 때도 있는데 67이 정확한 거 같아요.
    몸무게 57, 58 정도일 때 가장 상태가 양호합니다. 저 스스로 그렇게 느껴요. 전 마른듯한 몸매 안 좋아하거든요. 마른 날씬함을 좋아하는 분들은 이 정도 몸무게일 때 절더러 3, 4킬로만 빼면 완전 늘씬하겠는데 왜 안 빼냐고 오지랖을 펼치기도 하시는데 전 그 몸무게일 때가 가장 좋아요. 66 사이즈가 딱 맞거나 여유있게 맞거나 하기 때문에 그 정도만 되어도 딱히 옷 입는데 불편함이 없고 뭣보다 55킬로 이하로 내려가면 생리 불순이 옵니다.
    실은 60 넘어도 아무도 60 넘는 줄 모릅니다. ^^;;;

  • 9. 172
    '09.7.18 12:25 AM (124.54.xxx.18)

    평소에 몸무게 57나가는데 사람들이 다 말랐다고 합니다.상체는 55,하체는 스커트는 55 가능하지만 바지는 절대 55안됨.
    제 키에 54키로 나갈 때 정말 몸이 베베꼬여서 힘들더라구요.그때 대학 졸업즈음 취업준비로
    많이 고민했던 때거든요.살 빠져서 좋긴 한데 몸이 너무 힘들고 제가 주체 못하겠던걸요.
    지금은 둘째 낳고 돌인데 살이 덜 빠져서 59 나가는데 지금도 말랐다고 사람들이 말합니다.
    그건 절대 아니고, 우람한 팔뚝과 쳐진 뱃살에 한숨만 나올뿐이예요.
    저는 어깨가 좁고 가슴이 작아서 말라보일 뿐이랍니다.-_-;;;

  • 10. 제키님과 동감
    '09.7.18 12:28 AM (88.109.xxx.252)

    저도 키 167.몇이라. 가끔 씩 168이라고 속이죠.
    저는 허벅지와 배가 아주 중점적으로 살이있는데, 쇄골뼈가 아주 도드라지다보니, 사람들이 몸무게 60넘은줄 모릅니다.한번 아파서 살이 빠져서 59나 나간다고 팔짝 뛰고 좋아했더니, 같이 있던 언니들이 눈 똥끄랗게 뜨면서, 어디가서 몸무게 이야기하지 말라고 하더군요.ㅋㅋ
    거의 늘 몸무게 62정도였어요.
    59나갈때 만난 남편은 그때를 회상하면서, 어찌나 날씬했는지..그러는데-_-; 그때 옷이나 지금옷이나 거의 같아요. 제가 살짝 옷을 붙게 입는데도, 바지를 빼고는 다 맞아요.
    정말 키 그정도에 55이하로 나가면 굉장히 늘씬해보이실꺼에요.
    전 언제쯤 지금 찐 살부터 빼나.

  • 11. 음..
    '09.7.18 12:29 AM (114.200.xxx.47)

    사람마다 다르지만 평균 50kg 중반쯤이면 날씬하다 라고 생각하지 싶은데요...
    저는 키가 160이 좀 안되는데도 53킬로 정도까지는 사람들이 날씬하다하고 다이어트 해야한다하면 이상하게 생각해요...
    제 동생은 168에 58킬로정도 되는데 팔다리가 길고 가늘어 엄청 말라보여요...
    체형이나 뼈대에 따라 다르게 보이긴 하나봐요...

  • 12.
    '09.7.18 12:31 AM (114.150.xxx.251)

    167입니다.
    체중 대략 55킬로.
    가끔 방심하면 1-2킬로 오버.
    뼈가 가늘고, 얼굴 작고, 다리가 길다네요(남들 표현이)
    55사이즈 똑 떨어지게 맞구요, 남들은 제가 50-52정도라고 생각합니다.
    말랐다는 말씀, 심심챦게 들어요.

    며칠전에도 처음 보는 어떤 남자분 왈.
    모델해도되겠네!!!!
    (돌 던지지마삼...--)
    비율이 중요하단 얘기가 하고싶었슴다.오호호


    그러나, 제가 60 가까이되도 아무도 짐작 못 합니다.
    (이건 예전얘기...)

  • 13. 어라??
    '09.7.18 1:17 AM (220.117.xxx.104)

    제 기준이 깐깐한 거지.. 제가 키가 167이구요, 48kg부터 60kg까지 골고루 당해봤습니다만.. -_- 48일 때 정말 몸매 죽인다 소리 들었구요, 51~52 정도일 때는 가슴도 좀 커져서 괜찮았어요. 근데 55 넘어가면 이미 뚱뚱하다 그러는데.. 흠.. 원글님 체형에 따라 다르죠. 뼈가 굵은지, 살이 어디 몰리는 체질인지 등등..

  • 14. 에잇...
    '09.7.18 1:57 AM (112.148.xxx.150)

    댓글보고 짜증 작렬...

  • 15. ..
    '09.7.18 7:06 AM (173.56.xxx.217)

    이건 정말 사람에 따라 너무 달라서 답하기 힘드네요.
    제 동생이 원글님보다 일이센치 큰데 현재 51킬로 정도 돼요.
    그런데 상체가 워낙 마른 체형이라 47킬로 정도일 때 제일 예뻤어요.
    제가 깡마른 걸 좋아해서 그렇게 보기도 하겠지만...
    제 동생은 뼈대가 가늘고 몸도 가늘어요.
    지금도 말랐단 소리 듣는 편이긴 해요.

  • 16. ...
    '09.7.18 9:49 AM (119.69.xxx.24)

    저는 167인데 58~60이 표준 체중이었을때 비만은 아니지만
    날씬하다는 소리 절대 못듣고 기골이 장대하다는 느김은 많이 들었어요
    맘 먹고 다이어트 해서 51~52 정도로 빼면 군살이 쫙 빠지고 환상적인 몸매가 되더군요
    하지만 먹는 즐거움 때문에 저 상태를 오래 유지 못해요;;
    지금 55키로인데 날씬하다는 소리 가끔 듣기는 하지만
    라인도 무너지고 별로 예쁜 몸매가 아니네요

    사람마다 체형마다 다 틀리긴 한거 같아요

  • 17. ㅋㅋ
    '09.7.18 11:07 AM (218.38.xxx.130)

    남들 볼땐 얼굴과 상체가 눈에 크게 들어오는 것 같아요.
    어깨와 팔이 가는가, 얼굴이 갸름한가.

    저는 168.얼마인데 현재 57-8kg.. 아주아주 날씬해보입니다.
    근데 벗어보면 하체 허벅지는 좀 통통하죠.
    그렇지만 55kg만 내려가도 얼굴살이 쑥 빠져 밥 못 얻어먹은 거지같아 보여요 -_-;;
    가슴도 빠질 테고.. ^^;
    그래서 전 이정도가 좋으네요
    상체 55, 하체 55반 66 입고 남들 보기에도 말랐다고 난리입니다..

  • 18. ^^
    '09.7.18 4:34 PM (121.131.xxx.56)

    제키가 나와서 놀랐어요 ㅎㅎ
    168인데 말랐다고 해요
    몸무게는 49에요
    50은 좀 넘어야 날씬하다 소리 들을듯
    전 50이 안되니 말랐단 소리만 들어요 ㅠㅠ

  • 19. 사람마다
    '09.7.18 9:07 PM (124.54.xxx.142)

    다 틀리지 않나요?제가 딱 168인데 지금 62키로 나가거든요..
    그때도 그닥 많이 뚱뚱하거나 하지 않았고 사이즈도 66사이즈 입었어요.
    넉넉하게 입으면L사이즈...좀 딱 맞다 싶게 입으면M??
    단순히 몸무게만으로 따지는 것 보다는 몸에 지방이 더 많은가
    근육이 많은가를 따지는게 좋을것 같아요.
    전 근육양이 좀 있는 편이라 상대적으로 몸무게에 비해 쪄보이지 않거든요.

  • 20.
    '09.7.18 9:43 PM (124.80.xxx.24)

    몸무게는 중요한게 아니랍니다.

    뼈와 근육 지방에 따라 다 다르니까요..

    그냥 보기에 좋은게 좋은거지..몸무게를 뭘 따지나요..

  • 21. ...
    '09.7.19 12:11 AM (116.123.xxx.92)

    저도 키가 딱 168이라 글 남기고 갑니다. 정말 같은 키라도 체형에 따라 몸무게도 천차만별인것 같아요. 저야말로 통뼈라서 몸무게 53-55면 넘 말랐다 소리 듣거든요. 위에분들 중에 뼈가 굵어 51이라는 분.. -_-;;; 그건 아닌듯. 우리 모두 만나서 확인해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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