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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외국 친구에게 전직 대통령 자살 얘기할때 부끄럽던데

타임 조회수 : 934
작성일 : 2009-07-17 16:57:12
왜 자살했냐고 묻는 질문에 검찰에서 뇌물혐의로 수사 도중 자살했다고 설명하는데

정말 난감하더군요?

외국 친구가 왓?????  파든???  이러면서 어이없다는듯이 되묻는데

참 난감하고 부끄럽기까지 합디다....


앞으로는 긍정의 삶을 사는 대통령이 퇴임 후 청계천에서 시민과 담소를 나누는 장면을 기대해봅니다.
IP : 219.255.xxx.180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각
    '09.7.17 4:59 PM (121.144.xxx.165)

    에라이 똥물에 튀겨죽일 인간아 아가리 닥처!!!

  • 2. 쪼다멍빡
    '09.7.17 4:59 PM (211.236.xxx.96)

    외국친구 누구?
    영어권, 독일권, 프랑스권, 중국권, 아랍권 어느나라...
    원어로 함 말해보슈...
    별 갖지도 않은 소리는...

  • 3. 아..
    '09.7.17 5:00 PM (220.126.xxx.186)

    그래요?
    전 자살하라고 권유하는 김동길이나 정은이 같은 사람이 있다는게
    부끄럽더군요.

  • 4. 프랑스친구
    '09.7.17 5:04 PM (125.184.xxx.192)

    http:www.aujourdhuilacoree.com/actualites-coree-le-president-coreen-embarasse-par-le-suicide-de-son-predecesseur-1594.asp?1=1&IdBloc=1&Commentaires=1#Commentaires
    C'est l'histoire d'une vieille haine. En 1997, Lee Myung Bak et Roh Moo-hyun se sont affrontes pour le siege de depute de la circonscription de Jongno, dans le centre de Seoul. Lee Myung-Bak l'emporte au terme d'une campagne tres difficile. Mais son election est invalidee sur plainte de son adversaire, pour depenses electorales excessives... Resultat, c'est Roh Moo-hyun qui obtient le siege de la circonscription la plus convoitee du pays. La haine entre les deux hommes est scellee.

    이것은 오래된 원한의 역사이다. 1997년, 이명박과 노무현은 서울 한복판의 종로 선거구를 놓고 대결했다. 이명박이 아주 어렵게 승리했지만, 그의 당선은 선거비용의 과다지출에 대한 그의 반대파의 문제제기로 무효가 되었다. 결국, 이 나라에서 가장 탐나는 이 선거구의 국회의원 자리는 노무현에게 돌아갔다. 이렇게 두 사람간의 증오가 싹튼 것이다.

    Alors, lorsque Lee Myung Bak entre a la maison bleue, le siege de la presidence coreenne, pour remplacer Roh Moo-hyun, debut 2008, le nouveau president a soif de vengeance.

    이렇게 2008년초 노무현 정권을 승계하여 한국 대통령 직위를 수행하기 위해 이명박이 청와대에 입성한 순간, 신임 대통령은 복수의 갈증을 느꼈다.

    Vengeance judiciaire, en lancant les procureurs aux trousses de Roh, dans une affaire de corruption presumee. La femme de l'ancien president aurait touche 1 millions de dollars d'un homme d'affaire. "Un pret" affirme Roh. "Corruption" pensent les procureurs, qui lancent des mandats d'amener contre l'ancien president et tous ses proches. Son epouse devait etre interrogee quelques heures apres son suicide.

    부패사건에 대한 검찰수사가 노무현을 압박하면서 사법적 복수극이 시작된 것이다. 전 영부인이 한 사업가로부터 백만불을 받은 것 같다. 이는 노 전대통령에게는 빌린 돈이었고, 검찰에게는 부패였다. 그리고 검찰은 노 전대통령과 그의 측근들에 대한 조사를 시작한 것이다. 그가 자살하지 않았다면, 그의 아내(전 영부인)는 원래 몇시간 뒤 소환 예정이었다

    Ce qui est frappant dans le traitement de cette affaire judiciaire, c'est l'absence totale de secret de l'instruction, l'ensemble des elements fournis par le parquet se retrouvant dans les medias. et c'est l'attitude de ces medias, justement, reprenant sans nuance l'ensemble des informations fournies par les procureurs, faisant meme des shows en direct des auditions des temoins, bref condanant sans appel l'ancien president avant meme qu'il puisse etre entendu.

    이번 부패사건의 검찰 수사에서 놀랄만한 점은 수사의 비밀이 전혀 지켜지지 않았다는 점이며, 검찰이 제공한 모든 수사내용이 언론에 그대로 공표되었다는 것이다. 언론은 검찰이 제공하는 모든 정보를 아무 비판없이 지면에 실었고, 마치 법정에서 피고인 심문을 생중계하듯 했으며, 피고인인 전직 대통령이 그 혐의 사실을 듣기도 전에 이미 여론에서 그를 단죄시 한 것이다.

    Roh Moo-hyun l'avait bien compris, lorsqu'il explique dans sa note son suicide. Il sait que ses proches vont tous etre atteints, les uns apres les autres, et que meme si il a toujours nie la corruption, ses denegations ne peuvent attenuer la honte qui s'etend sur sa famille.

    유서에서 노무현은 이를 고발했다, 그는 이러한 상황을 잘 이해하고 있었다. 그는 자신의 측근들이 차례로 모두 피해를 당할 것이라는 점을 알고 있었고, 그가 그의 부패혐의를 부정하고 있지만, 그의 혐의사실 부인이 그의 가족 전체에 대한 망신을 고조 시킬 것이라는 점을 알고 있었던 것이다.


    Ces critiques sur la responsabilite du pouvoir dans la mort de l'ancien president, on ne les lit pas dans la presse coreenne. On ne les entend pas a la television.
    Les medias sud-coreens sont ainsi tous controles par les Chaebols, favorables a Lee Myung-Bak, lui meme un ex de Hyundai. Il est frappant que depuis le suicide, toutes les televisions se contente de diffuser les conferences de presse officielles de la police, des medecins, de la maison bleues. On n'entend jamais les Coreens qui par dizaines de milliers viennent lui rendre hommage dans son village, a 500 kilometres de Seoul. A l'exception de MBC, seul media "rebelle" qui a explicitement evoque la "revanche politique" a l'origine du drame.

    전임 대통령의 서거에 대한, 현 권력의 책임에 대한 비판들은 한국 신문에서는 찾아볼 수 없다. 텔레비전에서도 마찬가지다. 한국 언론은 이명박을 지지하는 재벌의 통제하에 있고, 이명박은 재벌 현대그룹 출신이다. 한국인들은 노무현 서거이후, 모든 텔레비전들이 경찰, 의사, 청와대의 공식발표들만을 그대로 보도하는 것으로 만족하는 것은 놀랄만한 일이다. 서울에서 500km 떨어진 그의 고향마을에서 조문 중인 수십만의 한국인의 목소리는 언론에 의해 무시당하고 있다. 권력에 투쟁 중인 미디어 문화방송(MBC)을 제외하고 말이다. 이 방송만이 이 드라마의 기원인 ≪ 정치 보복 ≫을 명시적으로 상기시켜주고 있다.

    Sur internet le ton est bien different. On montre comment des milliers de policiers on-t bloque le centre de Seoul, a Jongno, pour empecher les manifestations a la memoire de Roh Myun-hyun, qui auraient pu se transformer en protestation contre le pouvoir.

    하지만, 인터넷 상에서의 상황은 매우 다르다. 네티즌들은 어떻게 수천명의 경찰들이 서울의 도심 한복판인 종로에서 노무현을 추모하는 시위를 방해하기 위해 이곳을 봉쇄 중인지 잘 보여주고 있으며, 이는 권력에 대항하는 저항으로 전환될 수도 있는 성질의 것이다.

    On montre aussi comment le president du Parlement coreen, fidele de Lee, a ete empeche de voir le corps de Roh par la foule en colere.

    네티즌들은 또한 이씨에게 충성하는 한국의 국회의장이 분노한 시민들이 노무현을 추모하는 것을 어떻게 방해했는지 잘 제시하고 있다.

    Quelques heures apres la mort de l'ancien president, le procureur de Seoul a annonce la fin de toute investigation sur la corruption presumee de sa famille.

    전직 대통령이 서거한 뒤 몇시간 후에, 서울의 검찰은 그의 가족의 부패혐의에 대한 모든 수사를 종결한다고 발표했다

  • 5. ..
    '09.7.17 5:06 PM (61.81.xxx.176)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여러분 흥분하지 말고 댓글 금지
    댓글 달수록 저 넘이 더 날뛰게 되있어요
    진정하시고 무시하세요

  • 6. 미친@#
    '09.7.17 5:11 PM (219.241.xxx.49)

    "앞으로는 긍정의 삶을 사는 대통령이 퇴임 후 청계천에서 시민과 담소를 나누는 장면을 기대해봅니다." 누구 얘기하는거예요??? 쥐???

    제가 다 부끄럽네요...

    진짜 욕나온다...미친..

  • 7. 미친알바
    '09.7.17 5:11 PM (122.46.xxx.130)

    뭔소리? 왓? 파든?

  • 8. 세우실
    '09.7.17 5:15 PM (221.138.xxx.7)

    저도 졸라 부끄러워요.
    전직 대통령이 자살할 수 밖에 없었던 현실이 ㅋㅋㅋㅋㅋㅋㅋㅋ
    말씀 잘하셨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9. d
    '09.7.17 5:21 PM (125.186.xxx.150)

    외국 친구는 있고?ㅋㅋㅋㅋ

  • 10. ㅋㅋ
    '09.7.17 5:24 PM (114.129.xxx.17)

    왓 파든이래..ㅋㅋ
    소 뻐킹 리디큘러스~네효..ㅋㅋㅋㅋㅋㅋㅋ

  • 11. 바보야
    '09.7.17 5:34 PM (124.111.xxx.43)

    전과14범이 대통령인건 안 부끄럽디???

  • 12.
    '09.7.17 5:37 PM (220.79.xxx.37)

    댁이 부끄럽수.
    입은 액세서리로 달고 다니슈?
    아님 머리를 장식용으로 달고 다니시나?

  • 13. 이런
    '09.7.17 6:19 PM (211.214.xxx.49)

    금치산자 같은 이명박이 한국에서 대통령으로 뽑힌 이유를 219.255.135.xxx 씨를 대해 보고 알았겠군요,그 외국인.

  • 14. 말 제데로
    '09.7.17 6:33 PM (82.153.xxx.29)

    하셔야요...

    정치적 타살입니다.

  • 15. 쯧쯧.
    '09.7.17 6:38 PM (58.143.xxx.133)

    님아....................................................................

  • 16. pardon
    '09.7.17 7:32 PM (125.190.xxx.48)

    한 이유는..
    그 외국분이 나는 다르게 알고 있었는데..
    뭣이라??? 니는 왜 잘못 알고 있느뇨??
    일것입니다..

  • 17.
    '09.7.17 8:07 PM (211.176.xxx.169)

    왓, 파든.... 들은 것 있어서...
    왓, 파든 뒤에 뭐라고 했는지 캐나다 유학생 출신께서
    영어로 죽 써봐.

  • 18. .
    '09.7.18 12:01 AM (76.170.xxx.77)

    제 교회 미국 친구들 많은이들이 유감이라고 정말 안됐다구 한마디들 다 해 주었구요..
    저 노대통령 서거 후 LA Times 세계면에 전면 장식한 첫번째 기사가 사실반영 부족해서 항의 이메일 기자한테 보냈구요... 같은 기자 그 다음번 세계면에 전면 장식한 두번째 기사는 미디아, 검찰, 그리고 정치적 보복성에 대한 봉하마을의 분위기 잘 표현했더라구요.
    아마 영어가 짧아서 표현을 잘못하신거 아닐까요?

  • 19. 나는..
    '09.7.18 4:01 AM (24.155.xxx.230)

    댁이 부끄러워~

  • 20. 부산
    '09.7.18 10:14 AM (121.146.xxx.193)

    에잇!
    짜증나!
    나는 니가 짜증난다.
    그 멍청함이!
    쯧!!
    무식을 공고하고 다녀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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