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분 있을지....
키는 163에 몸무게는 67많이 나가면 70으악~~
요즘은 뺐다고 뺀게 ...65네요 ㅠ.ㅠ
글고 등빨이 장난아니고 살집은 있는데 정작 가슴은 없다는거
남자 가슴이라고도 하지요.
가슴둘레는 85사이즈 컵은 뽕넣어 b컵을 해요.
A사이즈는 너무 살이 밀려나와서리...ㅠ.ㅠ
항상 울며겨자먹기로 와코루나 트라이엄프를 사서 아껴하는데 ...
여름엔 정말 땀때문에 곤혹스럽네요.
근데 홈쇼핑용 큰맘먹고 보정속옷을 샀는데 ....영 아니올시다네요....
보정속옷이 완전 아줌마 뽕도 없고 ...흑흑...레이스에 꽃 장식에 ....
등판은 보정해준답시고 후크만 4단이네요........
엄정화가 하는 속옷,이쁘기는 한데 보정기능은 전혀 없ㅎ어 보이고 ...
앙드레김은 언니가 사보고 반품했다니 자신없고 .....
저같은분 어떤 속옷 싸게 구입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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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받은 가슴고민입니다.
홈쇼핑표속옷 조회수 : 985
작성일 : 2009-07-17 16:55:29
IP : 222.239.xxx.1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09.7.17 5:00 PM (124.53.xxx.113)원글님.. 혹시 매장에 직접 가서 속옷 고르신 적 있으세요?
사실 우리나라 여성들 대부분이 자신의 사이즈를 제대로 모르고 있다 하더라구요.
매장 가서 사이즈 실측해달라고 하시고 몸에 맞춘 속옷 제대로 입어보세요...
저도 홈쇼핑에서 몇번 속옷 사봤었는데.. 메이커마다 사이즈도 조금씩 다르고..
직접 재어보고 산 속옷과는 확실히 다르더라구요...2. ...
'09.7.17 8:41 PM (115.86.xxx.124)맞아요..백화점가서 재보고 한두세트만 사는게 더 나으실거에요.
전 넘 커서 걱정인데
비싸도 한번 사보니...딴건 아껴도 속옷은 꼭 백화점 가게 되더군요.3. 여유~
'09.7.18 4:42 PM (218.234.xxx.141)전 167에 72키로 가슴이 작아요
크리비아에 가면 팬티후크없는 올인원 (브라런닝?)있습니다 3만원대
캡도 빵빵하구요
겨울에는 배도 따뜻하고 운동할때도 밀려 올라가지 않고 좋습니다.
더 좋은점은 집에 와서 브라를 안끌러놔도 좋아요 조임이 심하지 않거든요
몸에 딱 붙는정도...
세척은 세탁기 막 돌립니다~4. 여유~
'09.7.18 4:55 PM (218.234.xxx.141)크리비아는 일반 속옷매장에 가시면 있구요
몇십년동안 고민한 브라
와코루도 안되고 홈쇼핑도 소용없고 안맞아서 숱하게 버리기도 했는데
값도 싸고 대박입니다
작년에 겨우해결하고 요즘은 브래지어 때문에 고민하는 일은 없네요
전 90 입는데 여름용은 여유있게 나와 85가 딱좋은거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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