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는 오고 피곤한 금요일 퇴근 1시간 전..
비 와도 헬스를 하러 갈것이냐 말것이냐를 놓고 아주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집에 빨래할것도 많고 낼 모레면 남편이 일주일간 출장 가는데....
하필 생리는 오늘 시작하는데..... ㅠㅠ 생리통이나, 몸 불편한곳은 없지만,
그래도..집에가서.. 쉴까요? ㅠ.ㅠ... 아님 그래도 땀 흘리고 운동을 하고 다시 비를 맞고 집으로
갈까요....? ㅠ.ㅠ (전철 2정거장 거리~)
아...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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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하러갈것이냐 말것이냐... ㅠ.ㅠ
ㅠㅠ 갈등 조회수 : 862
작성일 : 2009-07-17 16:53:26
IP : 125.131.xxx.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돌체 앤 가바나
'09.7.17 4:54 PM (219.255.xxx.180)가세요 가셔서 뱃살빼시길.
2. ..
'09.7.17 5:03 PM (122.35.xxx.46)저도 가기싫었는데...갔다왔어요~
갔다오니...훨~ 가뿐하고... 씻고 오니..~ 기분이 좋네요.
근데.. 생리중인데..운동하고 헬쓰장에서 씻을수 있나요?
씻기 힘들텐데...걍~ 지베간다 한표.ㅋㅋㅋㅋ(나만 살빼야쥐.ㅋㅋ()3. 편하게
'09.7.17 5:03 PM (222.111.xxx.233)가서 쉬세요~~
부담 갖고 가면 운동도 잘 안되던데요, 제 경우.4. 쉬세요
'09.7.17 5:11 PM (220.76.xxx.158)가기 싫은날 가봤자
스트레스 풀려고 하는 운동인데 스트레스만 받습니다
며칠전 비 쏟아지는데 기를쓰고 수영갔는데 피곤만 쌓이더라구요5. 그냥
'09.7.17 5:11 PM (218.232.xxx.5)집에 가도 결코 맘 편하게 쉬지 못합니다.
그런 갈등을 이겨내고 운동하고 나올때의 뿌듯함을 느껴보세요.6. 저 아침에
'09.7.17 5:27 PM (121.147.xxx.151)갔다 오고 샤워하면서 그 상쾌함에
이제 이미 운동에 중독된 제 자신이 흐뭇하고
눈이 와도 비가 와도 굳굳하게 운동하는 제 자신에 믿음이 가더군요.
운동한 제 자신이 너무 이뻐요 ㅋ~7. 지금
'09.7.17 5:49 PM (112.148.xxx.150)운동하고 들어왔어요
수영하고 찜질하고 샤워하고...ㅎㅎㅎ
친구가 포천가서 사왔다는 막걸리랑 부침개부쳐와서 한잔마시고 왔어요~~
얼른 가서 운동하고 집에 가세요~~8. 생리중..
'09.7.17 6:10 PM (222.111.xxx.101)생리 중에는
헬스장가기 부담되던데..
씻기두,옷 갈아입기두
생리대때문에 걷기두 나빠요.9. 생리때는
'09.7.17 6:31 PM (211.243.xxx.33)무조건 속편하게 쉬세요. 운동 갈까, 말까 고민하는것도 스트레스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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