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부터 한겨레 신문사와 기업은행이 제휴한 신용카드가 발급되고 있습니다.
한겨레 신문사 1566-9595로 전화하셔서 신청하거나 http://nuri.hani.co.kr/ 로.. 들어가서 한겨레 멤버십 카드를 클릭해서 신청하시면 됩니다. 기업은행 지점에서 신청할 수도 있으나, 한겨레신문사에 직접 신청하는 것이 한겨레에 더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제 nullly on-e card는 한겨레 멤버십카드입니다. 빨리 빨리 가서 신청을 합시다. 보통 제휴카드가 5만매 발급되면 대박이라고 하는데 이번 한겨레 멤버십카드는 100만매 발급을 만들어 보자고요, 제 말씀에 동의하시면 바로 바로 고고씽~~
여러분들이 신청하는 사용하는 한겨레 멤버십 신용카드는 정론지 한겨레를 살리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이 카드만 사용합시다. 모두가 볼 수 있게 베스트 요청합니다. 댓글 짧게라도 많이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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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신문 멤버십 신용카드발매-한겨레신문을도와줍시다
기린 조회수 : 381
작성일 : 2009-07-17 16:35:26
IP : 121.147.xxx.8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포르쉐
'09.7.17 4:37 PM (219.255.xxx.180)이거야 말로 진정한 알바 행위네요 ㅋ
2. 후..
'09.7.17 4:39 PM (61.32.xxx.55)저도 하니누리에서 봤는데 신문을 매달 2000원씩이나 할인해 준다고 해서 망설이고 있어요.
할인해주면 한겨레도 재정문제 안생길까요?3. 아~~
'09.7.17 4:40 PM (121.161.xxx.36)그렇군요......모르고 있었네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알바들 댓글은 신경쓰지 마세요....개무시~4. 미래의학도
'09.7.17 4:41 PM (120.142.xxx.174)이게... 청구할인이니 기업은행에서 부담하는듯 싶어요..^^
아마 카드 이용금액의 일정부분을 한겨레로 가는거 같구요.. 여느 제휴카드 같이요...ㅋ5. 세레나
'09.7.17 5:22 PM (121.179.xxx.100)국내 신용구매액의 1.5% 캐쉬백 (주유업종 이용금액 제외)
이거 제가 쓴 금액의 1.5%가 캐쉬백 된단소린가요?
그럼 엄청난거 아닌가요?
저 씨티 1%돼서 그거만 주구장창 쓰는데요..6. 바꿔야지
'09.7.18 2:17 AM (67.189.xxx.128)카드 바꿔야 겠네요.
신한(구lg)카드 쓰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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