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이명박 대통령님의 재단설립은 정말 존경받을 행동이라 생각합니다.

아롱사태 조회수 : 370
작성일 : 2009-07-17 16:28:58
이곳에서 남을 위해 100만원이라도 기부한 사람 없죠.
허구헌날 남 비방만 해댔지 정작 말로만 남을 위하고 실천으로 옮기는 사람은 없을겁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근데 그걸 실천으로 옮긴 분이죠..

우리세대가 존경하고 본받아야 할 분인데 반대세력이 악질적으로 비방하는거 보면 가슴이 참 아프네요...


다 함께 이명박 대통령에게 힘을 보태줍시다.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더 이상 오발탄같은 사람들이 나와서 뒷걸음치지않도록...
IP : 219.255.xxx.18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듣보잡
    '09.7.17 4:29 PM (118.32.xxx.195)

    아.....알바짓해서 아롱사태 먹고 잡다고?
    오늘 땀좀 흘려야겠네

  • 2.
    '09.7.17 4:29 PM (125.186.xxx.150)

    욕나오네. 제발. 게시판이 니 낙서장이냐? 이거 무슨 여고앞 바바리맨같이

  • 3. 쥐를욕하는
    '09.7.17 4:29 PM (211.209.xxx.182)

    저도 정말 존경받을만 합니다

  • 4. 미디오
    '09.7.17 4:31 PM (220.126.xxx.186)

    기부와 재단은 틀린거 아니가요?ㅎ

  • 5.
    '09.7.17 4:31 PM (125.184.xxx.192)

    알고 단정적으로 말하는지..
    원글이도 기부한 적 있는지..

  • 6. 캬캬
    '09.7.17 4:32 PM (210.98.xxx.135)

    정말 재밌어 크크

  • 7. 미래의학도
    '09.7.17 4:32 PM (120.142.xxx.174)

    여고앞 바바리맨...2222
    아.. 현피뜨고 싶어지는 이생각.... 미치겠다...

  • 8. 재단설립
    '09.7.17 4:32 PM (125.184.xxx.192)

    잔액 현금으로 기부했다면 인정해 줬을텐데..

  • 9. ㅋㅋㅋ
    '09.7.17 4:33 PM (121.55.xxx.65)

    얘오늘 도배하네~
    휴가가려고 알바 열심히 하는구나..떨거지들.ㅎㅎㅎㅎ

  • 10. 에라이
    '09.7.17 4:37 PM (218.146.xxx.124)

    덴장!!!

  • 11. 완전쥐랄
    '09.7.17 4:43 PM (58.226.xxx.235)

    신랑 사업실패했을때 빚을 갚아야 하면서도 몇백만원씩 그것도 여러군데 정말 힘든곳 찾아가면서 드렸다. 그럼 넌 뭐했는데? 알바비 벌어서 명품가방 사는 주제에

  • 12. 소망이
    '09.7.17 5:06 PM (58.231.xxx.123)

    재단 자체를 뭐하하는 것이 아니지... 거기에 자기 사위에 자기 측근들로 이사회를 구성한 것이지...정말 잘했다는 소리 듣고 싶으면 그 재단 자체에서 자기 자신과 가족 측근들이 참여 안한다면 박수쳐줄수 있지만 그게 아니잖아.... 잠시 재산을 이사회에 부탁하고 나중에 가족들로 채울것인데... 뭘

  • 13. 쪼다멍빡
    '09.7.17 5:11 PM (211.236.xxx.96)

    좋아하는 보수도 아니라고 하더라...
    잘 읽어둬라...

    버핏처럼 他재단 기부했더라면

    이명박 대통령이 평생 모은 재산 331억 원을 출연한 청계장학재단은 규모만 놓고 보면 삼성고른기회장학재단이나 관정이종환교육재단에 비할 바가 못 된다. 삼성이 2006년 대국민 사과와 함께 내놓은 돈으로 만든 삼성고른기회장학재단은 기금 7061억 원에 올해 256억7000만 원을 장학사업에 쓴다.

    나는 이 대통령이 장학재단을 별도로 세우지 말고 관정이종환교육재단처럼 모범적으로 운용되는 재단에 기부했더라면 더 빛날 수 있었으리라고 생각한다. 현직 대통령의 장학재단은 필요 이상의 이목을 끌 수 있다. 미국 워런 버핏은 빌 게이츠가 설립한 ‘빌 앤드 멀린다 게이츠 재단’에 310억 달러를 기부했다. 세계 역사상 최대의 사회공헌기금을 다른 기업인이 운용하는 재단에 내놓은 것이다. 사회에 환원하는 마당에 내 것 네 것이 어딨겠나. 이런 면에서도 버핏은 상식을 뛰어넘는 현자(賢者)다.

    청계장학재단 이사회는 대통령의 오랜 측근과 친구로 구성돼 있고 맏사위인 이상주 변호사도 들어갔다. 송정호 이사장은 “사립학교에 설립자의 건학이념이 있듯이 장학재단에도 재산 출연자의 뜻을 잘 알고 실천할 수 있는 사람들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송 이사장은 “이 대통령이 재산을 자식에게 물려주지 않고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뜻을 처음 밝힌 것은 1995년 저서 ‘신화는 없다’에서였지만 그전부터 오랫동안 간직했던 꿈”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샐러리맨 신화의 소박한 꿈은 지난 대선에서 축재과정에 대한 공방과 ‘돈 많은 사람이 권력까지 갖느냐’는 비판 여론을 무마하기 위해 과감히 던지는 카드로 쓰게 됐다. 이 대통령이 선례가 돼 공직 출마자에게 재산의 사회 환원을 압박하는 분위기가 형성된다면 건전한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기보다는 정치적 부작용이 커질 우려가 있다는 견해도 들려온다.

    버핏은 “시장경제는 참여자들에게 현저하게 균형을 잃은 보상을 한다. 특히 부자들에게 역량에 비해 과다한 몫을 준다”고 말했다. 그는 쓰고 남은 돈은 사회에 돌려줘야 할 보관증이라고 말했다. 카네기는 “부는 개인의 산물이 아니라 공동체의 합작 생산품”이며 자신은 관리인이라고 보았다. 펜실베이니아 서남부의 석탄과 미네소타 메사비 산맥의 철광석, 19세기의 인구 증가와 경제성장, 철도교통의 발달에 따른 강철 수요가 카네기의 기업가 정신을 만나 활짝 꽃핀 것이다. 이 대통령도 기업에서 거둔 성공을 정치로 연결해 대통령까지 되었으니 시장경제와 자유민주주의의 큰 수혜자라고 할 만하다.

    동아일보 황호택칼럼 중에서

  • 14. 왜아롱사태를...
    '09.7.17 9:09 PM (112.148.xxx.243)

    얼마나 맛난 부위인데 하필 그단어를 쓸것은 뭐인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40499 코스트코 데리야끼 소스 어떤가요? 3 ... 2007/05/01 869
340498 내 새끼가 최고인줄 알았더니만 9 .. 2007/05/01 3,361
340497 아이들의 첫 중간고사..~ 7 중간고사 2007/05/01 1,227
340496 중계동 스팀폿 3 샤브샤브 2007/05/01 721
340495 왜 대학병원에 가서 뽑아야 하죠? 20 사랑니 2007/05/01 1,378
340494 울 딸아이에 친구가 되어주세요.. 2 딸만셋 2007/05/01 734
340493 맘편히 애들 데리고 갈 곳은 어디인지.. 35 -- 2007/05/01 2,184
340492 일 많이 힘든가요? 3 학교 조리원.. 2007/05/01 823
340491 정말 금슬좋은부부는 안싸우는부부?? 11 안싸우고싶다.. 2007/05/01 2,441
340490 아이가 간식으로 감자를 잘 먹어요. 맛있는 감자 파는곳 아시는 분요???? 1 감자 2007/05/01 379
340489 달맞이꽃종자유 먹으면 자궁근종이 커지나요? 3 궁금 2007/05/01 2,036
340488 또.. 내일 아침 고민.. 5 휴.. 2007/05/01 862
340487 코스트코 채소중에 3 2007/05/01 511
340486 실리트 도마 좋은가요? 4 도마 2007/05/01 1,472
340485 모임에서 즐거운 사람이 되구 싶어요. 6 소심녀 2007/05/01 1,070
340484 한여름에 해변이나 강가에서 아이들이 쓰는 모자요 1 모자 2007/05/01 285
340483 신랑이 싸우고 삐져서 말을 안해요. 밥도 안먹고요. 10 신혼 2007/05/01 1,167
340482 당근쥬스만들기 힘들어요.비법이 있을까요? 5 쥬스 2007/05/01 1,238
340481 의료보험 2 ?? 2007/05/01 313
340480 아이를 어찌해야 할까요? 4 목련 2007/05/01 834
340479 아이옷만들기 1 2007/05/01 686
340478 피자 2 shopgi.. 2007/05/01 532
340477 레몬트리 5월호 있으신분 인터파크~ 1 배송쿠폰 2007/05/01 899
340476 페키니즈키우시는분 봐주세요 디스크~ 9 강쥐맘 2007/05/01 619
340475 양가 중 어느쪽이든 부모님이랑 안좋으신분들, 어버이날은 어떻게? 3 그저.. 2007/05/01 578
340474 흐흐 알려주시와요.. 1 못찾겠음. 2007/05/01 458
340473 매끈하게 다리털 제거 하는방법은 없나용? 3 다리털고민 2007/05/01 1,175
340472 어린이집가져갈음식? 2 샐러드 2007/05/01 414
340471 여기에 남편분 바람난거 같다고 글 올리셨던... 3 어제 2007/05/01 1,976
340470 백설공주 머리띠 1 김효숙 2007/05/01 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