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고마워요...
이만 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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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255*.* 자러 갔나봅니다 저도이만들어갑니다..
듣보잡 조회수 : 272
작성일 : 2009-07-17 00:39:44
IP : 118.32.xxx.19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7.17 12:41 AM (221.140.xxx.180)제가 보기엔 자러 갔다기 보다 자기가 그 동안 올렸던 수많은 거짓을 뽀록나자
어떻게 수습하나 고민 혹은 대책회의 중인 거 같습니다.
알바들이 그럴 때 있잖아요.
아리랑너구리가 <박복>사건 터졌을 때 잠적한 것처럼요...2. 은석형맘
'09.7.17 12:41 AM (210.97.xxx.82)듣보잡님 수고 많으셨네요^^
3. .
'09.7.17 12:41 AM (114.150.xxx.251)제냐 라는 그분.
어젠지 그젠지 새벽3시까지 댓글질이던데요.
지금은 잠시 휴식중.....?ㅋ4. L
'09.7.17 12:43 AM (218.39.xxx.17)여기 정말 귀여운 분들이 많군요 ㅋ
5. 살아계신다
'09.7.17 12:44 AM (221.146.xxx.53)편한 밤 보내세요~
6. ^^
'09.7.17 12:53 AM (118.43.xxx.163)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꿈에라도 노짱님을 뵈었으면 좋겠습니다7. d
'09.7.17 1:12 AM (125.186.xxx.150)정은이는... 매번 망신 당하고, 사라지고..그애 패턴이예요. 좀있으면 또 올걸요 ㅎ
8. 은석형맘
'09.7.17 1:16 AM (210.97.xxx.82)네..왔네요^^* 위에...
9. 홍이
'09.7.17 10:42 AM (115.140.xxx.18)님들 덕분에 82가 정화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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