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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여동생 결혼식에, 한복 안입어도 될까요?
그런데..제가 머리가 완전 커트도 아니고, 단발도 아닌...아주 애매한 어중한간 머리스타일인데요
머리를 올릴수도 없고, 그렇다고, 완전 커트라면, 세련되었나보다..라고나 할텐데..그것도 아니어서요
그리고, 큰아이와 둘째 9개월 아이도 있긴한데...결혼한 여동생과 올케는 한복을 입을텐데....큰언니인
저만 쉬폰 원피스입어도 될까요? 이것도 여동생껀데....저는 이런자리에 입을만한 원피스나 정장이
없네요..ㅠ.ㅠ
그렇다고, 이번한번 입자고 사기도 그렇고..살도 아직 안빠진 상태라서..이 몸매에 맞추어 옷을 사기도 그러네요..
저만 원피스 입어도....괜찮을까요?
특히 저희집안이..그리 격식을 차리고 행사를 하는 그런 스타일이 아니라서요...
추가)) 원피스는.....오히려 저에게 딱 맞고 결혼식장에서입어도 될만한 원피스이거든요
그래서 생각하고 있는거라서요...
그리고 머리도, 여동생과 올케는 아마 머리 하나로묶고 갈꺼라서, 미용실 따로 안가구요
저또한 미용실에서 해주는 한복머리...너무 안어울리고 싫어해서요...잔뜩 꾸덕꾸덕하게 한 머리
너무 안어울리거든요..ㅠ.ㅠ
1. ...
'09.7.16 11:34 PM (218.156.xxx.229)갈아입을 옷 가져가시고...한복 입으세요.
예쁘게, 기분좋게 입을 옷..없다면. 차라리 둬시간 불편해도 한복이 속 편해요.
더구나 큰 딸이시라면서요...
미용실에 가시면 알아서 다 해 줘요...2. ...
'09.7.16 11:35 PM (121.88.xxx.12)같이 입으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3. 맘
'09.7.16 11:44 PM (61.100.xxx.239)혼자면 모를까 결혼한여동생, 올케도 한복입는데...젤 윗분이 안입는다는게 좀...그렇네여.
다같이 입어야 사진을 찍어도 이쁘게 잘나옵니다.4. ^^
'09.7.16 11:55 PM (114.204.xxx.168)제가 얼마전에 아기 돌이라 한복을 입었는데 머리가 짧은 단발이예요.
내조의 여왕에 사모님(태봉처) ㅋㅋ 머리 한답시고 짤랐더니 한복입기에 애매한거예요.
근데 한국의 미용기술 대단해요!! 올림머리 했는데 완벽하게 긴머리 올린거 같이 되더라구요.
뭐 시댁있는 대구에서 한거라 올림머리 비용은 단돈 3만원....서울을 더 비싸겠지요?
대신 머리 풀때 스프레이 떡칠한 머리 푸느라 린스칠만 3번했지만 실제로 보면 꾸덕해보이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저도 아직 출산후 붓기(애써 붓기라고 하고 싶네요 =_=;;)가 덜 빠진 관계로 전통한복 입었는데 다들 살 다뺐다고 칭찬??하셔서 괜히 찔렸네요 흐흐
한복 입고 머리 이쁘게 올리시고 동생분 결혼 축하해주세요 ^^5. 한복입는게...
'09.7.17 1:04 AM (119.67.xxx.220)예쁘던데요...
가족사진도 그렇구...
혼주같아서 보기에도 좋구...
머리는 아예자르시던지...아님미용실에서 해주시겠죠...
동생한테는 한번뿐인 결혼식이니...불편하셔도 한복이 좋을꺼같아요...6. ..........
'09.7.17 1:32 AM (211.211.xxx.100)이쁘게 하고 가족사진 찍는다 생각하시고 입으세요^^
7. 저...
'09.7.17 12:58 PM (203.232.xxx.3)사정상 못입었다가 두고 두고 말듣고..
책 잡히고 살았답니다ㅜㅜㅜㅜ
입으셔요.8. 제생각에도
'09.7.17 1:50 PM (222.106.xxx.24)제생각에도 한복 대여해서 입으세요..
9. DD
'09.7.17 1:57 PM (118.176.xxx.210)이래저래 말이 나와요.
제 친구 결혼식 때 시누가 정장 입고 왔는데
저희들은 '니 시누가 너 싫어해?'라고 했고,
어른들은 그래도 남동생 결혼식인데 한복 입지...이러셨다고 해요.
한복 대여하시고,
미용실에서 머리 잘 해줄 거에요.10. ㅎㅎ
'09.7.17 2:50 PM (222.98.xxx.175)옷부주라는 말이 있죠. 여동생 결혼식인데 여동생 생각도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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