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외국사람들을 위한 식사준비...

요리... 조회수 : 371
작성일 : 2009-07-16 23:03:29
제가 외국분들과 함께 사는데,

주말마다 돌아가면서 식사를 준비해요.

이번주 일요일이 제 차례인데, 뭘해야할지 막막하네요...


메인이야, 볶음밥이나 불고기를 하면 되는데,

전식이나 후식은 늘 고민이예요. -.-


여러분들의 따듯한 조언 부탁드러요.

참고로 저는 음식솜씨 별로 없는 남자입니다. ^^;
IP : 212.2.xxx.16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리...
    '09.7.16 11:04 PM (212.2.xxx.165)

    외국사람이라고 쓰고보느 너무 광범위해서. 유럽에 살고 있어요. ^^;;;

  • 2. ..
    '09.7.16 11:08 PM (118.223.xxx.99)

    유럽에 살다 들어온 사람이에요.

    우리나라 음식을 대접하려고 생각하셨음 그냥 우리나라 식으로 하셔도 될거 같아요.
    저도 별의별 방법 다 써먹봤는데..

    결국엔 그곳 사람들에게
    전식, 메인, 후식 없이 다 한꺼번에 상에 올려서 먹는게 한국식이다.
    라고 했어요.

    아시겠지만 그쪽 사람들
    불고기 너무 좋아하니 덮밥 좋을거 같아요.
    호박전도 같은것도 한가지쯤 부쳐보세요. 어려우시면 달걀말이라도...
    국도 끓여서 내놓으시구요.

  • 3. 쉬운 메뉴
    '09.7.16 11:22 PM (123.248.xxx.104)

    김치 부침개 바삭하게 작게 부치면 전채로 좋을듯 하구요
    제일 쉽고 반응 좋았던건 백설 군만두 박삭하게 튀긴것에 간장 소스를 깨랑 파다진것 많이 고추가루 조금 해서 디핑 소스로 곁들이기
    윗 분 추천하신 달걀 말이도 속에 시금치 나물 좀 넣고 말거나해서 색감을 살려 놓으면 반응 좋아요

  • 4. 원글
    '09.7.17 3:53 AM (78.16.xxx.195)

    조언에 감사드려요~~ 네, 말씀대로 2-3가지 해서 한꺼번에 내놓아야겠어요. :)

  • 5. 저두
    '09.7.17 10:10 AM (113.10.xxx.73)

    유럽, 미국에 다 살다왔는데요. 불고기, 군만두, 참기름 안쓴 잡채는 정말 실패없는 메뉴입니당~ 근데 국은 잘 안먹으니 끓이지마시고 차라리 겉절이 맵지않게 하는게 더 좋을듯 해요..그사람들한텐 샐러드일테니까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40142 탄현에서 호수공원 3 ?? 2007/03/27 206
340141 시원한 국물요리 뭐 있을까요? 9 2007/03/27 1,033
340140 놀림 당하는 아이.. 5 초1맘 2007/03/27 1,138
340139 농구공에 바람넣기 1 농구공 2007/03/27 607
340138 mcm가방 고민. 5 골라주세요~.. 2007/03/27 1,163
340137 어느 살인자의 이야기 12 향수- 2007/03/27 2,136
340136 초4된 저희 딸 오호~ 2007/03/27 536
340135 개천용 vs 용천개(?) 누가 남편감으로 더 좋을까요? 38 미혼녀 2007/03/27 3,214
340134 모유생성 촉진차 스틸티 효과 있나요? 1 엄마 2007/03/27 402
340133 노하우는..? 1 결혼생활의 2007/03/27 311
340132 참고 살아야하나요..아님 갈라서야하나요.. 26 갈등중.. 2007/03/27 2,776
340131 집에서 수돗물 아끼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3 까꿍 2007/03/27 483
340130 양문형 냉장고, 물끓는 소리가 나요, 7 냉장고 2007/03/27 1,693
340129 증여받은 연립주택.... 1 증여부동산 2007/03/27 369
340128 서른살 생일을 어떻게 보내야 할까요? 5 오란비 2007/03/27 337
340127 의정부 사시는 분들께 여쭤요~~ 1 .. 2007/03/27 212
340126 빌려간 가방 어떻게 돌려달라고 하지요? 4 지혜 2007/03/27 1,179
340125 파운데이션 색상 1 색상 2007/03/27 291
340124 카톨릭신자분께 여쭤볼께요. (기도관련) 5 성당 2007/03/27 671
340123 전화하다 마음만 좀 상해도 탁 끊는.. 14 내참! 2007/03/27 1,837
340122 40대 중반 남자분 청바지 입어도괜찮겠죠 어떤가요.. 2 궁금.. 2007/03/27 401
340121 중2 딸내미 핸드폰 회수하면 반발이 심할까요? 6 핸드폰 2007/03/27 667
340120 청바지 말고 입을 만한 하의가 뭐가 있을까요?(무플민망) 4 주부 2007/03/27 1,020
340119 허리가 뻐근합니다... 정형외과 2007/03/27 149
340118 미국에서 쥬스팩토리 구매할 수 있는 곳? 3 구입 2007/03/27 326
340117 30대 후반 마른남자에 어울릴 메이커좀 알려주셔요. 4 코코 2007/03/27 535
340116 태권도 승품 심사비가 십만원이 넘나요?? 4 궁금요 2007/03/27 675
340115 이미지 압축률을 낮추라는게 뭔가요? 3 패랭이 2007/03/27 199
340114 대기업 다니시는 분들 신랑분들 옷차림이.. 13 .. 2007/03/27 1,580
340113 목동에 여자샌님 산부인과 추천해 주셔요. 4 -_- 2007/03/27 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