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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 처음 사교육비가 아깝단 생각을 했어요..

사교육비.. 조회수 : 5,538
작성일 : 2009-07-16 22:16:38
중 3아이..4학년부터 영어학원 다니다..6학년때 처음 수학학원보냈고..
이제 중3이 되니 언어학원까지 다니는데.. 최소한의 비용으로 아이를 가르치려고 노력했지만...
이제는 3과목 학원비가 100만원을 훌쩍 넘기네요..(방학 특강은 영어 한과목만 100만원이 넘네요..ㅠㅠ)

아이는 다니는 학원마다 최상위 레벨이고..학교서도 전교 1등을 안놓지니..고맙긴 하지만..

아~~공부 하는 아이표정도 행복해보이지 않고 .. 사교육을 이렇게 시켜야 하는 상황이 너~~무 싫더라구요..
ㅠㅠ..
요즘은 무조건 성적 좋으면 학원서 특목고 레벨에 특목고 준비를 시키니..잘하고 있는애 놀게 할수도 없고..
그렇다고 제가 무슨 소신이 있어서..일반고를 고집하고..대학이 뭐가 중요하냐..즐겁게 놀면서 즐기면서 살아라..
할수도 없고..뭐..일반고 보낸다고 사교육을 안시키는것도 아니고..ㅠㅠ

아이가 너무 불쌍해 보이고..돈도 너무 아깝고..그돈이면 세계여행 짬짬이 다니면서..더 넓은 세상도 보여주고..
즐겁게 살수 있는거 아닌가 하는생각도 들고..

난생 처음 대한민국 교육 정책깸에 속이 상하더군요..
평소엔 애가 잘해주니 정말 암생각 안하고  ..남들도 다 학원 다니니 그려러니 햇었거든요..
IP : 123.212.xxx.2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도
    '09.7.16 10:21 PM (221.142.xxx.45)

    1등하면 할만하지 않나요?

    그런데 저도아이 초등 보내보니
    마트나 어디서든 아줌마들 모여서 하는 얘기가 전부
    애들공부,학원 얘기 뿐이더라구요.

    허리 곳추세우고 목에 힘 딱주고 당당하게 얘기하는 엄마들은 아마 애들이 공부를 잘하거나, 잘한다고 착각하는 엄마들인것 같고,

    허리도 구부정하고 목소리도 작고 의견 제시도 잘 못하는 엄마들은 애들이 공부를 못하거나, 못한다고 착각하는 엄마들인것 같아요.

    그런데....제가 저를 잘 모르지만,
    그런 아줌마들을 보면...정말 학원 다이어트 좀 해야겠다 라는 충고를 해주고 싶더군요.

    이게 뭡니까?
    남자들은 40세 정도에 짤릴지 걱정해야하거나, 짤려있고
    여자들은 집안살림에 애들 뒤치다꺼리에
    노후자금도 못모으고, 놀러도 마음대로 못가보고
    애들은 학원으로 뺑뺑이 돌고...

    이렇게 사는거......사는게 아니라고 생각해요. 니집이나 내집이나.

  • 2. 맞아요
    '09.7.16 10:22 PM (219.241.xxx.11)

    아깝죠,,,,요즘 학원은 학교 다음으로 꼭 가야하는 곳처럼 굳어지는 게 정말 못마땅해요..
    여긴 시골 면단위지역인데도 초등생들이 온통 학원 몇개씩 다니는 통에 기가 막힙니다.
    생각할수록 이건 아닌데 싶지만 어떻게 할 수도 없고.....제 아이는 피아노학원 가고
    집에서 학습지만 합니다. 이것도 많은데 ,,아이들이 너무 불쌍해요.
    학원도 그저 돈 벌기에 급급해서 어쨌든 학교시험점수 올려 주면 그만이라는 것처럼 보이구요.
    답답합니다...

  • 3. 그나마..
    '09.7.16 10:23 PM (59.23.xxx.109)

    잘하는 아이니 다행입니만,,,, 꼴찌도 학원다닌다지요...
    참 씁슬해요...뭐하는짓인지...

  • 4. 사교육비..
    '09.7.16 10:23 PM (123.212.xxx.2)

    그렇지요?..사는게 사는게 아니예요..버는거에 서 고정적인 돈은 아이 학원비로 꼭 나가니..
    그렇다고 우리나라에서 영,수 사교육 안시킬수 는 없고..ㅠㅠ

  • 5.
    '09.7.16 10:27 PM (116.38.xxx.246)

    영어특강만 100만원이면.....

  • 6. 그런데
    '09.7.16 10:36 PM (125.187.xxx.195)

    어느 아이들이나 다 피아노 아니면 바이올린 하고
    태권도 아니면 검도 그리고 미술, 영어도 기본......
    중학교 가면 외고반 특목고반 난리가 아니더군요.
    이러니 정말 부자 아니면 집집마다 허리가 휘어요.
    차라리 학교 의무교육 어쩌고 하지말고
    돈 받고 제대로 시켜주던가

  • 7. 울아이
    '09.7.16 10:37 PM (218.237.xxx.207)

    중학생입니다.
    정말 부끄러운얘기지만...이번 기말고사에서 수학점수가 정말로 정말로 바닥입니다.
    학원을 다니나 안다니나 늘 그 점수입니다.
    그렇다고 수학학원을 끊을수도 없습니다.

    학교에서는 더 해결이 안될거같아서요.
    정말 학원 보낼수도 안보낼수도 없구...자포자기한 심정으로 보냅니다.
    돈 너무 아까워요.
    그래도 공부를 잘하니...본전생각은 안날꺼같아 부러워요.

  • 8.
    '09.7.16 10:40 PM (218.158.xxx.224)

    장터에서 수박하나를 고를때도 12000 짜리할까 14000 짜리할까 고민하는판에,,
    두아이 한달에 돈백만원씩 사교육비로 쏟아붓자니 환장할지경입니다
    안보내면 되지않냐구요?
    애들이 중학생되고 공부가 어려워지다 보니 스스로 학원보내달라 조릅니다
    그래도 원글님 아이는 공부 꽤 하는아이니 집중력이 되나봅니다
    학원적당히 추려내시고
    차라리 인강이나 EBS 방송활용해도 될듯한데요

  • 9. 원글..
    '09.7.16 10:53 PM (123.212.xxx.2)

    고등보내면 인강 이용해야지요..
    근데..학원다니면서도 모르는건 인강 도 본답니다..
    그리고 늘상 학원을 다니던 아이는 학원을 안보내면 부모입장서 왠지 불안하다는..

  • 10. ...
    '09.7.16 11:11 PM (221.156.xxx.54)

    중1인데 학원안보내는데 반에서 우리아이만 안다니다고
    돈이 없어서 안보낸것도 있고 공부는 본인이 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같아서
    안보내는데 그래도 기특하게 반에서 2등정도합니다.

    학교에서 드럼도 배우고 영화도 보러다니고 잠도 일찍자서 좋다고 하는데
    대신 선행이 안되는데 그것은 걱정됩니다.

  • 11.
    '09.7.16 11:15 PM (116.41.xxx.184)

    흠..자랑이신건지...같은 학부형 염장을 지르는 건지...아이가 원해도 결국은 엄마 욕심에 학원하나도 끊지 못하실거 같은데..
    그만큼 투자 하고도...그에 반에 반도 못건지는 엄마들도 있고..
    그만큼 밀어주고 싶어도...그 학원비보다 아주 조금 더벌어
    멀건히 아이에게 미안해 바라만 보는 엄마 들도 있어요...

  • 12. 에효,,
    '09.7.16 11:22 PM (218.52.xxx.154)

    전 울 큰애 6살인데,,, 영어유치원에 사교육하나 더 시키니 월110입니다,,, 큰아이 한명 사교육비가요,,,

  • 13. 원글..
    '09.7.17 12:03 AM (123.212.xxx.2)

    자랑이라뇨~..ㅠ.ㅠ
    정말 학원에 치여사는 아이들 얼굴 보셨어요?..많이 시킨다고 생각안해요...
    고등 준비를 위한 3과목 이죠..
    대한민국 현실에서..부모가 학원비 데줄 여력이 조금이라도 있으면..사교육을 시켜야 하는상황이 싫은거라는거죠..
    흠님..섭섭합니다..
    아이성적만 잘나온다면 ..아이의 행복에 대해서는 ..고민안하시나요?..ㅠㅠ

  • 14. 정말
    '09.7.17 12:03 AM (59.18.xxx.33)

    좋은 엄마네요.
    아이에게 뭐가 좋은지를 아는 엄마같네요.

  • 15. 원글..
    '09.7.17 12:05 AM (123.212.xxx.2)

    고맙습니다..정말님..

  • 16. 공감합니다
    '09.7.17 1:17 AM (211.41.xxx.9)

    제 아이도 사교육 별로 없이도 정말 잘합니다
    오늘 학원 상담을 갔더니 방학 중에 주 3회10시간씩 수학을 하자고 하네요
    기절할 노릇입니다
    지금까지는 일주일에 두번 학원에 가서 했어도 늘 톱이었습니다
    공부는 능력껏 해야하는데 능력 이상으로 해야 할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생각할 시간... 고민할 시간...까지 모두 문제풀이를 해야한다면
    이건 인생에 큰 마이너스라고 생각합니다

    중3인데도 이런 걱정을 하는 엄마라니 자격미달이지요
    정말 학문을 위한 공부라면 좋겠습니다
    토론하고 사고하고 탐구하는 공부를 시키고 싶은데
    무조건 선행에 무조건 문제풀이로 실수를 줄이는 공부라는데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17.
    '09.7.17 2:05 AM (116.41.xxx.184)

    제말이 살짝 빠딱하기는 했는데..
    요점은 그만큼 밀어줘서 일등을 하니 얼마나 기쁜 일이냐는 말이구요..
    결국은 알면서도 서로가 끊지 못한다는 말이죠..
    아이에 행복을 정말 고민 한다면 쉬게 해주는게 당연하지만
    그건 말뿐인거지..현실은 택두 없다는말...그럼에도 아이가 일등을 해주니..님은 그야말로
    아주 다행인거죠..일등인란 각학교에서 정해져있잖아요.. 단한명..
    그외에 무수한 아이들을 생각해 보세요...
    그만큼 공부하고 학비를 들이대도 안되는 애들도 있잖아요...
    제말은 그런분들 빗대어 심경을 이야기 한거죠...

  • 18. 15년째..
    '09.7.17 11:09 AM (114.207.xxx.73)

    사교육종사자입니다..제아이 학원안보냅니다..
    학원비혜택도 있어 중2때 억지로 잠깐 3개월다니다 뚝..일대일과외도 3개월하다가 뚝..
    학생에게 알맞은 학습방법을 본인이나 부모님이 빨리 캐취하시는게 가장 좋은듯합니다..

  • 19. 공감
    '09.7.17 12:46 PM (116.40.xxx.63)

    모든 댓글들 다 공감하는 중3엄마입니다.
    학원을 보내서 잘하든 어쨌든 부모들 등골 빠지는건 마찬가지입니다.
    그렇다고 아이 표정을 보면 공부하면서 행복감을 느끼느냐 그것도 아니구요.
    우리애는 다행히 학원을 상대적으로 늦게 보낸편입니다.
    중2에 영어학원 처음갔고 수학학원도 이제 보내게 됐으니 돈은 덜들었지요.
    집에서 꾸준히 영어 저랑 함께 했고 수학도 매일 풀었던 내공은 있어서 내신은 잘받았는데
    고등학교가 걱정돼 약간의 선행때문에 보냈어요.
    레벨이 높으니 특목고반..
    그다지 원치 않았어도 아이가 한번 도전해 보고 싶다고
    (그렇게 하도록 바람을 집어넣는것도 학원역할)
    해서 매일 저녁 도시락 쌉니다.
    5시에 가서 12시 다 돼서 옵니다.
    이게 뭐하자는 것인지..방학특강이니 더 들어가고 아이는 방학도 없이
    토요일 밤늦게까지 학원에 매여있네요.

    이땅의 사교육을 그나마 없앨려면 특목고,외고 싹없애야 합니다.
    학원들 기업화해서 그들 배불리는것밖에 없습니다.
    어차피 고등학교가면 배울 사회,언어를 미리 배우고 영어 죽어라 듣기하느라
    왜 돈을 쏟아부어야 하는지..
    늦게 보낸 이유로,고등학교가면 사교육 없이 해보겠다는 아이말 믿고
    보내고 있는데 너무 기가 찹니다. 매일...

  • 20. 너도나도
    '09.7.17 3:24 PM (211.63.xxx.198)

    너도나도 학원 보낼께 아니라 인강을 활용하세요.
    특히 잘하는 아이들일수록 인강으로 버티세요.
    중간 수준의 아이들은 학원의 도움을 받고요.
    못하는 아이들은 과외를 시키는게 차라리 낫고요.
    학원비 과외비 들여 애 번듯하게 키워 놓은 뒤엔 뭐 먹고 사실래요?
    번듯하게 자란 자식이 부모 책임지고 부양할까요??

  • 21. 잘되는학원직원거만
    '09.7.17 3:33 PM (115.161.xxx.163)

    허리도 구부정하고 목소리도 작고 의견 제시도 잘 못하는 엄마들은
    ------------> 이런 엄마들중엔
    비밀이 많은 엄마들도 꽤 있더라고요.
    어느 학원 보내는지 절대로 얘기 안하고,
    남들에게도 솔직히 관심이 없어요. 혼자 잘 알아서 찾아가는 스타일?

    제 지인(아주아주 가까운 지인)은
    엄청난 사교육비를 들이면서도
    학교친구엄마들이 학원은 어디 다니냐고 물어보면
    <아무것도 안해~>이렇게 말해요.

    실제로 아이 나이가 높아질수록
    모임에서 학원얘기는 점점 빠진다네요.
    정보공유금지.
    이런 분위기 자체가 무서워요,저는...

    오늘, 애 방학특강 등록한 거 취소하고 왔길래,
    저도 이런 저런 생각이 드네요...
    그 돈으로 차라리 다른 걸 해주자, 결심했어요.

  • 22. ..
    '09.7.17 3:37 PM (119.69.xxx.84)

    원글님 맘 이해갑니다,,
    저희 아이도 전교 1등을 하지만 전국 석차가 자꾸 밀리니 학원이라도 보내달라고 하는데,,
    전 그냥 지금 하던대로 하자 설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아이에게 원망 들을까 두려움은 가슴속에 있습니다,,

  • 23. ..
    '09.7.17 3:42 PM (118.219.xxx.37)

    못해서 학원보내는 저로서는 정말 부러운 얘기네요.
    그 정도 하면 돈 안아까울 것 같아요. 정말로요.
    전 정말 돈 아깝거든요. ㅠㅠ

  • 24. 친구
    '09.7.17 3:48 PM (125.176.xxx.177)

    제 친구 이야기인데요.
    이번에 시골로 이사갔어요. 가서도 물론 사교육 시켜요. 피아노, 태권도등...
    그런데 어차피 자기애가 sky이는 못 갈것 같고, 그러느니 차라리 재산을 물려주자 싶더래요. 재테크 하는법을 일찍 알려주고... 그친구말이 공부잘해도 대기업들어가서 일하면 그나마 성공인데 자영업이라도 일찍하게 해주고 먹고 살 기반해주는게 낫지 않아 하면서요.
    가끔 공감가요. 그친구 아이 5학년이예요. 그전에 일산살았는데 신도시 교육열 높쟎아요.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안나오고, 친구 남편은 프리랜서고 주식투자 전문이라서요. 지역에 구애 안 받으니까 차라리 땅사서 내려갔어요. 땅도 투자목적이구요.
    부럽기도 해요... 그렇게 결단낼수 있는 용기가...

  • 25. 어디다
    '09.7.17 5:22 PM (218.51.xxx.169)

    땅을 어디다 사셨나요. 전 너무너무 궁금하네요 땅

  • 26. ..
    '09.7.17 5:44 PM (121.160.xxx.46)

    학원 안 보낸다고 계모인줄 알았다는 얘길 대학 들어간 요즘에야 들었습니다. ㅋㅋ

  • 27. 우리
    '09.7.17 9:35 PM (211.175.xxx.20)

    저희 동네는 요즘 학원전단지 들어오는 것 보니 전교 1등은
    학원비 100%면제인 곳도 있던데요.
    2등은 50% 면제구요.^^ 학원비가 아깝다는 생각이 많이 들면
    한번 알아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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