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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성관 사퇴 후폭풍] 千 후보자 낙마 '결정타' 정보력·집요함의 승리
세우실 조회수 : 629
작성일 : 2009-07-16 21:45:18
http://news.hankooki.com/lpage/politics/200907/h2009071603173021000.htm
아래는 네이트 베플
김정은 추천 306 반대 2
고생하셨습니다. 민주당 법사위원 여러분!
앞으로도 정당한 방법으로 정부와 여당을 확실하게 견제해주세요.
이런 식으로 조금씩 국민들의 신뢰를 얻어가면서
진정 국민을 대표하는, 국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당이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야당에서 이번 천성관 검찰고발한다고 기사를 읽었는데.
빨리 고발해서 철저히 천성관의 비리를 밝힐 수있도록 해주세요.
(07.16 07:58)
손요한 추천 267 반대 2
봤지? 딴나라 삽질당... 아직까지도 국민을 바보로 알고 말도 안 되는 논리로 국민을 속이려 드는지??
자꾸 현 정권 비판하면 빨갱이 자꾸 그러는데 사실 그대들의 정체가 더 의심스럽다는;;;
북한을 끔찍하게 싫어하지만 그렇게 4대강, 미디어법을 합의 없이 통과시키려는 걸 보면...
민생 살리기보다 막무가내로 밀어부쳐 돈이나 챙겨먹으려는 독재로 밖에 안 보인다는ㅠ (07.16 07:45)
김익태 추천 240 반대 4
민주 4인방의 선방으로 천캐시는 떠났고.........
이제 백다운만 남았습니다............
민주 4인방 더 힘내서....
지금도 썩어나는 부정부패 권력층들이 더 늘어나지 않도록
힘내주세요~~~千씨 청문회는 정말 통쾌했습니다....
(07.16 05:32)
청문회 때, 천성관 그 놈은 요리조리 말도 안되는 소리하면서 빠져나가지.....
한나라당 놈들은 어떻게든 점수 더 줄라고 득점용 질문이나 하면서 추켜 세우지......
대구 밤문화 주성영이 아들 결혼식 관련해서 주위사람들한테 아무도 안 알리고
소박하게 결혼했다고 잘 했다면서 치켜세우는 거 보고 뚜껑열리던 그 순간
그 뒤에 바로 박지원 의원님이셨던가요?
저 분이 아들 결혼식 소박하게 야외가 아니라 워커힐 호텔에서 한거 아니냐고 캐내시면서 속이 뻥!
...........뚫렸다던 제 친구의 이야기 ^^ (전 여행중이었는데 다시보기 할 수 있다면 청문회 영상 한 번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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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조선일보 광고주에 대한 불매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습니다.
저는 천천히 갑니다. 하지만 절대로 뒤로는 가지 않아요.
자 이제는 6천만에 의한, 때리고 짓밟아도 허허 웃으면서 멈추지 않는
바보같지만 신명나는 정치..... 시작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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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11.215.xxx.8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세우실
'09.7.16 9:45 PM (211.215.xxx.89)http://news.hankooki.com/lpage/politics/200907/h2009071603173021000.htm
2. 반가워요
'09.7.16 10:20 PM (119.194.xxx.70)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
3. ^^
'09.7.16 11:19 PM (114.204.xxx.43)세우실님 반가워요.
4. 에게해
'09.7.17 12:40 PM (116.42.xxx.59)천성관아
니는 앞으로 주차장관리인으로 살아가는 것이 딱 맞다
다만 선량한 주차장관리인들 물들게만 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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