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에 난생 처음으로 82보고 매실 장아찌 담았어요.
30키로가 너무너무 맛있게 됐어요.
아삭거리고 새콤하면서 달지도 않고 저희집 입맛에 딱 맞게 되서
200% 만족이네요.(장아찌라기보다 피클같은 맛이에요)
너무 좋아서 냉장고 열때마다 뿌듯하고
휴가때 시댁가서 식구들과 나누면 맛있다고 칭찬 받을 생각에
벌써부터 신이 나네요.
1년에 잠깐 나오는 매실이라 귀해서 그런지 실패할까 걱정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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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전 소금물에 절인다음에 설탕은 조금만 넣어 담았어요..ㅎㅎ
매실씨도 식초에 넣어뒀는데 향이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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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님들 ~감사합니다.
행복~ 조회수 : 358
작성일 : 2009-07-16 21:43:24
IP : 211.210.xxx.7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냠냠
'09.7.16 11:25 PM (202.136.xxx.37)너무 뿌듯하시고 든든하시겠어요, 저도 언젠가는 제손으로 장아찌 한번 담아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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