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당신은 사셔야 합니다...
미국의 지도자들이 한국에 오면 앞다퉈 예방하는 분...
그러나 이 대한민국이란 땅덩이에선
그 분에게 얼마나 많은 모욕을 줬던가요?
박통 시절엔 소리소문없이 배에서 떨어뜨려
죽이려다 미국에서 말려 사셨고
교통사고를 위장한 살해위협에도 시달리고..
평생을 인동초처럼 사신 분인데...
당신을 능욕한 이 나라에서
더 사셔야 합니다.
그래서 저 저자거리의 잡배들보다 못한 무리들
다 떨어져나가는거 보시고 눈감으십시오...
아직은 당신까지 보내드릴 준비가 안되있습니다....ㅠ.ㅠ
1. 꼭...
'09.7.16 2:54 PM (218.237.xxx.29)견뎌주세요....
마음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제발 신이 계시다면, 부탁드립니다....2. 깜장이 집사
'09.7.16 2:56 PM (110.8.xxx.126)떼어드릴 수 있는거라면 제 목숨 떼어드리고 싶네요..
오래오래 사셔야 해요..3. 힘내세요
'09.7.16 2:56 PM (211.219.xxx.78)조금만 더 힘내주세요
이렇게 많은 이들이 당신께 의지하고 있는데요...
버텨주세요 버텨주세요..4. 네
'09.7.16 2:57 PM (121.151.xxx.149)더사셔야합니다
님이 만들어놓고 우리가 망쳐버린 이나라를 우리가 구하는것을 보시고 나서
가셔야합니다
그러니 더 사셔야합니다
제발 우리곁에 있어주십시요5. 제발
'09.7.16 2:58 PM (118.46.xxx.124)잘 이겨내주세요. 존경하는 대통령님!!
제발 건강하셔서 이정부의 말로를 지켜 봐주세요.6. 지금은
'09.7.16 3:00 PM (211.201.xxx.130)아직 가실때가 아니라는거 아시잖아요.
제발 힘을 내주세요7. 제발...
'09.7.16 3:00 PM (115.140.xxx.24)우리는 이리도 허망하게 두분의 지도자를 잃을수는 없어요,,,
제발...사셔야 합니다...제발...
참...서러운 대한민국이네요....ㅠㅠㅠ8. 힘내세요
'09.7.16 3:03 PM (210.98.xxx.135)간절하게 기도드립니다.
당신은 이 나라의 기둥이십니다. 굳건히 털고 일어나셔야합니다.
힘드시지만 조금만 더 힘내어주셔서
꼭 일어나시길 믿습니다.9. 기도
'09.7.16 3:05 PM (59.5.xxx.203)버텨주세요...정말 꼭 다시 일어나시길...우리나라를 위해 한번더 일어나주세요...대통령님..
10. 함께
'09.7.16 3:09 PM (121.147.xxx.151)계시다는 것만으로도 힘이 되는 분인데
제발 오래 오래 사시길~~~11. (__)
'09.7.16 3:20 PM (122.254.xxx.96)당신은 사셔야 합니다... 2222222222
12. 공감
'09.7.16 3:26 PM (115.93.xxx.170)인동초입니다
버티어 내실걸로 생각합니다13. 대구맘
'09.7.16 4:29 PM (117.53.xxx.160)개돼중 빨겡이 전여옥은 절뚝거리는 치매노인이라고 했나요?--한국에서 제일 평가받을 사람이 이런 취급을 받네요..세계에선 그 어느 지도자보다 존경과 찬사를 받는 사람입니다..노벨상로비를 조사하러온 조중동기자에게 노벨위원회에선 경악스럽도록 이상한 한국이란 말까지 했지요..오히려 노벨상저지요청을 수년간 받았다는 말과함께....제얼굴에 침을 마구마구뺕는 한국입니다...
팔순의 나이에도 세계각국서 많은 인터뷰요청받고 강연하셨구요...
무엇보다도 50년만의 정권교체에도 (10년만에 정권받은 한나라당의 권력에 굶주린 돼지같은 게걸스러움과 천박함에 많이 놀랐네요...)조용히 imf를 극복했구요...
완쾌를 기도합니다...
본인 스스로가 한국민주화의 역사이십니다..14. 살아있는역사
'09.7.16 5:32 PM (143.248.xxx.67)꼭 이겨내시리라 믿습니다.
15. 동감..
'09.7.16 5:59 PM (59.0.xxx.216)인천공항을 나서면 영웅
인천공항을 들어오면 죄인..
이라고 누군가 했다지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