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양배추스프 그 이후~

따라쟁이 조회수 : 1,284
작성일 : 2009-07-16 14:36:32
결과 보고(?)및 다짐하는 마음으로 글올립니다.
제가 원래 닝닝한거 질색하고 김치없이 못사는 밥순이라 너무힘들었는데요.
끝내고 나니 보람차네요.
원래 55-56 정도 나갔었는데 (키 162)
일주일지나 재보니 53키로

오늘 병원갈일있어 재보니 (집에 체중계가 없어요)
52 키로네요.

양배추 이후에도 저녁 많이 안먹고 밥량을 줄인게 이유인것 같아요.
중간에 제빵기 빵도 먹고하긴 했어요..
별다른 운동은 안하고 하루한번 이소라 비디오
가능하면 걷기.. 이정도인데
아침에 눈도 일찍 떠지고 개운하네요.

담달 초쯤 다시 할까 생각중이랍니다.
가끔 양배추탕이 그리워요. ^^

순덕어머니  감사드려요!!
IP : 125.177.xxx.17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7.16 2:40 PM (61.99.xxx.179)

    짝짝짝~!! 축하드려요...
    마음만 먹고 실천못하는 1인 여기있네요...;;

  • 2. ..
    '09.7.16 2:47 PM (218.145.xxx.139)

    저도 성공 후 유지하고 있어요. 운동도 열심히 하고 다여트하고 나니 제가 그동안 탄수화물 어마어마하게 먹고 있다는 걸 안 게 좋았어요. 요즘은 군것질도 거의 안하고 밥도 반정도먹어요. 위가 줄은 듯. 입을 옷 없다고 짜증냈는데 옷문제가 아니더라구요. 살빼고 예쁘게 맞으니 암거나 입어도 마음에 들어요. 저도 순덕엄니 넘 고마워요. 가벼운 여름 보내게 된 게 너무 좋아요.
    근데 전 수프는 다시는 쳐다보기도 싫어요..그래서 더 음식조절하고 운동중이예요. 더 잘된 듯.ㅋㅋ

  • 3. .
    '09.7.16 5:17 PM (121.88.xxx.247)

    하루반 하다 포기했어요.^^;
    같이 시작한 남편이 양배추 스프 먹을때 마다 곁에 앉은 저를 노려봅니다만....
    저는 처음 스프 먹을때부터 비위가 상해서....
    결정적인건 하루하고 점심때가 지나니 몸에서 열도 나는듯 하고 머리도 너무 아프고....
    근데 오늘 보니 감기 였던건지....
    하여간 남편은 버티고 있는데 방금 나가서 현미도 사오고 상추도 씻어놓고....^^

    저는 끓이면서 스프향만 맡아도 기절하겠습니다.....ㅎㅎㅎ 카레까지 싫어지려하니...
    제 비위랑은 맞지 않는 다이어트 였나봅니다.
    다른분들 화이팅, 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9932 나이만 알고 선 나간다던 아가씨에요.. 선 보고 왔어요.. 41 고민 2007/03/26 3,666
339931 7살 아이들 학원 뭐 다니나요? 4 ?? 2007/03/26 721
339930 걸음마하는 아기 신발은 발목안올라온게 좋나요? 4 궁금이 2007/03/26 374
339929 입덧에 소화도 안되고 죽겠어요 3 입덧 2007/03/26 297
339928 여행 좀 해 보신 님들(^^;)께 조언 구합니다. 9 오데? 2007/03/26 710
339927 수지 상현동으로 이사가려고 하는데요. 4 수지큐 2007/03/26 560
339926 오늘 비온다 했어요? 까만 하늘 ㅜㅜ 4 날씨 2007/03/26 577
339925 EBS 방송으로 영어공부 하시는 분들.. 1 씽씽 2007/03/26 705
339924 요구르트 제조기 고민이에요, 속통을 뭘로사면 좋을지,, 6 제조기 2007/03/26 419
339923 i pod 쓰시는 분들께 질문이요~ 2 아이팟 2007/03/26 324
339922 사실 제가 혼자 못 잔답니다 6 무서워서 2007/03/26 1,041
339921 인터넷쇼핑몰에서 파는 폴로옷 아리송합니다. 5 폴로매니아 2007/03/26 863
339920 옷사고파요...인터넷쇼핑몰추천좀해주세요 1 ssun 2007/03/26 619
339919 지난 토요일 지하철역에서 생긴일... 2 마음 2007/03/26 943
339918 하나로통신 집전화 이용하시는 분 보세요 1 이지숙 2007/03/26 634
339917 된장먹다보면 윗쪽의 거무스름한 된장은 버리나요? 1 맛있는 된장.. 2007/03/26 691
339916 싱싱한 대게 판매하는곳 2 대게 2007/03/26 375
339915 헤어스타일 잡고싶다!!! 2 물어봐요~ 2007/03/26 1,031
339914 루이** 스피디 가방 8 질문 2007/03/26 1,615
339913 가끔 키톡을 보며... 12 뒷담화 2007/03/26 2,018
339912 입큰비비크림 샀어요 1 .. 2007/03/26 1,670
339911 오병이어쩜 씨오쩜 케이알 6 나만..그런.. 2007/03/26 989
339910 선본 남자 직업 좀 문의드릴께요... 12 선본녀 2007/03/26 1,807
339909 도로 연수 몇 시간 받아야 될까요? 5 운전하고 싶.. 2007/03/26 879
339908 매직과 롤스트레이트중 뭐가 좋을까요? 7 파마 2007/03/26 699
339907 친구랑 전화 오래 했더니 시간 버려 기분 버려...... 2 2007/03/26 1,184
339906 강남역 근처 여름 두달 정도만 살 원룸같은 곳 있나요? 5 여름방학 2007/03/26 414
339905 이사청소 직접 하면 많이 힘들까요? 5 ? 2007/03/26 543
339904 미안해 엄마.. 미안해 아가야.. 5 10개월맘 2007/03/26 1,173
339903 TNS레이디패널 모집하네요. TNS레이디.. 2007/03/26 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