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시조카 사위 장례식엔 안 가는 건가요?

질문 조회수 : 887
작성일 : 2009-07-16 08:52:29
저희 시어머니께서 70살이신데요.
시조카 사위가 암으로 50정도 되었는데 돌아가셨어요.
그런데 손 아랫 사람 장례엔 안 가는 거라면서
안 가시던데..맞는 건가요?
IP : 119.70.xxx.22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7.16 8:53 AM (58.122.xxx.58)

    네 .보기싫다고 안가지요 .저희아부지도 제남편마지막길 안보시더라구요

  • 2. 글쎄요
    '09.7.16 8:58 AM (112.148.xxx.150)

    생각하기 나름이겠지요
    50세에 암으로 돌아가셔서 안타까워서 갈수도 있고
    손아래가 먼저가서 보기싫을수도있고...

  • 3.
    '09.7.16 8:58 AM (121.131.xxx.29)

    그래요?
    첨 들어보네요 아랫사람 장례식이라고 안간다?

  • 4.
    '09.7.16 9:01 AM (121.151.xxx.149)

    가야지요
    가서 조문을 안할수는있지만 찾아가긴해야지요
    어머님은 뒤에서 계시고 님네는 조문드리고 그게 인사라고 알고있어요

  • 5. 깜장이 집사
    '09.7.16 9:03 AM (110.8.xxx.126)

    장례식이나 결혼식은 미신에 민감한 부분이라서 목에 칼이 들어와도 안가는거다 는 분들이 많으시지만.
    전 결혼식장은 몰라도 장례식장은 웬만하면 다 갑니다.

  • 6. 70넘으시면
    '09.7.16 9:39 AM (211.204.xxx.196)

    더구나 아랫사람상은 잘 안가시더 라구요

  • 7. ..........
    '09.7.16 10:13 AM (211.211.xxx.107)

    저희집 어른들도 잘 안가시더라구요...속 아프셔서 그러실꺼예요.

  • 8. ..
    '09.7.16 10:43 AM (221.146.xxx.180)

    저의 할머니말로는 집안에 젊은 사람이 죽으면 자꾸 데리러 온데요.
    아마 그래서 안가실거에요.
    제 주변에 나이 80 넘으신 할머니들 딸 장례식도 안가더라구요.
    죽음을 무서워하고 삶에 집착이 강해져서 장례식이나 주변의 죽음에는 그냥 모른척하는거 같아요.

  • 9. ..
    '09.7.16 2:17 PM (125.177.xxx.49)

    요즘은 그정도 나이 장례는 가죠

    근데 지난번에 20대초반 사돈 조카 -처녀 상에 오라고 하는덴 가기 싫었어요

  • 10. 얼마 전...
    '09.7.16 4:05 PM (122.34.xxx.19)

    40 대 젊은 엄마의 장례식장에 갈 일이
    있어 갔는데...
    나이 많으신 분들 뵙기가 좀...
    그리 좋아보이진 않았습니다. ㅠㅠ

  • 11. ...
    '09.7.16 7:51 PM (210.222.xxx.41)

    먼저 가시는분이 어른이라고 해서 연세 높은분도 아랫분 장례에 가시면 절을 하시더라구요.
    그러나 부모가 자식 장례엔 면구스럽다고 못가시더군요.
    자식 앞세웠다고요...........

  • 12. 근데
    '09.7.16 7:52 PM (210.222.xxx.41)

    원글님 시어머님은 조카 위로차라도 가셔야 되는거 아닌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9776 마조리카진주가 유명한 브랜드인지.... 4 진주 2007/03/25 704
339775 달리는 차창밖으로 담배꽁초 버리면 벌금있나요? 4 담배꽁초 2007/03/25 551
339774 청계천에서 수족관 재료 사보신분 계신가요..? 3 수족관거리 2007/03/25 303
339773 5세 남아입니다. 뭘 배우면 좋을까요? 3 5세 맘 2007/03/25 381
339772 한살림 정말 믿을만한가요? 11 주부 어려워.. 2007/03/25 2,331
339771 남편이 친구들끼리.. 28 걱정 2007/03/25 3,513
339770 전기세가 18만원 나왔어요 8 어머나 2007/03/25 1,556
339769 LA근교 아울렛요. 5 궁금 2007/03/25 483
339768 미국은 약학과가 학부부터 정해지나요 2 미국학부 2007/03/25 446
339767 인사동이랑 청계천 구경하려면 2 청계천 2007/03/25 364
339766 토토에서 영화 다운 받을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1 ??? 2007/03/25 380
339765 아이의 친구관계 2 -_- 2007/03/25 650
339764 코스코실리 매트리스 사고 괞찬을까요? 2 실리 2007/03/25 891
339763 남편을 위한 보양식 4 2007/03/25 736
339762 박지성의 36억짜리 집, 지역은 어딘지?? 10 궁금 2007/03/25 4,232
339761 셋째아이 출산선물은? 출산선물 2007/03/25 156
339760 스위스미스 코코아요.. 5 ㅡ,ㅡ 2007/03/25 1,190
339759 1억8천 미만 아파트 (서울 외곽, 경기도 서/남부까지) 10 아파트 2007/03/25 1,642
339758 가락시장이나 노량진 시장 6 수산물 2007/03/25 615
339757 매일 소주 먹는 인간~~~ 7 또 쳐먹냐!.. 2007/03/25 1,439
339756 카파트레이닝복알려주세요 1 카파트레이닝.. 2007/03/25 286
339755 우울한김에 솔직해지기.. 그런데 서글프다 18 솔직히.. 2007/03/25 2,818
339754 과외를 구할때는 어느 카테고리에 올려야하죠? 1 영어과외 2007/03/25 483
339753 대학가기어렵지요 4 노모 2007/03/25 992
339752 그냥 웃자. 4 ㅎㅎ 2007/03/25 801
339751 마트 가시면 주로 뭐들 사세요? 10 장보기 2007/03/25 1,769
339750 남대문 수입상가 일욜에도 하나요?? 1 궁금이 2007/03/25 386
339749 형제들 터울 많이 두신 분이요.. (지겹더라도 한번만 읽어 주세요..) 7 아기 터울 2007/03/25 1,042
339748 남편과 대판했습니다. 4 .. 2007/03/25 1,359
339747 조그만 전화테이블이 붙어있는 1인용 쇼파를 찾아요. 1 벤치 2007/03/25 3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