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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다이어트... 앞자리 숫자가
오늘 앞자리 숫자가 바껴있네요..
별 기대 안하고 시작했고, 재료도 다 구입못하고
시작했는데 기대이상이에요.
3일째 접어들었는데 2kg빠져서
원래 51.5 에서 49.6으로 (돌날라올라...)
원래 제가 하체 비만이라서 치마도 잘 못입거든요..
더도 말고 1kg만 더 빠져서 유지되면 좋겠어요..
재료는 대충 양배추,양파, 피망, 닭 가슴살 넣고 끓여서
고기도 먹었어요. 카레가루 넣으니깐 먹을만 했어요
그리고 닭가슴살도 먹으니깐 별로 힘든건 없었구요..
첫날 꼭 과일만 이렇게는 하지않고 이틀연장 과일과
야채 섞어서 먹었고 커피는 너무 좋아해서 인스턴트 블랙으로
마셨어요..
꼭 지킨건 탄수화물은 섭취하지 않았네요...
여러분도 한번 해보세요..
할만 합니다...ㅎㅎㅎ
1. 흑...
'09.7.15 11:39 AM (122.32.xxx.10)앞자리가 6에서 5로 바뀌길 기대하는 저 같은 사람도 있어요.
짱돌 큼지막한 걸로 하나 던집니다. 에잇~~~~~~~~~ ㅎㅎㅎ2. 부러워요
'09.7.15 11:45 AM (211.209.xxx.147)저는 일요일부터 했는데 몸무게 변화가 거의 없어요 ㅠㅠ
다른 것은 먹지도 않고 열심히 하는 중인데 제가 물을 많이 안마셔서 그런가 차이가 별로 없네요. 심지어 어제보다 오늘은 더 늘었어요 ㅋㅋㅋ3. ,,,
'09.7.15 11:57 AM (58.239.xxx.18)저는 양배추 삶아서 매일 먹고 있어요 쌈으로 먹는데 양배추 스프만들어볼까 생각도 하는데
맛없어 못먹을까 겁도 나고,, 양배추쌈 이틀먹었는데 몸은 가볍고 어지러움 느껴요 (반식같이 하거든요) 커피는 하루 한잔 ,,
마지노선 환갑을 넘어가려고 하네요 .. 님은 다이어트 안하셔도 되겠는데요 (부럽부럽)4. 제가
'09.7.15 1:31 PM (110.13.xxx.12)지난 월욜날 시장봐서 할려고 했는데 오후에 맘상한일이 있어 기운을 잃었어요. 저녁굶고 화욜아침 굶어보니 상체가 좀 가벼워^^ 이대로 시작해 볼까도 했다가... 우울한 맘에 시작하면 안될거 같기도 하고 당장 수욜이 작은아이 생일이기도 하고 ... 결국 이번주는 소식을 하고 다이어트는 며칠 미루기로 했슴다. 작심을 결행도 못해보고 영일이네요-_-
5. .
'09.7.15 2:49 PM (121.88.xxx.247)저는 어제부터 하는데 왜 그 스프 먹을때마다 구역질이 날까요....
아이들 조차 고개를 돌리면서 저를 딱하다는 듯이 쳐다 봅니다.
오늘 이틀짼데 머리도 약간 아픈 듯 하고....
양상치에 간장 조금 뿌리고 고추가루 뿌려서 먹어야 겠습니다. 아이고 어지럽네요....6. .
'09.7.15 7:31 PM (119.203.xxx.189).님 처음엔 그래요.
3일째 부터는 머리도 안아프고 몸은 가볍고,
정 먹기 힘들면 된장 풀고 드르륵 갈아서 마시세요.
다만~ 밥먹기 시작하니 원위치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