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짓는 것도 두번, 세번하다보면 죄책감조차 느끼지 못한다고 하더니....
이제 국민에 대한 책임감도, 비리에 대한 죄책감도 없이...
무조건 제 배 불려서 이나라를 뜰 사람들로 보이는군요.
벌이는 사업마다 ..하는 말마다.. 책임질수없는 말을 뱉어내곤 ..변명 일색이네요.
유시민씨가 의원할때 했던 말처럼... 국회의원 면책특권을... 줄였으면 좋겠네요..
이번 EU FTA도 가관입니다.
노무현대통령만큼 고뇌하고 밤잠을 줄이는 정성은 기대하지 않지만
전생이란게.. 실제로 있다면
그렇게 대충대충 정치해도 당선되고 존경받는 정치가로 대접받는 그들은
전생에 무슨 덕을 쌓았을까요
모든 종교를 무력하게..만드네요...
예수님 믿는다고 교회다니는 것들이..저럴수 있을까?
전생에 아무리 착했다고 해도.. 저리 나쁜짓 하면서 호위호식할수 있을까?
쟤들 버젓이 살아서 개떡같은 일 하나하고 뻔뻔히 말 바꾸는거 보면서
매일 좌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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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만 힘들지...
한나라당을 보며 조회수 : 314
작성일 : 2009-07-15 11:12:38
IP : 210.117.xxx.16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천씨 생태를 보니
'09.7.15 11:19 AM (203.247.xxx.172)처음도 불감이었다에 1표입니다...
2. ==
'09.7.15 2:52 PM (121.144.xxx.87)깨어 있으면서 선거로 그들을 심판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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