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아들과 딸을 두고있는 엄마입니다 집은 지방이고 아들은 서울에서 동생하고 같이살고 있는데요.무관심한 아들땡에 마음이 허전합니다
아들놈이 집에는 통 열락을 자주 않 합니다 내가 전화 여러번 하면 한번큰인심 쓰듯하곤 또그만이고 외국 나가있어도 지여자친구랑 만 열락주고받는것 같은데 어찌하면 좋을까요 마음을 비워야지 하면서도 괘씸하고 서운하네요 . 용돈을 주지말까요 .왜 부모생각을 않할까요.내가 욕심이 많나요 다른집 아들들은 잘만하던데.무슨방법
없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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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땜에서운해요?.
율리아 조회수 : 528
작성일 : 2009-07-15 11:11:19
IP : 220.84.xxx.7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존심
'09.7.15 11:23 AM (211.236.xxx.19)남의 남편이라 그렇습니다.
역시 내남편이 최고지요...2. ....
'09.7.15 11:38 AM (58.122.xxx.58)아들이 여친에게하듯 해주길 원하시면 모두의인생이 피곤하지싶은데요 .
3. 해피삼보
'09.7.15 1:17 PM (125.189.xxx.46)아! 남의 남편이란 말
적절하신 비유입니다4. ㅎㅎ
'09.7.15 3:05 PM (125.140.xxx.185)전에 저도 우리아이땜에 서운하다고 글올렸었어요.
그때 어느분이 댓글에 이리 쓰셨더라구요.
그냥 동포려니 하세요~~
이제 그냥 한민족 동포려니 하고 산답니다.5. ㅜㅜ
'09.7.15 6:10 PM (124.254.xxx.170)같이 살때 아들이 잘 했나 보네요.그걸로 만족하시고 이젠 그냥 마음을 비우시라고 하고 싶네요. 시어머니가 원글님처럼 남편에게 자꾸 서운해하면 어떤 현상이 벌어질지. 게시판에 며느리들이 엄청 싫어하는 전화안한다고 화내는 시어머니, 주말에 안온다고 화내는 시어머니 되십니다. 원글님의 아들이지만 이젠 남의 남편 될 성인이예요. 뭐 제게도 멀지 않은 미래에 닥칠 일이지만, 그래도 남의 남편 될 아이라는 생각은 기본적으로 깔고 있어요. 내 남편이 내게 잘하면 됐지 아들까지 바라는건 욕심이십니다.
6. ㅋㅋ
'09.7.15 11:33 PM (110.14.xxx.172)울 아들도 남의 남편이구나..쩝..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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