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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욱-안병직[뉴라이트] 손잡고 "시대정신"잡지 계간

홍뻥 조회수 : 677
작성일 : 2009-07-14 11:17:49

헤럴드미디어-뉴라이트 계간지 ‘시대정신’ 공동 발행


이번 여름호부터…“오피니언 리더 등에 선진이념 전파 전도사役기대”



헤럴드경제와 코리아헤럴드를 발행하는 헤럴드미디어가 뉴라이트재단과 손잡고 계간지 ‘시대정신’을 공동발행키로 했다. ‘시대정신’은 뉴라이트 진영의 사상이론지로 지난 2005년부터 뉴라이트재단이 발행해 왔다.


양측은 9일 오전 헤럴드미디어 본사 대회의실에서 공동발행을 위한 합의서 조인식을 갖고 2007년 여름호(5월 말 발행)부터 발행에 착수하기로 했다.


이로써 헤럴드미디어는 뉴라이트재단과 함께 시대정신의 공동발행처가 됐으며, 앞으로 시대정신의 편집 및 인쇄와 마케팅 활동을 전담하게 됐다. 발행인은 기존대로 안병직 뉴라이트재단 이사장이 맡기로 했으며, 잡지의 기획 업무도 뉴라이트재단에서 맡기로 했다.


아울러 양측 간 원활한 커뮤니케이션과 상호협력을 위해 뉴라이트재단은 민병문 헤럴드경제 주필을 시대정신 편집위원으로, 강근주 헤럴드경제 논설위원을 공동 편집장으로 각각 위촉했다.


이 밖에 양측은 학술대회 개최, 기사 및 논문 상호게재 등 다양한 방면에서 협력을 모색할 계획이다.



홍정욱 헤럴드미디어 사장은 “시대정신은 지금까지 우리 사회의 오피니언 리더들에게 사상의 틀을 제공하는 싱크탱크 역할을 해 왔다”면서 “헤럴드미디어와의 공동발행을 계기로 시대정신은 지식인층뿐 아니라 일반 대중과 포스트 386세대에게도 사고의 틀을 제공하고 선진화의 이념을 전파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병직 뉴라이트재단 이사장은 “두 단체의 만남이 궁극적으로 한국 사회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믿는다”면서 “헤럴드미디어의 강점인 실무인력 및 출판 노하우와 뉴라이트재단의 강점인 다양한 학술인력과 아이디어가 결합하면 사업 측면에서도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헤럴드미디어




홍정욱 선거공약정책 중 하나가 "공부잘하는 비법 알려주는 강의 자주열기'였던가?....
지역민들 영어과외해준다고 한건 어떻게되가는지..나참.ㅡㅡ;






홍정욱

다음 아고라 펌  


"공부잘해 똑똑한 사람" 과 "존경받을 사람" 과의 구분조차 할줄 모르는 덜떨어진 그대들이여.



과거나 지금이나 "명문대 이데올로기"안에 있는
한국에서 "하버드를 졸업한 한국인"이란
"대단함"을 넘어서 "한민족의 자존심과 존경스러움의 표상"일 수 밖에.



지금의 홍정욱의 미니홈피의 방명록에 쓰여있는 글이나
네이버에 그의 이름을 쳐보면 거의 다 이런식의 글들이다




"어렸을적 당신의 책 7막7장을 보고 감명을 받았습니다."
"학창시절 저의 멘토였고 정말 존경하고 있습니다."
"지금 고등학생인데 7막7장을 봤는데 정말 존경스럽네요."
"위험하지 않은 꿈은 꿔야 할 가치가 없습니다(미니홈피 대문에 쓰인글)
똑똑한 두뇌로 썩어빠진 정치를 바꿔주세요"

홍정욱 지지자들이 홍정욱에 대해 알고 있는 사실이란
"7막 7장"이란 자서전에 나와있는
"하버드 졸업한 똑똑한 한국인"..................이게 다다.

그가 학교를 졸업하고 한일이라고는 "헤럴드미디어 대표이사"....




난 참 의아한게
책에 쓰여진대로 그가 똑똑하고 대단한건 알겠는데
왜 그가 " '존경'까지 받아야 할 인물이라는거냐." 이거다.

니들 왜 홍정욱을 "존경"까지 합니까?
"그의 지칠줄 모르는 도전정신 때문에요."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하버드를 졸업해서요."



야이 똥강아지들아 "존경받을 만한 도전"이란 정주영회장이 휑한땅덩어리에 조선소를 세우고
체게바라가 구속받고 박해당하는 민중들을 위해 쿠바혁명 일으키고 거기에도 안주하지 않고
볼리비아로 떠나는 그런 도전.2차세계대전에 나찌에 먹혀들어가는 프랑스를 구하기 위해
영국에 홀로 망명을 떠나서 독일에 맞서려했던 드골의 용기,하다못해 요즘 어려운애들 잘먹고 잘살게 해주겠다고 하루벌어 하루기부하는 김장훈이 같이. 희생은 둘째치더라도 어떤 불합리한것이나 다른이를 위해서 위험을 무릎쓰고 행하는 것이
"존경받을 만한 행동"이고 "존경받을 만한 도전"인거야.




재력있고 빽 좋은 집안의 아드님이 미국명문고,미국명문대졸업을 위한 도전이
어찌 "존경받을 만한 도전"이라는거냐?



대학졸업해서 대학원졸업해서 헤럴드인수해서 그가 한게 대체뭐냐?
지금 개꼴통 한나라당 기어들어가서 정치하는게 위대한 도전이라는거?



"위험하지 않은 꿈은 꿔야 할 가치가 없습니다"
그의 미니홈피 대문에 이리 써있더라.
방명록에 쓰여있는 글은 더 대박이다.
"당신의 그 모험심에 한표 드립니다"
"아직까지 지칠 줄 모르는 도전정신 존경합니다."




아니 다른당도 아니고
대운하를 파니 한전,건보 기타 공기업 민영화니,영어몰입교육이니,사립고 100개 짓는다느니
서민들 피빨아먹는 이런개같은 정책을 내놓은
딴나라당 공천받아 의원후보로 나와놓고
그게 "위험한 도전"이라고?
그건 위험한 도전이 아니라 전통적으로 지지율높은 한나라당이라는 핵무기를 들고선
"유리한 게임"을 하고 있는거겠지.



"공부잘해 똑똑한 사람" 과 "존경받을 사람".....


"한개인의 욕망에 의한 도전"과 "남을 위해 희생하며 위험을 무릎쓰고 감행하는 존경받을 도전"을

구별해 낼줄 모르는 분별력 제로인 덜떨어진 이들이
그의 이 "위대한 도전"에 승리의 깃발을 선물해줬구나.

난 정말 한국의 "명문대 이데올로기"가 정치에도 영향을 줄줄은 꿈에도 몰랐다.
7막7장....
한국 정치가 막장이나 되지 않기를...




IP : 117.53.xxx.24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9.7.14 11:23 AM (124.53.xxx.113)

    홍씨 헤럴드 인수할 때도 사기죄로 직원들한테 고소당하고...
    허위 수상 경력 기재하고...
    우리나라는 학벌 좋고 인물 좋으면 뭐든 본받을만 하다 하나봐요.
    흔히 엄친딸 엄친아도.. 성격좋고 효자효녀이고.. 이런 것 보다는
    공부잘하고 좋은 대학 들어가고 인물도 좋은 것들을 일컫는 말이라니...

    사실 홍씨는 이런 사람입죠..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115...

  • 2. 에구
    '09.7.14 11:24 AM (219.241.xxx.11)

    미친 새끼..욕이 절로 나온다.

  • 3. 후..
    '09.7.14 11:35 AM (61.32.xxx.55)

    홍정욱, 노원구 주민들 잘 보고 계신가요?

  • 4. mimi
    '09.7.14 12:06 PM (61.253.xxx.24)

    잘들해봐.......니들끼리

  • 5. *
    '09.7.14 1:46 PM (96.49.xxx.112)

    사회 오피니언리더 인지 뭔지들에게는 저들의 '시대정신'이 필요하겠죠.
    착취의 시대정신, 지배의 시대정신.. 뭐 이런거요.
    저런 것들을 서민들이 지지한다는게 웃긴거 아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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