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톡스 식품
몸 속의 중금속과 유해 물질을
몸 밖으로 배출시키거나
해독작용을 도와주는 식품을 말한다.
중금속 오염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중금속은 체내에 유입되면
몸 밖으로 잘 배출되지 않는다.
특히 수은, 납, 카드뮴 등은 몸 속에 축적돼
기준치 이상을 초과하거나 장기간 이에 노출되면
치명적인 질병에 걸릴 우려가 크다.
미역.다시마에 든 식이섬유의 일종인 알긴산은
중금속.농약.환경호르몬.발암물질 등
독소를 빨아들여 체외로 배출시킨다.
굴, 전복에 풍부한 아연은 납을 배출하는 효과가 있다.
건강 기능식품인 클로렐라도 체내에서
중금속이 흡수되는 것을 방해할 뿐 아니라
중금속의 체외 배출을 촉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타민 스페셜 - 신년특집 >>
- 비타민 맞춤 다이어트 -
▶ 다이어트 기본 상식
- 어떤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해야 할까?
체중이 많이 나간다고 모두 비만은 아니다. 자기 체중에서 지방이 차지하는 비율을 체지방률이라고 하는데 남자의 경우 체지방률이 25% 이상, 여자의 경우 30% 이상이면 비만에 해당한다.
- 복부비만의 판정 기준은?
대한비만학회의 복부 비만 판정 기준에 따르면, 남성은 약 36인치 이상, 여성은 34인치 이상이면 복부 비만에 해당한다.
- 요요는 왜 일어날까?
식이요법만으로 살을 뺀 대부분의 사람들은 요요현상을 극복하기 어렵다. 지방뿐만 아니라 근육량까지 줄어들어 지방 산화 능력과 기초대사율이 모두 떨어지기 때문이다.
▶ 비타민 맞춤 다이어트 유형 1
> 삼겹살을 먹고 나서 꼭 공기밥을 주문하는 당신!
기름기 많은 고기와 탄수화물을 같이 섭취할 경우에 고기만 먹었을 때보다 혈중 인슐린이 더 높아져 우리 몸은 에너지 축적 모드가 된다. 실제로 뚱뚱한 사람보다 마른 사람들은 고기를 많이 먹어서 배가 부르면 밥을 먹지 않는 경우가 더 많다.
맞춤 처방전① -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을 1:2:1로 섭취하라!
우리나라 사람들은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의 비율은 15:65:20! 하지만 단백질 비율을 높이고, 탄수화물은 줄이고, 지방은 유지하여 비율을 25:55:20으로 유지하는 것이 적정한 체중관리에 좋다. 대략 1:2:1로 기억하고 단백질 섭취를 늘려라!
단백질은 탄수화물이나 지방보다 포만감이 더 크다. 다시 말 해 같은 양의 음식을 먹어도 단백질을 먹으면 배가 빨리 부를 뿐 아니라 다음 식사 때 배가 고파지는 시간도 늦춰준다. 또한 100칼로리의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이를 우리 몸이 처리하는데 약 5칼로리 정도 소비되지만, 단백질은 10칼로리 이상 소비된다. 이것이 바로 똑같은 양을 먹어도 단백질을 먹으면 더 살이 빠지게 되는 이유다.
맞춤 처방전② - 칼로리에 집착하지 마라!
실제로 한 조사기관에서 고단백 저탄수화물 식사로 1700kcal의 음식을 섭취한 그룹과 저단백 고탄수화물 식사로 1200kcal의 음식을 섭취한 그룹을 비교했는데, 놀라운 결과가 나타났다. 총 칼로리는 높지만 고단백 저탄수화물 식사를 한 그룹이 더 체중이 감소했다. 이것은 칼로리 못지않게 영양소 배분이 중요하다는 증거다.
그렇다면 앞으로 고기를 먹을 때는?
고기를 충분히 먹어 배가 부르다면 밥이나 냉면 등 탄수화물은 가급적 적게 섭취해야 한다. 또한 고기는 기름기가 많거나 양념이 된 고기 보다는 살코기가 많은 것을 택하고, 굽거나 볶는 것 보다는 삶아 먹는 것이 좋다. 또한 갈증과 배고픔을 혼동하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 허기가 느껴질 때 물을 한 두잔 마시면 허기가 사라진다.
▶ 비타민 맞춤 다이어트 유형 2 > 유독 배가 많이 나온 당신!
복부에 살이 많은 사람들은 중성지방 수치가 높아지기 때문에 지방과 탄수화물 섭취를 동시에 줄여야한다. 속에 내장 지방이 많은 사람들은 혈당과 혈압이 모두 정상인보다 높다.
맞춤 처방전① - GI 지수를 낮춰라!
GI는 혈당지수를 나타낸 것으로, 포도당 50g을 섭취한 후 혈당 변화 곡선을 100으로 하여 기준을 삼고, 어떤 음식을 섭취한 후 2시간 동안 혈당 변화 곡선을 비교한 것이다. GI가 높은 음식을 먹으면 혈중 인슐린 분비가 증가하고, 중성지방 저장을 촉진시킨다.
GI 지수는 식품마다 다 다르다. 대개 설탕, 탄산음료, 패스트푸드에 들어있는 탄수화물은 GI가 높고, 섬유소 함량이 많은 곡류나 콩류는 GI가 낮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GI지수와 칼로리는 별개라는 것이다. 예를 들어 땅콩과 같은 견과류는 칼로리는 높지만 GI 지수는 낮은 대표적인 식품이다.
맞춤 처방전② - 아디포넥틴 호르몬을 높여라!
아디포넥틴은 지방분해 기능을 하는 호르몬이다. 혈관에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아주고, 콜레스테롤과 혈당을 조절하는 기능도 한다. 혈중에 아디포넥틴 농도가 증가하면 인슐린의 기능을 높여 세포가 포도당을 더 효과적으로 연소시킬 수 있다. 혈중 아디포넥틴 농도가 증가하면 인슐린의 작용을 증감시켜 우리 몸에 축적된 지방 연소를 촉진시키고, 반대로 중성 지방 축적을 감소시킨다. 하지만 내장 지방이 많은면 많을수록 아디포텍틴은 그만큼 덜 생산된다. 아디포넥틴 분비량은 지방, 특히 내장 지방량과 반비례하는데 그물막 지방이라고도 부르는 내장지방은 허벅지 등 다른 지방과는 구조가 다르기 때문이다. 뱃살을 줄여 아디포넥틴을 높이면 다른 부위의 살을 빼는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그렇다면 앞으로 음식을 먹을 때는?
같은 열량의 식사를 하더라도 GI가 낮은 식품을 선택하여 섭취하도록 하자. 설탕, 과자, 탄산음료와 같은 단순당이 들어있는 음식과 기름진 음식 섭취를 피해야 하며, 꾸준한 운동으로 복부 지방을 제거하여 아디포넥틴 호르몬의 도움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 비타민 맞춤 다이어트 유형 3 > 움직이기 싫어하는 당신!
움직이기 싫어하고 운동을 귀찮아하는 사람들은 뚱뚱하지는 않지만 근육이 적어서 몸에 탄력이 적고 대체적으로 몸매가 두루뭉실하다. 이런 사람들은 운동하기가 귀찮아서 식이요법으로만 체중을 줄이려는 경향이 있다.
맞춤 처방전 - 운동을 꾸준히 해라!
운동을 해서 근육이 적절한 건강한 몸을 만들면 다이어트는 저절로 된다. 운동을 꾸준히 하면 급격히 살이 빠지진 않지만 꾸준히 지방을 줄이고 근육은 늘어나게 된다. 근육이 늘어나면 기본적으로 소모하는 칼로리가 높아지기 때문에 살이 덜 찌게 된다. 또한 운동을 할 때 탄수화물 분해를 시키는 호르몬 분비량도 증가하게 되어 지방 이용능력도 좋아진다.
식이요법만으로 살을 뺀 경우와 운동만으로 살을 뺀 경우, 그리고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하여 살을 뺀 세 가지 경우에 그 결과가 다 다르다. 식이요법만으로 살을 빼는 경우에는 단시간에 체중이 줄지만 이때는 근육량도 감소되기 때문에 점점 요요현상이 심해져서 다이어트를 중단하게 되면 본래의 체중보다 오히려 더 늘어날 수 있다. 또 운동만을 한 경우에는 체중 감소율이 둔하긴 하지만 운동을 꾸준히 했을 경우에는 오랫동안 살이 금방 찌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식이요법과 운동을 반드시 병행해야 살도 많이 빠지고 요요현상을 줄일 수 있다.
▶ 생활 속에서 간단하게 살 빼는 방법!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서서가면 앉아서 갈 때보다 2배의 열량 소모!
할인점에서 카트를 끄는 것보다 바구니를 들고 다니면 1.8배의 열량 소모!
바른 자세로 의자에 앉는 것은 소파에 기대앉는 것보다 1.5배의 열량 소모!
엘리베이터를 타지 않고 계단을 오르내리면 수영할 때와 비슷한 정도의 열량이 소모!
◆ 다이어트를 위한 짐볼 운동 ◆
[ 런지 - 하체 강화 ]
① 짐볼을 뒤에 놓고 서서 한 쪽 발을 짐볼 위에 걸친다.
② 반대쪽 발과 한 보폭 정도의 간격을 두고 양손은 옆구리에 놓는다.
③ 무릎이 직각이 될 때까지 구부리고 앉은 자세를 취한다.
④ 1초정도 멈췄다가 숨을 내쉬며 일어선다.
⑤ 각 6~8회씩 실시한다.
[ 상하복부운동 ]
① 발 사이에 공을 끼우고 팔은 뒤로 젖힌다.
② 숨을 내쉬면서 하체를 올려 공을 잡는다.
③ 숨을 들이쉬면서 팔을 뒤로 젖힌다. (1~2초 정지)
④ 12~20회 정도 실시 (1세트)
복부운동 [ 짐볼 팔굽혀 펴기 ]
① 두다리를 짐볼에 대고 엎드린다.
② 신체 균형을 유지하면서 팔굽혀 펴기를 한다.
<자료 출처 : KBS 비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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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대 디톡스 식품 -
◆ 3대 디톡스 식품 가자미·미나리·모과
▶ 3대 디톡스 식품의 선정 기준
우리 몸의 대표 해독기관인 간을 지켜줄 가자미! 가자미에는 아스파라긴산과 메티오닌, 시스테인 등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서 간의 건강을 지키는데 매우 좋다. 또 365일 제일 바쁜 장을 해독해줄 미나리! 미나리에는 섬유소와 베타캐로틴이 풍부할 뿐 아니라, 불용성 식이섬유소인 헤미셀룰로오스는 대장 운동을 활발하게 해서 노폐물이 빠르게 배설되도록 해준다. 마지막으로 혈관 해독에 좋은 모과! 모과에는 비타민C가 풍부해서 혈관벽을 튼튼하게 지켜주고 또 혈관벽이 산화스트레스로 인해 손상되지 않도록 해준다.
▶ 굳이 따로 디톡스 식품을 먹어야 하는 이유가 있을까?
우리 인체에는 유해물질을 배출하는 정화시스템인 간이 있다. 그런데 요즘같이 환경호르몬, 공해, 오염된 먹거리로 인해 예전보다 훨씬 다양하고 방대한 유해물질이 쏟아져 나오고 있기 때문에 디톡스 식품을 챙겨 먹는 것이 좋다.
▶ 어떻게 먹어도 좋은 가자미!
가자미의 간 해독 기능은 바로 풍부한 단백질과 필수아미노산 성분 때문인데, 다행히도 단백질 성분은 가열하거나 삭혀도 파괴되지 않고 오히려 소화되기 쉬운 형태로 변한다. 또 가자미의 단백질은 육류에서 볼 수 있는 질긴 엘라스틴 성분이 아니라 미오신, 액틴 등 소화가 잘 되는 단백질이 주로 들어있어서 회로 먹어도 소화가 잘 되고 좋다.
▶ 우리 몸에‘가자미근’이 있다!
가자미근은 우리 장딴지 바로 안쪽에 있는 넓고 편평한 근육을 말한다. 주로 발목을 굽히는 데 쓰이고, 특히 무릎을 구부린 자세에서 발을 아래쪽으로 뻗는 작용을 하는 근육이다.
저희 부친이 암과 공생공존 하신지 10여년이 넘는군요.
그래서 이런 글 보면 복사 해 놓습니다.
참...암세포가 그렇게 고기를 땡기게 한다고 하는데... 부친도 그러시더군요.
고기엔 미나리를 같이 싸드시면 또 좋다고 합니다.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몸에 좋은 디톡스식품 자료 좀 복사해 왔네요.
간만에 조회수 : 471
작성일 : 2009-07-13 23:26:32
IP : 123.254.xxx.23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와아
'09.7.14 5:14 AM (221.151.xxx.194)저도 디톡스에 관심이 생기던 차였는데
좋은 정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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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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