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23개월 아기, 밤에 너무 늦게 자는데 어떻게 해야 되나요? ㅠ.ㅠ
예전엔 9시~10시 이렇게 자더니,
어느 순간 부터 수면 시간이 점점 늦어져서 이젠 새벽 1시 넘어야 겨우 잡니다.
아침에 10시쯤 깨요.
낮잠요?
안 자는 날도 많고, 자봐야 4-5시쯤에 한 시간?
그것도 겨우 겨우 재워야 돼요.
예전에 잠 안자는 아이 관련해서 TV 프로그램 나오는것 봤는데,
낮에 햇빛 쪼여주고 어쩌구 하라면서요.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산책 나갔다 오고요.
오후에 한 번 갔다오고, 저녁에도 또 나가요.
집에서도 가만히 있지 않고 계속 돌아다니면서 놀아요.
낮잠 때문에 밤에 늦게 자나 싶어서 낮잠 안재워봤는데,
낮잠 안자는 날도 똑같아요. ㅠ.ㅠ
게다가 요새 낮잠도 점점 더 안자고 있어요.
무슨 건전지 에너자이저 백만돌이도 아니고...
밤에 자야 키도 큰다는데...
미치겠네요 진짜...
다른 애들은 감기약 먹으면 약에 취해 잔다는데,
얼마전에 감기 걸려서 감기약 먹였는데도 안자요.
열도 있어서 기운도 없었는데...
어떻게 해야 되나요? ㅠ.ㅠ
친정엄마랑 둘이 보는데도 힘들어요.
저 혼자는 정말 못 봤을거에요. ㅠ.ㅠ
1. 그럼
'09.7.13 11:07 PM (114.200.xxx.95)어른들은 몇시에 자나요?
유치원 정도까지도 어른이 같이 자주는게 좋아요.
어른이 자야, 애들도 자거든요.
어른이 자는척? 이거 안되지요.
활동하거나 티비를 보면 애도 절대 안잘려고 할건데요.
같이 자보세요. 일찍 9시쯤이나 10시에요2. 살림꾼
'09.7.13 11:08 PM (59.86.xxx.10)온 집안 불 다끄고 엄마가 옆에 누워 있어도 그런가요?
한창 노는데 재미 붙이는 때라서
눈에 불을 켜고 안 자려고 할꺼예요.
온식구가 모두 자는 척이라도 하세요.3. 아유
'09.7.13 11:10 PM (114.129.xxx.17)우리 아기도 11시쯤 되야 자요. 아침 9시에 일어나구요.
대신 낮잠은 많이 자네요. 일찍 재울려고 해도 안 되요..^^;
우선 잠들기 의식 하는게 제일 좋구요...
취침등 하나 사시고..잘 시간이 되면 불 다 끄세요.
그거 하나 은은하게 켜놓구요.
옆에 딱 붙어서 토닥토닥..해주세요.
우리 아기는 잘때 제가 다리랑 발바닥 막 만져주면 혈액순환이 잘 되서
스르륵 자더라구요. 발바닥, 종아리 등등 손으로 주물주물 해주세요.
그럼 잘려고 해요.4. 저녁 외출은
'09.7.13 11:12 PM (122.44.xxx.196)삼가하는 게 좋을 것같아요..
자기 전에 너무 많이 활동하는 것도 잠이 달아나고 숙면에 방해가 된다고 해요.
그리고 ..9시부터 불 다 끄고 아이 일어나서 돌아다니거나 놀자고 해도 ..울어도 그냥
자는척해보세요..날이 갈수록 아이가 방황하는 시간이 짧아지고 불끄면 자야한다는 것이 습관이 된답니다.5. 원글
'09.7.13 11:16 PM (211.33.xxx.99)친정엄마는 일찍 주무시는 편이구요. (친정엄마랑 같이 자요.)
남편이 늦게 자는 편이라서 (애랑 놀아주는 편은 아니에요.) 어느날은 다 같이 불 끄고 누웠는데,
그래도 안 자고 부시럭거려요. TV 틀어달라고 하고요.
저녁 외출은 아주 밤엔 아니고 남편 퇴근할때쯤 7시쯤에 20분 정도 나갔다 오거든요.
답변 주신 분들 감사드리고요. 애기 또 재우러 나가볼께요... ㅠ.ㅠ
계속 답변 부탁드려요~ 내일 아침이나 이따 밤 늦게 볼께요.6. ...
'09.7.13 11:16 PM (124.169.xxx.123)낮에 햇볕 많이 봐야 잠을 잘 잔데요. 그리고 7시부터 잠잘모드..로 해서
8시엔 자도록.. 그냥 낮에 놀이터에서 왕창 놀면 쓰러지듯 자게돼요. 보통
이러면 새벽에 일찍 깨는데 그래도 절대로 불켜면 안되고 모르는 척해야해요.
이거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에도 나왔던 주제니까 찾아서 보시고요.
그리고 밤에 자야 키가 큰데요.7. 습관들이기
'09.7.14 3:05 AM (121.180.xxx.140)한동안 9시쯤에는 불 다끄고 식구들이 다 자야합니다. 습관 바꾸는데는 시간이 걸리지요.
8. 그리고
'09.7.14 3:06 AM (121.180.xxx.140)아기들 너무 피곤해도 낮잠도 안자고 안자려고 해요.
9. ...
'09.7.14 9:14 AM (211.33.xxx.99)답변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문화센터에 가는 날이니 좀 피곤하겠지요?
낮잠 일찍 재우고 밤에도 일찍 재워보겠습니다.
(애 아빠가 협조를 해줘야 되는데, 맨날 2시 넘어서 자서 아침 10시에 일어나는 인간이라... -_-+)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338822 | 명품 유모차 32 | 유모차 | 2007/03/20 | 2,238 |
| 338821 | 초5학년 논술, 글짓기 교육 5 | 직장맘 | 2007/03/20 | 598 |
| 338820 | 베르톨리에서 8기 마담베르톨리를 모집한답니다~^^* | 미씨 아줌마.. | 2007/03/20 | 232 |
| 338819 | 한독화장품 | 봄날 | 2007/03/20 | 159 |
| 338818 | 둘째를 계획중인데, 1월생과 12월생 중? 11 | 계획중 | 2007/03/20 | 745 |
| 338817 | 보험상품 어디게 나을까요??? 추천좀 해주세요~~ 2 | 사과나무 | 2007/03/20 | 305 |
| 338816 | 제주도 여행... 차 없으면 불가능한가요? 6 | 봄~ | 2007/03/20 | 739 |
| 338815 | 상호저축 은행이 영업정지면...어찌해야 하나요? 1 | 대출자 | 2007/03/20 | 572 |
| 338814 | 원래 법대 공부양이 이렇게 많은가요? 5 | 법대나오신분.. | 2007/03/20 | 920 |
| 338813 | 괌 가장 싸게 다녀올 수 있는 방법 아시나요? 2 | 괌 | 2007/03/20 | 474 |
| 338812 | 어떤 옷이 좋을지요? 3 | 두딸맘.. | 2007/03/20 | 643 |
| 338811 | 친구와 비교하니 우울해요..ㅠ.ㅠ 7 | 답답 | 2007/03/20 | 2,049 |
| 338810 | 큰아이 어린이집 친구의 형이 많이 아프다는데 위로할 방법좀.. 3 | 맘이 아퍼... | 2007/03/20 | 404 |
| 338809 | 속옷칫수... 1 | 잘모르겟어요.. | 2007/03/20 | 225 |
| 338808 | '도라도라 영어나라' 괜찮나요? 3 | 암것두 몰라.. | 2007/03/20 | 353 |
| 338807 | 내가 싫어 했던 포트메리온 6 | 후후 | 2007/03/20 | 1,529 |
| 338806 | 남편이 도시락을 싸가는데 누런봉지 어디서 살까요? 3 | 도시락 | 2007/03/20 | 718 |
| 338805 | 성적이 왜 이럴까? 7 | 모의고사 | 2007/03/20 | 1,167 |
| 338804 | 이쁘고 발편한 낮은 구두..어디가 좋을까요..? 8 | 나가야지. | 2007/03/20 | 1,411 |
| 338803 | 어설픈 청담동 며느리 프로젝트 18 | .. | 2007/03/20 | 3,504 |
| 338802 | 김명민씨 라디오~에 ㅋㅋㅋㅋ 3 | ㅋㅋㅋ | 2007/03/20 | 1,314 |
| 338801 | 남편의 외도 후 나의 처신 8 | 혈압상승 | 2007/03/20 | 2,443 |
| 338800 | 요즘 왜이리 졸음이... 1 | 꿀돼지 | 2007/03/20 | 262 |
| 338799 | 멕클라렌 볼로, xt...신생아부터 가능한가요? 5 | 예비맘 | 2007/03/20 | 472 |
| 338798 | 아침부터 국그릇 밥그릇 깨먹었어요.. ㅠㅠ 6 | 덜렁이새댁 | 2007/03/20 | 1,031 |
| 338797 | 너무 안 먹어서.. | 영양제 | 2007/03/20 | 254 |
| 338796 | 댓글달기 5 | 도치 | 2007/03/20 | 358 |
| 338795 | 브리카 주전자 부분에 녹이... 2 | SOS | 2007/03/20 | 268 |
| 338794 | 에어콘 첨 사면 설치비 내야하나요? 13 | ?.? | 2007/03/20 | 682 |
| 338793 | 색상 좀 골라 주세요 결혼식에 입고 갈 건데요. 5 | 트렌치코트 | 2007/03/20 | 64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