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꿈에 쥐가 나왔네요..-_-
엄마랑 언니랑 어떤 음식점에 갔는데
거기에 국민들 이야기 듣는다고 쥐도 왔더라구요;;
(아마 얼마전에 어묵먹고 시장에서 "쇼"한게 인상깊었나봐요..;;)
언니가 뭐라고 비판적인 이야기를 했는데
그 특유의 소름끼치는 눈빛으로 돌변..
진짜 거짓말안보태고 꿈에서도 그 눈빛보고 오싹,섬뜩했네요.ㅜㅜ
그리구선 언니한테 무슨 말도 안되는 이유로
벌금16000원(소박한 금액이지만^^;)내라고 무슨 종이가 날아와서
분노하면서 깼는데..
꿈에서 쥐를 봐서인지 하루종일 기분도 찝찝하고
엄마랑 언니 혹시 무슨일있나 걱정도 되고..
(제가 외국에 있거든요)
계속 집에 전화하는데 전화를 안받으시네요..
별일없으시겠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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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쥐꿈꿨네요..하루종일 기분 넘 안좋아요..된장.ㅜㅜ;;.
복수할거야 조회수 : 228
작성일 : 2009-07-13 22:41:30
IP : 203.59.xxx.18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이건 길조인가
'09.7.13 10:54 PM (119.149.xxx.105)전 울 아파트 음식물쓰레기 통옆에서 죽은 쥐를 봤네요. 실제 상황. 이 아파트서 수년째 살았ㄷ지만 나름 관리 잘된다는 곳인데, 이런 일은 처음... 이건 좋은 징조일까오?
2. 쥐약놓자
'09.7.13 11:09 PM (122.37.xxx.51)저희엄만 쥐보면 꼭 몸이 아프다 하시네요 엄마고향 전주에 엄마친척분들 똑같은 말씀하세요
첨 듣죠?3. 멜론
'09.7.13 11:15 PM (125.190.xxx.18)쥐..
그냥 생각만해도 쥐박이가 떠올라 몸서리쳐지는데..
꿈에서 보셨다니.. 아니 근데 다시 읽어보니 국민들 이야기 듣는다고 쥐도 왔다면..
쥐박이를 본건가요?? 그냥 쥐가 아니라요?? 오잉....... 그럼 더 별로겠네요.....
근데 그래도 어쨋든 대통령이니까 속는셈치고 복권 사보세요.. ㅠ_ㅠ4. ..
'09.7.14 2:06 AM (124.5.xxx.17)아이고..글만 읽어도 몸이 떨리네요
그리고 그 벌금이요 실제로 일어날수 있는 일이라..더 웃기고..소름돋고..
위로를 해드려야하는데 위로가 통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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