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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 빨래 어떻게 하시나요?
여름빨래라 세탁기 돌릴 것도 자주 나오는데
지난 주말 내내 비 오고 흐려서 냅뒀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오늘 아침 세탁기 돌리고 널어둔 것들이 아직도 축축하네요.
게다가 퀘퀘한 냄새까지!!!! 저걸 다시 빨아야 하려나.. 흑흑..
세탁기에 건조기능이 있던데 건조한번 시키고 널면 더 잘 마르려나요?
아.. 화창한 날씨 선선한 바람에 빨래 빠짝말려 보송보송한 그 느낌이 너무 그립네요.
몸도 축축하고 바닥도 축축하고 빨래도 축축하고
습기가 사방에 창궐해 있어요..
1. ....
'09.7.13 10:18 PM (112.72.xxx.231)좀 지저분하지만 실내에다 널죠 지그재그로 바람통하게 널은다음
만져보아 좀 말랐다싶으면 뒤집어줘요 안에는 축축 --더 빨리말라요
웬만한거는 냄새날 정도는아니구 어쩌다가 나더라구요2. 저도
'09.7.13 10:21 PM (121.159.xxx.168)거실에 널고 선풍기 틀어놓으니 그나마 잘 말라요...장마야 빨리 가라...
3. 전
'09.7.13 10:23 PM (211.201.xxx.231)바람 잘 통하는 곳에 빨래건조대에 널어서 선풍기 바람을 쫌 쐬어줘요.
4. 요즘
'09.7.13 10:26 PM (114.200.xxx.95)하루는 해, 하루는 비 이렇더라구요. 우리는
비오는 날엔 빨래를 넌후 선풍기 계속 틀어줘야해요. 안그럼 냄새나서..5. ㅇㅇ
'09.7.13 10:37 PM (118.103.xxx.85)저는 이불 빨래 말고는 항상 거실에 너는데 다른 분들은 베란다에 너세요?
저희는 바로 도로변이라 먼지가 너무 많아서 베란다는 상상도 할 수 없어요,,
집을 하루에 몇번을 닦아도 시커먼 먼지 때문에 매일 걸래 빠는게 일이랍니다 ㅠㅠ6. 습한
'09.7.13 11:03 PM (125.190.xxx.48)주택이라 제습기가 있어요..
그거 틀어놓고 방에 빨래 널어두면 4~5시간이면 뽀송뽀송 말라요..
장마철 빨래걱정은 하지도 않습니다..^^7. 방이
'09.7.13 11:17 PM (59.186.xxx.147)끕끕하잖아요. 그래서 보일러를 틀어놓고 바닥에 널어둡니다.
8. 이럴땐
'09.7.13 11:35 PM (121.139.xxx.81)건조기능 가끔 한번씩 써보세요.
저도 전기세때문에 자주 안쓰는데 이런 날씨에는
수건이나 속옷, 급게 말릴 것들은 짧은 시간만 돌려서 널어도
냄새 안나고 훨씬 좋아요.9. 사는동안...
'09.7.13 11:39 PM (218.150.xxx.233)일단 널어서 하루말립니다 비와도 덜올때 소강상태일때 수시로 문엽니다
너무 안마를땐 선풍기도 쓰지만 거의 2%부족하게 마르더군요
그때 건조돌립니다 첨부터 젖은 상태에서 건조하려면 전기요금의 압박이...
건조돌리고나서 열기 빠지면 뽀송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