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통 서거와 관련한 요구조건을 아무리 외쳐대도
4대강 사업도, 미디어 악법도, 용산참사도, 들은 척도
않는 잔인하고 비정한 거대 여당을 상대로 애쓰는
모습에 가슴이 아프네요.. 아까 뉴스에서 농성 풀고 자리 걷고
일어서는 모습이 어찌나 가슴이 짠 하던지.. 정말 어떤 방법으로든
돕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최소한 견제할 수 있는 의석은
되어야 하는데.. 생각할 수록 우리 국민의 수준이 참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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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민주당을 보면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견제 조회수 : 656
작성일 : 2009-07-13 22:04:06
IP : 59.14.xxx.23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구름이
'09.7.13 10:08 PM (147.47.xxx.131)머.. 10월 재보선과 내년 지방선거에서 확실히 보여주어야지요.
2. 다수당
'09.7.13 10:17 PM (125.178.xxx.195)분명한건 견제 수준이 아니라 다수당이 되어야 해요.
3. 근데
'09.7.13 10:27 PM (121.144.xxx.87)이번에 미디어법 통과시키고 나사 내년 제헌절 이전에 개헌을 한 뒤 지방선거를 한다고 하거든요. 그래서 뭔지는 모르지만 불안하기도 해요.
4. ,,
'09.7.13 11:35 PM (115.140.xxx.18)어휴...촛불집회때 ...경찰관한테 무시당하는거 보셨죠..
정말...우리에게 희망이란게 있는건가요?
어떻게 한나라당이라고 해서 ...저렇게 약먹은애들처럼...다 이상한거죠?
왜 그러는걸까요?
전 정말 이상해요
재들은 한국인이 아닌가요?5. 에효
'09.7.14 12:14 AM (116.123.xxx.20)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참여정부땐 여당을 견제할 수 있는 야당을 만들어 달라는 조중동과 한나라당의 주문에
그들 말대로 만들어 주고
쥐박정부엔 여당이 제대로 일할 수 있도록 야당에서 견제하지도 못할 의석을 달라고 하니
또 그 주문에 유권자들이 만들어주고
힘도 쓰지 못할 의석을 야당에 주곤 허구헌날 몸으로 때우라 하고 ...
그러면서 연예인 얘기, 성형 얘기등 태평성대에서나 할만한 얘기에 조회수가 높으니
이래가지곤 눈앞이 캄캄합니다.
아직도 멀었다 싶어요.
알바가 일부러 여론을 흩어놓기 위해 자극적인 얘기나 여자들 좋아할 만한 주제로 글을 올리나 의심스러울 때도 많아요.
뭘모르는 사람들은 그래요.
야당은 뭐하는데 한나라당을 못막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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