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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친해지고 싶은 사람을 만났어요...
모처럼 저와 잘 통할 거 같은 친구를 만났어요.
아직 그 친구에 대해 자세히는 모르지만 그 친구에게
저도 좋은 인상을 주고 싶고 좋은 인연 만들어가고 싶어요.
나이들어 만나는 사람이다 보니 여러가지로
조심스러운데 사회에서 새로운 친구를 만난다면
어떤 사람은 아니였으면 하시나요?
1. ..
'09.7.13 9:48 PM (114.129.xxx.17)종교 강요하는 사람, 남 뒷담화하는 사람, 샘이 너무 많은 사람,
말 함부로 하는 사람 빼곤 다 좋아요. 전..ㅎㅎ2. Power of Now
'09.7.13 9:51 PM (59.4.xxx.117)좁고 긴 편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써먹어도되죠?ㅋㅋㅋㅋ
욕을 해도 귀여운 여자, 아줌마요^^ 애교가 많은건가 그럼?3. ^^
'09.7.13 9:51 PM (222.101.xxx.91)말 많은 사람.. 언제든 꼭 실수하게 되죠
4. Power of Now
'09.7.13 9:51 PM (59.4.xxx.117)아 깊은 편...^^
5. 저도..
'09.7.13 9:53 PM (122.44.xxx.196)말 많고 쓸데없이 오지랖 넓은 사람.......
6. ..
'09.7.13 10:02 PM (58.148.xxx.82)저는 시간 약속 안 지키는 사람....
쓸데없이 남의 일에 관심 많은 사람,
그걸 여기 저기 말하고 다니는 사람....7. 이든이맘
'09.7.13 10:37 PM (222.110.xxx.48)저도 원글님처럼 좁고 깊은 편이에요..
친한사람이 많지 않고 한번 친하면 정말 오래갑니다..^^;
저 역시..
시간약속 안 지키는 사람..
거짓말하는 사람.. 뒷담화 하는 사람...
말이든 행동이든.. 상대방을 이기려고만 하는 사람...
그리고 인간관계를 자기의 목적을 위해 이용하는 사람...
등등등
너무 많네요...^^;;
혹시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닐까.. 걱정스럽기도 하구요...8. 그런사람...
'09.7.13 10:48 PM (125.178.xxx.35)하나 만났었는데...이번 서거 정국 지나면서 깨졌네요.....철벽 대구사람인데...처음부터 정치얘기는 하지 말자.. 하고 시작했건만... 도저히 못 참고 그만 ㅠㅠ 참 좋은 사람이었는데 말이 전혀 안 통하니 정말 답답했어요. 아마 그 친구도 그랬겠죠...
9. .
'09.7.13 10:50 PM (116.126.xxx.125)저도 윗분 의견에 심히 동감하네요.
인간관계를 자기의 목적을 위해 이용하려는 사람...
쩝... 솔직히 좀 무섭죠..ㅎㅎ10. ...
'09.7.14 8:56 AM (124.54.xxx.143)저도 정치얘기 침튀기며 하는사람. 싫어요.
자기가 아는 얘기들이 진리라고 말하면 더이상 할얘기가 없어지죠.
예전이나 지금이나 다른 의견은 전혀 인정하지않지요.
그래서 대학때도 운동권들이 싫었어요.11. 간절히 애원해요
'09.7.14 9:17 AM (119.71.xxx.102)윗님...생활이 모두 정치와 관련이 없는 것이 없죠.......돼지고기 값이 앞으로 싸질것 같은데...유럽과 FTA채결 때문에 그래요....이것도 정치에 속하는 지식이죠....
정치에 관심없는 사람들이 이명박을 찍는 무지막지한 폭력을 행사하거든요.....
제발 정치에 관심을 가져주세요....무식한 주부, 엄마, 아내가 되지말아야죠....나라가 망해버려요....침튀기는 열정을 이해해 주세요....12. 저도한마디
'09.7.14 9:41 AM (123.215.xxx.104)1. 약속시간 안지키는 사람.
2. 말 많은 사람.
3. 남 흉 보는 사람.
4. 돈 안 쓰려고 하는 사람.13. 양귀비
'09.7.14 10:42 AM (210.103.xxx.153)1.거짓말하는 사람
2.비진실한 사람
3.이기적인 사람14. 저~~~기 윗님
'09.7.14 11:22 AM (121.179.xxx.100)처럼 저는 운동권이 싫어요 정치얘기 하는 사람 싫어요 하는 사람이요..
이건 뭐 지금 당장 나만 편하면 된다
나라야 어찌 되던 나중에 내 자식들이 어찌 되던 상관없는 사람..
제일 무서워요15. ...
'09.7.14 3:18 PM (222.234.xxx.244)이기적인 사람....
뻔히 사정 아는데....
잘난척.잘사는척 아는척. 암튼 엄청 척이 수두룩 하는사람..
배려가 깊은 사람이 짱!16. ///
'09.7.14 3:21 PM (211.245.xxx.186)정치 얘기는 듣기도 싫어하면서 관심 없는 척 하다가
투표할 땐 수구꼴통 딴나라당만 골라 찍는 자칭 순진무구파들 싫구요
전 눈치 없이 말 함부로 하는 사람이 싫어요.
정치얘기도 물론 자리 봐 가면서 분위기 봐 가면서 해야죠, 암요.17. ...
'09.7.14 4:50 PM (121.168.xxx.229)정치얘기하면.. 무슨 싸움꾼 보듯 고상한 척 하고
약자나 억울한 사람에게 관심없는 사람. 싫어요.18. ...
'09.7.14 5:15 PM (211.38.xxx.16)개뿔도 아는 것 없으면서
다 아는 척 하는 사람, 남의 말 저얼때 안 듣는 사람,19. phua
'09.7.14 5:30 PM (114.201.xxx.136)정치 얘기는 듣기도 싫어하면서 관심 없는 척 하다가
투표할 땐 수구꼴통 딴나라당만 골라 찍는 자칭 순진무구파들 싫구요 22222222
정치얘기하면.. 무슨 싸움꾼 보듯 고상한 척 하고
약자나 억울한 사람에게 관심없는 사람. 싫어요. 222222222
솔직히 나는 한나라당 지지자예요,, 하면 솔직하기 라도 하지....20. ..
'09.7.14 5:56 PM (61.78.xxx.156)인간관계를 자기의 목적을 위해 이용하려는 사람...
333333333333333321. 매사
'09.7.14 7:02 PM (222.234.xxx.78)부정적인 사람!
뭐든 일단 반대부터 하고 비꼬는사람!
이런사람이 제 남편인데요
정말정말정말 싫습니다.22. ..
'09.7.14 7:09 PM (58.226.xxx.214)이기적인 사람, 자기밖에 모르는 사람..
목적을 위해 사람을 만나는 사람..
다른사람말을 전혀 들으려고도, 이해하려고도 하지 않는 사람.
믿고 싶은 말만 믿는사람.
그리고 젤 중요한 돈잘 안낼려고 하는 사람..23. 전
'09.7.14 7:27 PM (115.137.xxx.149)나에게 호감을 보이고 그쪽도 호감있어서 다가갔더니 영업하는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