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서요.
놀란 아이는 좀 괜찮아졌는지, 글 쓰셨던 엄마와 운전하셨다던 외할머니도 얼마나 놀라셨겠어요.
좀 진정하셨는지 궁금하네요.
방송국에 제보를 하시라는 댓글들이 많이 있었죠. 저도 그렇게 달았구요.
그 후 경찰에서랑 어떻게 되셨는지 궁금한데, 관련글에 댓글도 없으셔서 궁금하네요.
요즘 82쿡에 안 들어오시는지...혹, 글 보시면 안부 좀 올려주세요.
저도 아이를 카시트에 태우고 다니는 엄마라 너무 걱정되서요.
정말 남의 일이 아니라 저도 언제 그리 될지 모른다는 생각을 하면 몸이 오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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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아이가 탄 차에 BB탄 맞았다던 분 어떻게 되셨나요?
bb탄 조회수 : 674
작성일 : 2009-07-13 20:26:43
IP : 125.178.xxx.14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근데
'09.7.13 8:39 PM (114.200.xxx.95)그 제보 라는것 말이예요.
저 몇번 해봤는데 기자들 반응은 시큰둥 이던데요.
이마트 쌀에서 벌레가 나왔다고 해도 시큰둥
또 몇건인가 있었는데,,,다 시큰둥 이었어요
그런데 우리가 뉴스 볼때 보면 별 시덥잖은것(예전에 뭐 쓰레기봉투가 약해서찢어진다면서 일부러 뾰족하게 보이는걸 막 밀어넣더라구요. 그렇게 하면 당연히 찢어지지..)도 막 나오던데
어떤 기준으로 뉴스가 되는지 볼때마다 신기하더라구요.2. 이든이맘
'09.7.13 9:55 PM (222.110.xxx.48)그 글 올린 엄마에요..
그날 밤에 방송국에 제보했는데요
새벽 4시에 전화왔습니다..
제보보고 급하게 전화드린다고 해서 통화했지요
얘기하다보니 기자도 견찰만큼 시큰둥했고..
취재 여부 확인하고 연락 준다더니 아직 연락 없습니다.
견찰도.. 여전히 감감 무소식입니다..
이 사회가..
유약했던 저를.. 왠만한 일에는 상처받지 않을만큼..
강하게 만들어주네요...3. 허브
'09.7.13 10:28 PM (58.234.xxx.27)저도...그글보고 엄청 걱정하고 있었는데..
힘빠지네요..
사회는 이러나...
아이와 할머니의 놀란마음은 빨리 진정되고.
가족들도 빨리 안정을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인간 아니 인간도 아니지요;
더한벌 받을겁니다...4. 원글
'09.7.14 5:12 PM (125.178.xxx.140)그러셨군요....여러모로 상처받으셨겠어요.
UCC로 올리시는건 어떠실지 싶은데...아무쪼록 마음 잘 달래시기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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