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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알시에서 온 메일 - 언론장악 악법에 관한 미디어오늘 특별판을 제작, 배포 계획에 동참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진알시 1,000명 프로젝트 진행팀입니다.
회원님들의 폭발적인 격려와 지지, 그리고 가입 덕분에 1,000명 프로젝트가 대 성공을 거뒀습니다.
1차, 2차에 걸쳐서 신청하신 분께 배포한 물량만 해도 총 12만부가 됩니다.
2차까지 집계한 팀만 총 1174개가 됩니다.
지금도 진알시 홈페이지를 통해서 접수를 계속 받고 있습니다.
잔량이 다 사라질 때까지 진실도우미는 계속 됩니다.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중복으로 배달된 경우, 신청한 물량보다 터무니없이 적게 온 경우, 또는 터무니없이 많게 온 경우 등 엉터리가 하나 둘이 아닙니다. 12만부 배달 작업을 2명이 했으니까 사고가 날 수밖에 없지만, 그래도 회원님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린 것 같아서 마음이 좋지 않네요.
한 3일 밤을 새고 간만에 집에 돌아가서 저도 뭔가 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어서 동네 배달을 했습니다.
많은 부수는 못했어요. 이웃들에게 몇 부 나눠드리고 제가 단골로 가는 슈퍼 아저씨들에게 나눠주었지요. 그리고 인증샷도 받아놨어요^^
그래서 후기를 남겨 봤는데, 시간 되시면 한 번 구경해 주세요.
진알시 운영진의 수줍은 진실 알리기 후기=>(클릭)
진알시의 모든 캠페인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게 후기입니다.
사진도 찍고 고민도 오래 한 후기도 좋지만,
일상생활에서 활력 있는 활동이 묻어나는 5줄 짜리 후기도 좋습니다.
배포를 하셨다면 간단하게나마 후기를 남겨주세요. 진알시 후기게시판(클릭)에서 쓸 수 있습니다.
<드릴 말씀이 있어요>
1,000명 프로젝트를 해서 회원님들을 고생시킨 지 얼마나 됐다고 또 일을 꾸몄습니다.
민주당이 이제 국회에 등원한다고 하네요.
분명히 미디어법이 논의될 것이고,
한나라당이 생각하는 안이 그대로 통과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통과되면 너무 슬프잖아요.
한나라당이 안하무인으로 세상을 좌지우지하고 조선일보와 삼성이 우리가 가꾼 세상을 삼키는 데 대해서
아무것도 할 수 없다면 좌절감이 너무 심하잖아요.
그래서 언론전문매체 <미디어오늘>을 설득해서 특별판을 만들었습니다.
<미디어오늘>과 진알시가 미디어법 특별판을 1달간 만들어서 전국에 배포할 계획입니다.
(미디어오늘은 저희가 무료로 해드리지만 우편료는 착불로 내주세요)
진알시 회원님들, 그리고 전국에서 1,000명 프로젝트를 성실히 진행해 주셨던 회원님들.
이번에는 미디어오늘에 주목해 주세요. 주위 분들과 말을 텄다면 이제 자연스럽게 미디어법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MBC도 KBS도 경향신문도, 한겨레도, 시사인도 민주당도 언론노조도 할 수 없는 일을 우리가 해봐요.
일상에서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미디어오늘을 건네주면 미디어악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주세요.
그리고 더 죄송한 말씀은...
미디어오늘을 발간하는 신문사에서 돈이 많이 없어서 특별판을 많이 찍을 수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회원님들의 조그마한 정성이 필요합니다.
일단 많이 찍을 수 있어야 많이 돌릴 수 있는 거니까요.
미디어오늘
예금주 - 미디어오늘
씨티은행 187-00110-243
계좌관련 문의부서 미디어오늘 경영기획팀 전화 02-3219-5750
www.jinalsi.net
토론토 아줌마가 생각납니다.
토론토 아줌마~~
고맙습니다.
1. ..
'09.7.13 11:52 PM (115.140.xxx.18)진알시에서 온 메일입니다.
안녕하세요. 진알시 1,000명 프로젝트 진행팀입니다.
회원님들의 폭발적인 격려와 지지, 그리고 가입 덕분에 1,000명 프로젝트가 대 성공을 거뒀습니다.
1차, 2차에 걸쳐서 신청하신 분께 배포한 물량만 해도 총 12만부가 됩니다.
2차까지 집계한 팀만 총 1174개가 됩니다.
지금도 진알시 홈페이지를 통해서 접수를 계속 받고 있습니다.
잔량이 다 사라질 때까지 진실도우미는 계속 됩니다.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중복으로 배달된 경우, 신청한 물량보다 터무니없이 적게 온 경우, 또는 터무니없이 많게 온 경우 등 엉터리가 하나 둘이 아닙니다. 12만부 배달 작업을 2명이 했으니까 사고가 날 수밖에 없지만, 그래도 회원님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린 것 같아서 마음이 좋지 않네요.
한 3일 밤을 새고 간만에 집에 돌아가서 저도 뭔가 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어서 동네 배달을 했습니다.
많은 부수는 못했어요. 이웃들에게 몇 부 나눠드리고 제가 단골로 가는 슈퍼 아저씨들에게 나눠주었지요. 그리고 인증샷도 받아놨어요^^
그래서 후기를 남겨 봤는데, 시간 되시면 한 번 구경해 주세요.
진알시 운영진의 수줍은 진실 알리기 후기=>(클릭)
진알시의 모든 캠페인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게 후기입니다.
사진도 찍고 고민도 오래 한 후기도 좋지만,
일상생활에서 활력 있는 활동이 묻어나는 5줄 짜리 후기도 좋습니다.
배포를 하셨다면 간단하게나마 후기를 남겨주세요. 진알시 후기게시판(클릭)에서 쓸 수 있습니다.
<드릴 말씀이 있어요>
1,000명 프로젝트를 해서 회원님들을 고생시킨 지 얼마나 됐다고 또 일을 꾸몄습니다.
민주당이 이제 국회에 등원한다고 하네요.
분명히 미디어법이 논의될 것이고,
한나라당이 생각하는 안이 그대로 통과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통과되면 너무 슬프잖아요.
한나라당이 안하무인으로 세상을 좌지우지하고 조선일보와 삼성이 우리가 가꾼 세상을 삼키는 데 대해서
아무것도 할 수 없다면 좌절감이 너무 심하잖아요.
그래서 언론전문매체 <미디어오늘>을 설득해서 특별판을 만들었습니다.
<미디어오늘>과 진알시가 미디어법 특별판을 1달간 만들어서 전국에 배포할 계획입니다.
(미디어오늘은 저희가 무료로 해드리지만 우편료는 착불로 내주세요)
진알시 회원님들, 그리고 전국에서 1,000명 프로젝트를 성실히 진행해 주셨던 회원님들.
이번에는 미디어오늘에 주목해 주세요. 주위 분들과 말을 텄다면 이제 자연스럽게 미디어법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MBC도 KBS도 경향신문도, 한겨레도, 시사인도 민주당도 언론노조도 할 수 없는 일을 우리가 해봐요.
일상에서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미디어오늘을 건네주면 미디어악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주세요.
그리고 더 죄송한 말씀은...
미디어오늘을 발간하는 신문사에서 돈이 많이 없어서 특별판을 많이 찍을 수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회원님들의 조그마한 정성이 필요합니다.
일단 많이 찍을 수 있어야 많이 돌릴 수 있는 거니까요.
미디어오늘
예금주 - 미디어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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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좌관련 문의부서 미디어오늘 경영기획팀 전화 02-3219-5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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