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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행동, 13일부터 언론법 저지 촛불문화제
없는 자들은,,,, 먹고 사는데 바빠서,,,,, 신경 쓸틈이 없습니다,,,,,,
그런 사이,
미디어법이 통과됩니다,,,,
한나라, 조중동, 재벌,,,,,,, 왜? 그들이 욕얻어 먹으며 악착같이 통과를 시키려고 할까요?
그들은 멍청하지 않습니다......
그들의 돈과 권력을 놓치고 싶지가 않아서 입니다...
여러분,,,,
각자의 상황에 따라서,,,,,,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함께 해야 하겠습니다.....
제발,,,,, 챙피한 국민이 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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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행동, 13일부터 언론법 저지 촛불문화제
종교계, 기도회·법회 잇달아 열기로
2009년 07월 13일 (월) 09:52:46 안경숙 기자 ( ksan@mediatoday.co.kr)
언론사유화저지 및 미디어공공성 확대를 위한 사회행동(미디어행동)이
한나라당의 언론법 강행 처리를 저지하기 위해
13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여의도에서 촛불문화제를 연다.
미디어행동은 "시민들과 종교인들이 우선적으로 언론악법 저지의 목소리를 국회에 전달"하기 위해
촛불문화제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촛불문화제에는 종교계가 참여해 기도회와 법회 등을 열 예정이다.
첫날인 13일 기독교장로회 총회에서 언론악법을 저지하기 위한 촛불기도회를 시작으로
14일에는 원불교 법회,
15일엔 불교계의 언론악법 저지 촛불 법회가 예정돼 있고
마지막날인 16일에는 '촛불을 켜는 그리스도인'의 기도회가 잡혀 있다.
민주당, 민주노동당, 창조한국당, 진보신당 등 야 5당 정치인들도
문화제에 참여해 한나라당의 언론법 강행 처리 시도를 비판할 예정이다.
1. verite
'09.7.13 7:44 PM (211.33.xxx.224)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1266
2. 어리석은 시민.
'09.7.13 7:47 PM (116.45.xxx.28)제발 막아주시길....
마음이 착잡합니다.3. 저지
'09.7.13 7:53 PM (222.239.xxx.125)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하고 싶은데..
뭐가 있을까요?4. verite
'09.7.13 7:59 PM (211.33.xxx.224)오프에 함께 하는것이 좋기는 하겠지만,,,
저도 마음만 가득할뿐,,, 집회같은데 나가는 것은,,, 한달에 한두번밖에,,,,,,
우선,
국회에서 야당이 통과를 저지해주길 바라는것일 테구요,,,
한나라당이,,,, 미디어법을 가지고,,,, 민심운운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82쿡,, 이곳에서라도,,,,,, 나는 미디어법 반대라는것을 댓글로
많이 호을을 해주시는 것도,,,,,, 서로 힘이 되겠죠? ^^;5. ▦ Pianiste
'09.7.13 9:44 PM (112.149.xxx.48)작년 초까지만해도,
법, 경제, 국회의원, 통상법
이런거 하나도 모르던 제가
"미디어 법 절대안돼!" 라고 알아버린 정도니..
이미 많은 분들께서 절대 안된다는걸 아실거에요.
맘같애선 선거가 코 앞이었음 좋으련만. 쯧쯧.6. 여론을
'09.7.13 9:48 PM (116.123.xxx.20)통해 민심을 보여줘야 합니다.
오프참석이 여의치 않으신 분들은 미디어법 관련 기사마다 폭발적인 관심을 댓글로 나타냅시다.
중요기사를 각 블로그로 퍼나르고 다른 기사에도 댓글에 기사를 링크합시다.
그 외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신속하게 실행합시다.
지금도 보면 연예인 가쉽이나 그다지 급하지 않은 주제의 글들이 조회수가 높네요.
나대신 누가 희생해 주길 바랄 뿐 아직도 발등에 불이 떨어지지 않았나 봅니다.
일본 강점기가 또다시 도래하고 있는데도 말이에요.
100여년전 그 때도 모르는 사람들은 몰랐다지요.
독립군들이 피눈물을 쏟으며 비통하게 죽어갈 때도 남의 나라 일처럼 여긴 사람들도 많았겠죠.
개헌저지선에 어림도 없는 숫자로 야당을 뽑아놓고는 여전히 야당의 무능력만 탓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