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요즘 부동산이 호황은 호황인 모양.
요즘 엄청 많지 않나요?
남들 다할때 따라하다
꼭지에 실수한적이 많아서
이사할맘이 있었는데
어째 좀 불안하네요.
아님 이사철인가요?
1. 호황
'09.7.13 10:16 AM (124.49.xxx.5)까지는 아닌 것 같고 인플레가 심화되는 것처럼 보이는데..과연 그 끝은 어디일지 모르겠네요
이미 급등한 지역들은 더 오르기 힘들 정도로 오른 것으로 보입니다,2. 호황은
'09.7.13 10:21 AM (114.200.xxx.95)아닐껄요? 별로 경기 없다고 하던데요.
여기서 집살 분들은 집값이 지금 좀 싸니까
실거주용?으로 사는거 아닐까 싶은데...3. 양극화
'09.7.13 10:36 AM (203.244.xxx.254)같아요..제가 사려는곳은 오히려 올라가고만 있으니까요..나오는족족 팔려서 가격조정이야기도 못꺼내요..
4. 나무한그루
'09.7.13 10:40 AM (222.232.xxx.60)아..윗님은 어느 동네이신가요? ^^
5. 양극화가
'09.7.13 10:49 AM (220.75.xxx.180)심하긴 심하죠
하지만 인플레가 일어난다면 그 다음 어떻게 될건지 생각해보세요6. .
'09.7.13 10:50 AM (124.49.xxx.143)인플레가 일어나면 어떻게 되는데요?
@_@
그리고 누가 지금 인플레라던데
아닌가요?7. 낚시글
'09.7.13 10:51 AM (220.85.xxx.82)냄새가 너무 난다.
요즘 강남에서 경매 낙찰된 상가들 재 단장 후 문 열었는데
장사가 시원찮아 보는 사람이 민망할 정도...
이런 상가들 주인은 부동산관련 회사들이라는 말이 있고...8. ..
'09.7.13 10:55 AM (219.251.xxx.18)실거주자는 지금 집을 살 때인 것 같긴 해요.
좀더 있으면 더오르고 대출규제도 더 심해질 것 같아서.9. .
'09.7.13 10:59 AM (124.49.xxx.143)낚시글로 보였다니 사람의 생각이란게 참 다양한가봐요.
게시판 한번 둘러보세요. 갑자기 대출이랑 주택관련 질문이 얼마나 많아 졌는지..
그리고 무엇보다 제가 지금 고민중인 상황이라 덜컥 이사(저의 경우는 갈아타려고)했다가
나중에 후회하진 않을까 걱정되서 올린 글이에요.10. ..........
'09.7.13 11:03 AM (115.140.xxx.24)낚시글인지는 모르겠고...
시중에 돈이 많이 풀려...지금도 인플레이션상태인데..앞으로 더욱더...물가가 올라갈것이고..
그러다 보니..집값도 상승???
그런데..인플레이션의 끝은..도대체 어디...
집값이 내렸으니..실거주자는 집을 사도 된다...
그럼....대출없이 집사시길.....(꼭!!!!!)
가계대출의 위험성에 대해서도 꼭 공부해야 할터이고...
한국의 경제는 거시경제 뭐 이딴거는 필요없고..
집값은 영원히 오를꺼다....
두고볼일이지요...
어찌되나...11. ..
'09.7.13 11:06 AM (219.251.xxx.18)저도 궁금하네요.
집값이 어떻게 될지.12. 금리
'09.7.13 12:56 PM (121.130.xxx.144)저는 이제서야 깨달았어요.
집값은 어느 요소보다도 금리에 좌우된다는 것을.
지금처럼 금리가 저금리로 계속 유지된다면 집값은 뒤겠죠.
그런데 하반기부터 금리가 오른다고 하죠. 가봐야 알겠지만.
제가 금리의 중요성을 아는데 무려 20년이나 걸렸다는 것이 .....13. 강남공중전화
'09.7.13 1:50 PM (220.85.xxx.82)가끔 공중전화 옆 커피 자판기에서 커피 빼 먹다 통화 내용을 듣게 되는데
건설 경기와 부동산 경기를 살려야 나라 경제가 산다고 말하는 사람들을 보게됩니다.
이런 사람들이 부동산 재산은 엄청나다고 하던데, 왜 공중전화로 통화할까요?
요즘은 누구한테도 돈 꿔 주면 안됩니다. 재산이 많은 사람한테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