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
어릴때,,, 동아일보사태(지금의 동아일보와는 판이하게 다른 기자님들이 있었던)에,,,
백지광고,,,, 국민들의 힘내라는 광고를,,,
아버지 어깨 너머,,, 본 기억이 어렴풋이 납니다....
저는,,,그냥 무덤덤히 이상한 광고도 다있네라는 정도였지만,
그걸 보고, 무척 감격해하던,,,, 선친의 모습이,,,,, ^^;;;
명박정권이 들어선후,,,,
한겨레,경향에,,,,,,,, 부쩍늘은,,,,,,, 시국에 대한 광고들,,,,,요즈음엔 노무현대통령 추모의 광고까지,,,
2009년,,,,, 이것들은,,,,
너무나,,,, 참신하고,,,,기발한 아이디어로,,,,,웃음과 감동을 우리에게 주고 있는것 같습니다.
미디어오늘에서,,,,,, 최근의 것들을 보여 주네요,,,,,
감상해 보시길,,,,,,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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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49재 맞춰 추모·시국선언 광고 봇물...
verite 조회수 : 521
작성일 : 2009-07-13 09:33:50
IP : 211.33.xxx.22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verite
'09.7.13 9:33 AM (211.33.xxx.224)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1221
2. 아...
'09.7.13 9:53 AM (203.247.xxx.172)눈물나...ㅠㅠ
3. ....
'09.7.13 10:28 AM (116.126.xxx.192)깨어있는 국민이 되자고 다짐해 봅니다.
4. 여전히
'09.7.13 10:30 AM (123.111.xxx.13)노/무/현 세글자는 눈물이고 아픔이고 아쉬움입니다.
그래도 내사랑, 대한민국...이라는 글자를 신문에서 보고 가슴이 도려지는 슬픔을 느꼈었어요.
대한민국에 대한 사랑, 그 땅의 국민들에 대한 부분적 증오는 내속엔 여전히 평행선입니다.
우리 흩어지지 말고 잊어버리지말고 꼭꼭 서로 북돋우며 지켜갑시다.
노무현대통령이 꿈꾸던 사람사는 세상이 되는 날까지...5. 임부장와이프
'09.7.13 10:37 AM (125.186.xxx.9)이젠 눈물을 거두고 싶습니다.ㅠㅠㅠ
너무나 가슴아픈 이름
노.무.현
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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