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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키가..161면...
전 여대생인데요..
82쿡이 너무 재미있어서 자주 구경하고 있어요..
그런데 아까 글 보고 생각난건데..
여자 키가 161cm정도면..
작은편인가요??
외모라는 매력에서 깎이나요?ㅠ
1. 매력이
'09.7.12 6:16 PM (220.126.xxx.186)키에서 오나요???
요즘 여대생들에 비해서는 작은키지만.......
남자들 중에.....작은 여자?아담한 체형?좋아하는 경우도 상당합니다;;;;;;2. ...
'09.7.12 6:16 PM (61.83.xxx.175)인간의 매력이 키만으로 결정되는 것은 아니죠.
그런데 자신의 키가 작다고(161은 절대 작은 키 아닙니다)
남자한테 매력없을 거라고 미리 자신감없이 나오면 정말 매력없게 보여요.
자신감있는 여성이 가장 아름답답니다~~~3. 키
'09.7.12 6:18 PM (59.5.xxx.131)깍
아까 어떤 글에 결혼하고싶어하시는 분이 키가 155정도라고 하셨는데
외모부분에서 깎인다고 하셔서요 ㅠㅠㅠ4. 김태희
'09.7.12 6:18 PM (120.50.xxx.139)송혜교 키가 얼만줄 아세요?
키는 매력의 요소가 될수는 있겠지만
다는 아니죠5. 키가
'09.7.12 6:19 PM (115.143.xxx.27)물론 키가 중요하긴 하지만 키 작은 송혜교, 김태희는 연기자로 주연급 대우받지만(연기 실력에 관계없이) 키 큰 현영, 김나영 등은 아무리해도 주연감 아니잖아요? 차이를 아시겠죠? 매력과 분위기가 중요하다는 겁니다.
6. ...
'09.7.12 6:19 PM (61.83.xxx.175)모든 남자에게 사랑받을 필요 있나요?
나랑 살 남자가 이쁘다고만 하면 되는 거지...7. ........
'09.7.12 6:20 PM (220.125.xxx.18)키-매력 이렇게 묶으시면 관련없다이고요
제 키가 작은가요, 남들이 이상적인 조건의 수치에 잘 안맞나요, 이렇게 물으시면 약간의 관련을 찾으실수도 있으실 거예요8. 솔직히
'09.7.12 6:21 PM (122.37.xxx.197)155는 깎이지만...
161은 아닙니다..9. 요즘
'09.7.12 6:21 PM (114.129.xxx.3)키 치고 조금 작은 편은 맞지만 전 키보다 더 중요한건
몸매 비율인거 같아요. 키 작아도 엄청 커 보이는 연예인들 많잖아요.
우리 남편 181, 저 167인데 남편이 가끔 자긴 아담한 여자 좋다고 해서
속상한적 많았어요..ㅠ,.ㅠ10. 외모
'09.7.12 6:23 PM (211.207.xxx.62)딱 외모로만 냉정하게 평가한다면 161센티 키가 크다 작다의 문제가 아니라고 봐요.
161에 몸무게 43~45 다리 길고 얼굴 작고 몸 뼈대가 가늘고 야리야리하다면
거기에 얼굴이 이쁘다면 뭐 최고 아니겠습니까.
키 168 이상에 떡대 좋고 다리 짧고 얼굴크고 비율 꽝이면 매력 없죠.
딱!! 외모만 가지고 말씀 드렸고요.
어쨌든 여자키 161 아무리 요즘 시대라 해도 작은키라 하면 섭섭하죠.
힐 신으면 늘씬하고 안신으렴 아담하고 여자로선 괜찮은 신체조건입니다.
부러워요.... 전 160 안됩니다. ^ ^11. 저 162cm
'09.7.12 6:31 PM (219.255.xxx.128)161cm 절대 작은 키 아니구요, 요즘 대학생이라면 평균보다는 큰 키에 속하지 않나요?
보통 자기가 160이라고 하는 사람들 보면, 157정도 되면서 구두신으면 160되는 사람들이 그렇게 얘기해요. 저는 물론 나이 39이라는 걸 감안하면... 162가 큰 축에 속하긴 하지만... 제가 좀 마르고 호리호리하게 생겨서 그런가 모르겠지만, 다들 제 키가 크다고 해요 (늘씬 하다고 해야하나... 죄송 ㅠ.ㅠ) 왠만한 구두신으면 그냥 170가까이 되잖아요.
요즘 여고생들 봐도 저보다 훠~얼씬 작은 사람들 많고... 정말 제대로 된 키재기 자로 재서 161이면 절대 작아보이지 않습니다.^^12. 그 정도
'09.7.12 6:40 PM (82.61.xxx.114)키면 작은 키 아닌데요... 요즘 큰 사람은 워낙 커서 그렇지만.
저는 168, 제 동생은 162인데 저는 제 동생이 부러워요. 아담하게 이쁘거든요.
요즘 한국 남자들 키 큰 것 같아도... 제 나이에 구두신고 나갔을 때 저 보다 확실히 키 커서 같이 다니면 뽀대나는 사람 은근히 많지 않아요. 저는 남자 키 따지는 사람은 아닌데... 일단 과 선후배들이랑 걸어다닐 때 보면 말예요.13. ....
'09.7.12 6:46 PM (119.69.xxx.24)저는 40대에 키가 167인데 나이 먹을수록 키 큰게 더 싫어지더군요
살 좀 찌면 거구 같고 마르면 빈티나고 ..
그래서 저희 딸들은 제발 163정도만 됏으면 좋겠다고 생각 했는데
엄마 아빠 닮아서 인지 자꾸 크네요
고 1인데 이미 166이 됐어요
163일때가 가장 예뻤는데 요즘은 키가 껑충 한게 안 이뻐보여요
요즘 사람들 많이 크다고 하지만 밖에 나가보면 그리 큰 사람들 별로 없더군요14. .
'09.7.12 6:47 PM (124.49.xxx.143)여긴 30대 이상이 많아서
작지 않다고 하시겠지만
요즘 20대 기준으론 평범한데서
아주 조금 작은편이죠.15. 외모
'09.7.12 6:49 PM (211.207.xxx.62)제 딸이 지금 중1인데 163입니다.
초경을 빨리해서 별로 더 클 것 같진 않지만, 그래도 나이가 있으니 165 정도까진 예상합니다.
어려서부터 워낙 크단 소리 들으며 자라서 엄마 욕심엔 167정도까지 컸음 좋겠는데,
더 안커도 할 수 없지만 문제는 살이 제법 탄탄하게 찌네요.
토실토실한 건 나중에 빠지는데 살집이랄까, 떡대 벌어질까 걱정입니다.
엄마체형 닮았으몀 야리야리해야 하는데...저에 비하면 뼈대가 굵어요.
다 엄마 욕심이겠지만 아이가 어릴 땐 신민아 스타일로 야리야리하면서
늘씬하게 쭉쭉빵빵으로 자라길 기대했었답니다. ㅠㅠㅠㅠㅠ
뭐 더 바라면 욕심이고, 건강하게 잘자라주는 것만도 감지덕지 해야겠죠.16. 난 160에
'09.7.12 6:50 PM (110.11.xxx.175)53킬로인 아줌마...
남편이 보기좋다고 하니 됐죠뭐..ㅋ17. 아우~
'09.7.12 6:51 PM (211.209.xxx.171)별말씀을..
요즘 작다고는 하나 정말 균형있는 몸매에 너무 높아,,
눈어 거슬리는 킬 힐만 아니라면 적당히 머리형이나 코디를잘 맞추면
165는 기본되어 보이니 작은키 아녀요..18. 외모
'09.7.12 6:52 PM (211.207.xxx.62)요즘 20대치고 아주 조금 작은 편이란 말이 맞긴 맞는데요.
저도 딸 키우는 입장에서 단순 키만 가지고 얘기하긴 뭐하다는 거죠.
전 좀 아담해도 뼈대 가늘고 늘씬하고 야리야리한 이미지로 우리 딸이 컸음 좋겠거든요.
뭐 농구선수 시킬 거 아닌데 키만 뻘쭘하게 크든가, 거기에 떡대까지 벌어지는 거 보담
좀 작아도 야무지고 날씬하고 비율좋은 아가씨가 더 외모적으로 매력적이란 거죠.19. :::::
'09.7.12 7:18 PM (119.71.xxx.196)요즘 20대치고... 라는 말은 그냥 관념적인 말 같은데요..
20대 여성들의 평균신장은 그리 크지 않습니다. 전체를 보지 않고 주변에서
보이는 키 큰 여성들만 놓고 생각하니까 20대들은 크다고 생각하는 거죠.
전 사귄 여성들이 모두 160이 안 됐었습니다. 일부러 작은 여성들만 만난 건 아닌데
키에 대한 편견 없이 만나니까 주로 150대를 만나게 되더군요.
그리고 키 큰 남성들 중에는 작은 여성 좋아하는 남성들이 정말 많습니다.20. d
'09.7.12 7:38 PM (125.186.xxx.150)요즘 20대치고 좀 작은편이 맞을듯 한데요?? 전엔 다들 고만고만했던듯 한데... 요즘은...키큰 사람들 참 많더라구요... 몸매나 신체비율도 좋고.... 그래두 161이면, 키때매 문제될거같진 않아요.
21. 요즘 젊은이들
'09.7.12 7:58 PM (119.70.xxx.169)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크지 않아요..연예인들도 그렇고..소위 난장이 똥자루들 많아요..제가 158인데 버스타면 저보다 작은 젊은여자들 수두룩 하더만요.
22. ㄹㄹ
'09.7.12 8:01 PM (118.103.xxx.65)키만 가지고 볼 순 없죠
키 작아도 몸매 좋고 얼굴 이쁘면 모든게 다 카바됩니다 ㅎㅎ23. ...
'09.7.12 8:00 PM (119.70.xxx.169)::::: 님..그건 편견이 없는 게 아니라 아직도 150대의 키를 가진 여성이 대부분이라는 것입니다..^^
24. ....
'09.7.12 8:04 PM (121.134.xxx.110)오마나,저 164에 삼십대 후반인데 키는 보통축에 들던데요...
저희 시아버님도 아담한 며느리 들어왔다고 하셨고요..
저희 동네에 유난히 큰친구들이 많은가 할튼 보통이거나 작은편이에요..
여대생이신데 161이시면 약간 작은편에 드시는것 같은데
그러나..
외모라는 매력에서는 저얼대 깍이지 않아요,걱정마세요^^25. 평균
'09.7.12 8:39 PM (210.123.xxx.199)보다 작은 키가 맞긴 해요. 평균이 163인가 그랬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것도 몇 년 전에...
그런데 일반적으로 보면 작다와 아니다 사이에 아슬아슬하게 걸쳐지는 키인 듯하구요.
신체비율 좋고 얼굴 예쁘다면 전혀 마이너스 되지 않는 키,
신체비율 나쁘고 얼굴 안 예쁘다면 마이너스 되는 키, 그렇겠네요.26. ..
'09.7.12 9:20 PM (210.205.xxx.16)얼마전 20대 젊은 여성들 키 조사한 자료보니 160도 안되는 159더군요.
절대 작은키 아니예요. 님하고 비슷한 저같은 40대는 학교 다닐때 고3때 우리반에서
제일 큰애가 167이었어요. 각반마다 그정도인데 단 1명이 유독 커서 173이었구요.
제가 생각하는 가장 이상적인 키는 163~165정도이지만 161도 힐신으면 오히려 훤칠하다 싶을만큼 작지 않답니다.27. 일본은
'09.7.12 11:12 PM (119.70.xxx.169)연예인들이 외려 키를 줄인다는데...
28. 일본사람들은
'09.7.12 11:22 PM (211.207.xxx.62)귀엽다는 게 가장 큰 찬사라고 하더군요.
가와이이~~~
남자들 키도 작으니 여배우 키가 크면 밸런스가 안맞겠죠 당연히.29. ㅎㅎㅎ
'09.7.13 12:21 AM (222.98.xxx.175)매력하고 키 상관없어요.
저 150초반인데 170후반인 남편이랑 삽니다.ㅎㅎㅎ(시어머니 말씀이 제가 복숭아같이 탐스럽답니다. 친정엄마는 난장이 똥자루만하다고 하시는데...ㅎㅎㅎ)
제 사촌 169에 어깨가 좀 있고 하이힐 신으면 왠만한 사람들 다 내려다 보는 스타일인데 남편이 160중반이에요. ㅎㅎㅎ30. 전
'09.7.13 1:32 AM (121.186.xxx.156)어릴땐 키작은게 콤플렉스처럼 싫더니
나이 먹으면 먹을수록 키작은 제가 좋네요
더 동안으로 보이고
울 형님은 저보다 더 작으신데도 뒤에서 보면 자그마하신게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ㅋㅋ31. 작은편
'09.7.13 7:31 AM (219.248.xxx.178)저 90학번 168센티였어요 ^^
많이 컸죠 ^^(정확히 말한다면 키가 커서 싫었어요 ㅠㅠ)
지금은 작은 편이긴 하시지만 키만 가지고 매력을 발산하는 시기는 아니지 않나 싶어요^^
오히려 작은 키 좋아하는 분도 많으시구 또 몸매가 되신다면 키는 별 상관없지 않나 싶은데요 ^^32. 161이 큰키는
'09.7.13 8:23 AM (203.142.xxx.230)아니지만, 여자는 구두라도 신고하면 키작아서 못하는일 없어요. 뭐든 할수 있습니다. 물론 미스코리아는 못나가겠지만, 키가 전부는 아니예요. 넘 걱정마세요. 꾸미기 나름이고. 키보다 몸의 비율이 중요한것 같던데요. 요즘엔
33. 그리고
'09.7.13 8:26 AM (203.142.xxx.230)한국사람들이 전체적으로 많이 커지긴했지만, 큰 사람의 숫자가 좀 많아졌지. 작은 사람은 아직도 작습니다. 중간이 별로 없는것 같아요. 저도 키 아주 작지만, 지하철 타다보면 저보다 큰 아가씨들도 많지만 저만한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 저보다 작은 고등학생도 많이 봤구요.
34. 위의 댓글처럼
'09.7.13 8:27 AM (203.142.xxx.230)여자들은 157정도 되면 다 160이라고 해요. 제 친구는 154인데도 등치가(?) 좀 있다보니 160으로 다 보는 친구도 있어요.
고로 161이 결코 작은키 아니구요. 어떻게 입느냐. 몸매비율이 어떠냐에 따라 167-8로도 보일수 있습니다.35. ...
'09.7.13 9:13 AM (203.248.xxx.13)요새 예전보다 키큰 사람들이 많아지긴 했지만 아직도 한국여자 평균키가
160이 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161이면 키에 대해 만족할 수준은 아니겠지만 그렇다고 불만을 가질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그정도는 충분히 커버가 될 수 있는 키죠.36. 솔직.
'09.7.13 9:16 AM (211.178.xxx.231)161이면 보통보다는 작은키죠.
저 91학번인데, 제가 학교 다닐때에도 163이하인 친구들은 본인키가 작다고 생각했었거든요.
보통 인식도 164-167 <-이상적인 키라고 생각했었구요.
160이 안되시는 분은 작은키가 맞구요.
그러나 키와 매력이 상관관계가 있는건 아니라고 봐요. ㅎㅎ
작다고 해서 매력이 없는건 아니죠.37. ....
'09.7.13 9:47 AM (122.32.xxx.3)근데 키도 젊을때는 크면 보기 좋다지만..나이드니 확실히 170넘으니 보기 싫은건 왜 일까요..
그냥 딱 적당하지 않나요..
힐 신고 하면...
160만 넘으면 살아가는데 결코 지장 없다는.. 1인입니다..38. **
'09.7.13 9:48 AM (122.37.xxx.100)그 정도면 예쁜 키예요... 전혀 작지 않아요...자기만의 분위기를 만들어가세요..김태희보다 크신데 무슨 걱정이삼.ㅎㅎ
39. 30,40 대
'09.7.13 10:32 AM (118.34.xxx.93)가 볼때랑 20대가 볼때 다르지않나요?
30대 후반이나,40대가 볼때는 적당하거나 그래도 조금 큰 키,
20대가 보면 작은키라고 봐야 맞을것 같네요.
지금 고등학생인 저희딸 친구들이 우르르 몰려오면 161인 저는 그 속에 파묻혀요40. 그냥
'09.7.13 10:35 AM (118.34.xxx.93)단순히 카만 가지고 볼 때는 좀 작은 듯하지만,
작아서 매력이 없다는건 아닐거라고 봐요41. 키컸으면
'09.7.13 11:05 AM (115.143.xxx.82)지금 대학생이면 좀 작은 느낌도 드네요 전 166인데 늘 5cm만 더 컸으면 했어요 지금 30대 중반인데도요.. 옷입을때 확실히 달라 보이거든요..전 하이힐을 좋아하지 않아서 플랫슈즈만 신기때문에 정말 너무 너무 원츄에요.. 지금있는 딸 둘과 배속 딸아이까지 할수 있다면 170cm 넘게 최선을 다할거에요..
42. 흠
'09.7.13 11:30 AM (222.110.xxx.199)161이면 작은 키 맞아요.
160 이하면 진짜 작은 키이지만. 161은 외모에서 깍일 정도는 아니고요.
늘 하이힐 신고 다녀야 예쁜 키가 161이죠.
남자들도 작다고 여기는 키, 요즘 어른들도 아담하다고 한 마디 하실 수 있는 키이고요.
161이하 (작은 키) - 163 (평균) - 165이상 (큰 키)이지 않나요??43. ...
'09.7.13 12:22 PM (222.104.xxx.149)저는 더 작아요.. ㅋㅋㅋ
44. 김나영
'09.7.13 12:33 PM (119.70.xxx.153)전 161이라도 됐음 좋겠어요.. ㅜ.ㅜ
45. 작은데
'09.7.13 12:44 PM (121.150.xxx.147)제가 그 정도인데요..
작아요.특히 요즘애들은 다 큰편인데요.
그리고 나이가 드니 더 작게 느껴져요.
왜냐면 나이들고 애낳고 하니 살이 더 쪄서..
늘씬하지는 않지요.
절대 살찌면...안되는 키 입니다.
제 동생은 165정도인데 살이 쪄도 커보이는 ..그리고 일단 키고 늘씬합니다.
처녀적이면 힐신음..되요.
더 크면 좋지만..키울순 없으니..46. ...
'09.7.13 12:49 PM (117.110.xxx.2)일반적으로 말할때 큰키라고 볼 순 없지만.. 매력이 있냐 없냐와는 별개의 문제 같아요. 작아도 매력있는 사람도 많고..
제 남동생은 키가 187인데, 160정도나 그보다 더 작은 여자가 좋다고 해요. 아마 자기가 커서 그런가 봐요. 매력은 보는 사람 눈에 달린 것 같아요.47. d
'09.7.13 1:09 PM (125.186.xxx.150)저는 163 살짝 넘는데요. 저보다 어린애들은 대부분 더 큰거같더라구요. 부럽.ㅠㅠ.
일단 세련되보이고, 뭘입어도..뽀대나고.. 젊은사람들 뿐 아니라, 나이드신 아줌마들두 일단 키크면 더 멋져보이더라구요. 165-7정도가 좋은듯..48. 작은키는
'09.7.13 1:44 PM (114.204.xxx.140)맞지만 매력은 키에서 나오는것이 아니겠죠
뭐 상대방 마다 이상형이 있으니 키작은 여자 싫어하는 남자한테는 아무리 원글님이 좋아서 날고 뛰어도 원글님을 맘에 안들어 하겠지만
대부분의 남자들은 그렇지 않아요
그러고...중요한것은 남자들이 이상향이 키크고 쭉쭉 빵빵에 얼굴이쁘고 착하고 섹쉬한 여자라고 해서 다 그런여자들하고 결혼하고 연애하는것도 아닌고 남자킹카가 그런 여자하고만 사귀는것도 아니죠
여자나 남자나...재치있는 말솜씨 지나치지않는 자신감과 세련되고 자기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인기남이죠49. 저위
'09.7.13 4:09 PM (121.146.xxx.99)어느분 말씀처럼 큰키에 살이 좀 있으면 거구로 보이고 마르면 빈티난다는 말 정~말 동감해요.
나이 들어 갈수록 체구가 크면 별로예요. 큰키도 젊었을때 이야기죠.50. 요즘애들
'09.7.13 5:05 PM (125.140.xxx.185)168정도 되고 살이 알맞게 있는 체구에 청바지에 티하나 입어도 정말 이쁘던데요.
팔다리가 길어서 확실히 옷태 나구요.
요즘애들은 키커서 나쁠건 없더라구요.
옛날 우리가 보는눈이랑은 다릅니다. 확실히 키큰건 장점에 속합니다.51. 나이..
'09.7.13 5:09 PM (210.116.xxx.216)나이를 먹으니 큰 키가 보기 싫어지네요.
160 정도의 살 안 찐 체형이 제일 보기 좋아요.
50 넘어서 키 너무 크니까 왠지 멋이 없어 보인다고 할까..52. .
'09.7.13 5:40 PM (110.9.xxx.97)솔직히 작은키이긴 합니다. 본인도 아시잖아요^^
그렇다고 본인의 매력을 누가 함부로 평가할수있겠어요. 키와 매력은 또 별개잖아요
근데 요즘 여자들 다들 키들이 커서.170넘어가도 그리 크다고 할수없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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