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중동 너 이제 죽었어!]<-- 이거 구호처럼 좋으네요.^^
작성일 : 2009-07-12 17:09:55
744297
앞으로 글 쓸 때
이거 머리에 붙이고 써도 좋겠습니다.
여긴
남쪽...바람이 엄청 불고
빗방울이 거세다가 잠잠하다가
한마디로 난리부르스 날씨입니다.
오늘은
일요일..비도 오고..
오전에
남편과 함께 유튜브에 올려져 있는
노쨩님 영상 보면서
복수의 칼을 갈았답니다.ㅎㅎ
며칠 전 방영했던 엠비시의 '노무현이란 사람" 도 있더군요,
IP : 219.241.xxx.1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전
'09.7.12 5:17 PM
(112.148.xxx.150)
저들이 아방궁이라고하던...멀고먼 시골구석...손바닥만한 봉하마을에 다녀와서는...
더욱더 분하고 원통하고 서러워서 주말을 눈물로 보냈어요
미워하지말라고 했지만 ...복수해야합니다 억울한 웅어리를 풀어야지요...
복수의 방법을 연구해야합니다
연구 연구....
2. 바람
'09.7.12 5:20 PM
(125.140.xxx.122)
칼한자루 가슴에 품고사는 아짐입니다.
칼을 휘두를날이 오기만 고대하고 있습니다.
3. 구름이
'09.7.12 5:31 PM
(147.46.xxx.168)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일제시대 부터 이어온 더러운 자들의 시대가 얼마나 남았겠습니까.
4. ...
'09.7.12 5:45 PM
(118.218.xxx.66)
저도 지금 동영상보고 분노를 참지못해눈물을..퇴임후 행복했던 순간이 너무도 그리웠을 노통의 죽음을 생각하니 분노와 눈물을 참을수 없네요..권위적인 너무도 권위적인 아시아중에서도 우리나라의 대통령을 하시기엔 맞지않는 너무도 서민 대통령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어떡해야 하죠 어떡해야 이 울분을 삭일수 있을까요..ㅠㅠ
5. 나도
'09.7.12 5:50 PM
(219.241.xxx.11)
남편은 오늘도 눈물을 흘리고 마네요..왜 저렇게 눈물이 많을까요,ㅎㅎ
어젠 회사 살짝 비우고(오너의 특권으로 ㅋ) 봉하에 같이 갔었습니다..
아무런 의논도 없었는데 옷 갈아 입고 나온 남편의 복장과 저의 복장이 똑같았답니다.
하얀 상의에 검은 하의....아무런 말 없이 그냥 나섰지요, 때론 말 없음이 짙은 공감대를
형성하기도 하지요, 다행히 이런저런 말 없어도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이
너무나 고맙고,,
6. ...
'09.7.12 6:24 PM
(110.10.xxx.231)
구름이님...
진짜로 얼마 남지 않았을까요?
전 너무 무섭습니다..
나쁜놈들이 더더욱 기승을 부리며
총칼을 휘두를 것 같아서...
제발...우리 국민들..
깨어있어야만 합니다..
제발...
7. 나무꾼
'09.7.12 7:56 PM
(211.223.xxx.253)
깨어나서 우리 선거 기권 하지 마시고 꼭 투표로 이 암울한 독제 정권을 심판합시다
8. 지치지 말고
'09.7.13 5:52 AM
(124.54.xxx.17)
저도 ...님에 동감.
조중동 뒤엔 뿌리 깊은 기득권 세력이 있는데, 그렇게 쉽게 가겠어요?
그저 밤이 깊으면 새벽이 오려니 하면서
지치지 말고 가는 거지요.
이번 노대통령 서거를 계기로 많이 변하긴 한 것 같아요.
너무 가슴 아프고 무서웠어요.
그들 앞에선 전직 대통령도
우리 같은 소시민처럼 달리 저항할 방법이 없었다는 사실이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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