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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오해와 진실-해외걸작다큐하네요(내용 요약)

KBS2에서 조회수 : 1,434
작성일 : 2009-07-12 00:59:24
내용 괜찮은데요??

1. 같은칼로리를 먹더라도, 단백질양을 늘이면 포만감이 오래간데요.
2. 같은 재료의 같은 열량의 음식이라면 섭취방법을 죽이나 스프형태로 섭취하면 포만감이 오래가서 소화시간이 오래걸려 도움이 된다네요.
3. 저지방 유제품이 지방배설을 도와준다네요.
4. 운동을 하거나, 운동이싫으면 평소 활동량을 늘이거나(지하철 한 두정거장은 미리내려 걷기) 티비볼때 제자리걸음처럼 움직이며 보기등등이 헬스장가는것 만큼이나 큰 체중감소효과가 있네요.
(프로그램예를 든 남자는 운동안하던사람이 헬스(런닝머신만)를 했는데 4달에 5킬로 감량, 평소 활동량 늘인 여자는 하루에 240칼로리 추가소비, 일년에12킬로 감량효과)


요약하자면 위의 내용들이네요.
못보신분들 참고하세요.

비만인 저에겐 도움이 꽤 될듯도 합니다.
IP : 125.180.xxx.1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우~
    '09.7.12 1:47 AM (115.143.xxx.4)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다이어트..요즘 제 관삼사랍니다..ㅎ

  • 2. 알롱지
    '09.7.12 2:35 AM (58.229.xxx.115)

    저도 잘 봤습니다. 홈피에 요약정보 퍼왔어요.

    제목 : 다이어트, 오해와 진실 10 Things you need to know about losing weights
    -제작연도 2009년
    -제작 BBC Production (영국)

    우리는 매일같이 최신 다이어트 정보와 새로운 감량법을 접한다.
    어떤 음식들이 살빼기에 도움이 되며 또 어떤 음식들의 열량이 높은지에 귀를 기울인다.
    하지만 체중 감량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어렵게 느껴지는 목표다.
    수많은 사람들이 도전했다가 실패하는 다이어트.
    고통 없이도 효과적으로 성공하는 방법은 없을까?

    남성이든 여성이든, 허리둘레가 갑자기 늘어난다면 이는 내장지방이 쌓이기 시작했다는
    것일 수 있다. 희망적인 것은 내장지방은 식습관 조절과 운동으로 가장 먼저 뺄 수 있다는
    사실이다. 흔히 살을 빼는 가장 빠른 방법은 식사를 거르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이
    방법은 효과가 없다. 공복감이 심할수록 우리의 뇌는 지방이 많이 든 고열량 음식을 먹고자
    하는 본능을 강력하게 발휘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무엇보다 식사를 거르지 않는 것이 중요
    하다.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칼로리를 계산하는 것이다.
    음식 중에서 열량이 낮은 쪽으로 선택하는 것 만 으로도 열량 섭취를 반으로 줄일 수
    있고 고통과 노력 없이 감량 효과를 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같은 열량으로 좀 더 많은 포만감을 느끼는 방법은 무엇일까?
    정답은 단백질 섭취에 있다.
    우리는 음식이 소화기관을 거칠 때 나오는 호르몬인 PYY(식욕 억제 호르몬)가 뇌에 도착해
    배고픔 신호를 억누를 때 공복감 대신 포만감을 느끼는데, 이 PYY 호르몬 분비를 가장 많이
    촉진시키는 것이 바로 단백질이기 때문이다.

    포만감을 연장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쉬우면서 효과적인 방법은 바로 수프다.
    물과 음식을 섞어 수프 상태가 되면 총 부피가 늘어나게 되고 이 섞인 덩어리는 쉽게 흘러내
    려갈 수 없기 때문에 위(胃)에 오래 머문다. 따라서 재료를 잘 섞어서 일정한 농도의 수프로
    만들기만 하면, 수프에 어떤 재료를 넣더라도 이 원리가 작동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다이어트의 적이라 여겼던 단백질과 유제품은 오히려 지방을 몸속에서 배출해
    주는 효과가 있다. 운동을 하면 운동 당시 뿐 아니라 이후 24시간동안 연소가 일어나며
    심지어 수면 중에도 지방이 연소된다.

    반드시 힘든 운동을 해야만 체중을 줄일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칼로리와 운동의 지방 연소
    효과의 원리를 잘 알고 있는 사람은 훨씬 수월하게 살을 뺄 수 있는 것이다. 다이어트,
    오해와 진실>을 통해 우리는 식사와 건강, 체중 감량에 대한 생각이 완전히 바뀔 것이다.

  • 3. ㅡㅡ;;
    '09.7.12 10:54 AM (118.223.xxx.153)

    윗님 물이 왜요? 많이 마시면 안좋은가요?

  • 4. ..
    '09.7.12 11:23 AM (61.78.xxx.156)

    물을 많이 마셔야된다는 얘기죠..
    우리 몸에서 수분이 필요한걸
    나의 뇌는 커피나 콜라 같은
    그런 열량있는것을 먹는걸로
    수분을 섭취하려는 행태를 취하는
    경우가 다반사라네요...
    물론 음식도 포함이예요..
    거기엔 대부분 수분이 포함되어있으니...
    그래서 저도
    커피가 마시고 싶을때 일부러 냉수 한잔 마셔줍니다..
    뭐 먹고 싶을때 일단 물부터 한잔 마시게 되었어요...
    요즘 대부분의 사람들이 수분부족이랍니다..

  • 5. ...
    '09.7.12 6:07 PM (118.218.xxx.66)

    저 믿으실지 모르지만 하루 700-1000정도 물 마십니다..예전이라면 꿈도 못꿀일 사실 건강상의이유로 건강식품을 섭취합니다..사실 그냥 물은아니고 체질개선도 해주는 차를 마시죠 완전 허약체질임..그랬더니 생선 비린내나서 고등어 근처도 못갔는데 이젠 잘먹구여 과일있으면 먹구 아님말구 였는데 너무 좋아하게 된..아직삼십대인데 건강은 칠십대인 울엄마보다 안좋다는..암튼 전 건강식품먹구 피부랑 모든게 좋아졌네요

  • 6. 다이어트는
    '09.7.12 9:00 PM (59.186.xxx.147)

    영어로dieat.먹는것은 죽을 만큼 힘든거라는것. 그것보다 마음의 평정이 중요한것 같아요.
    남한테 도 독한 말을 할 수 있고,,, 매정하다는 말을 할 수 있을 만큼 야부지면 한식먹는 사람들은 거의 살이 많이 찌지는 않을것 같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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