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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에 달인? 스타일 좋은분들~~~

이젠 좀 달라질려고요 조회수 : 1,227
작성일 : 2009-07-11 23:05:32
저는 너무 센스가 없어 참고해서라도 좀이쁜거 많이 사고 싶어서요.
남편이 사준다고 하는데도 ....고르질 못하겠어요.

갖고 있는 귀걸이 중에 뭐를 제일 많이 하세요?에브리데이용이라던가

조금 차려입을때 제일 손이 많이 가는 거 추천 좀 해주세요.

정말 어렵게 제가 맘먹고 악착같이 13년간 살았어요.

결혼전 샀던것들로 버티고....사실 이렇게 까지 안해도 되지만 남편 자리잡고 아이들

좀 클때까지 안차려입겟다는 저혼자만의 약속이엇어요.^ ^

대학땐 베스트드레서 ...
저를 기억하는 친구들은 특이하고 이쁜 악세서리 많이 하는애였는데 ....
결혼생활이 저를 주눅들게도 하고 워낙 말많은 사회에 있어...

남편이 씹히는 동네라서요....^ ^



근데  이제 남편도 자리잡고 저희도 다른동네로 와서 좀 잘차려입고 다녀야 하거든요?

여러분들이 추천해주시면 정말 감사히 구입하는데 도움될거 같아요.

귀걸이 ,목걸이 팔찌도 좋고요...브랜드네임도 좋아요.

어떤스타일 참고해라 하셔도 좋고요.

키도 작고 통통한 편인데 ...키작은 김선아라는 소릴 너무 많이 들어서요..ㅜ.ㅜ

40인데 티파니 18K러빙하트는 좀 그런가요??

목이 좀짧고 긴목이 아닌데 ....어떤걸 해야 할까요?
키작은 김선아입니다 ....

얇은 줄에 다이아 하나도 하고 싶고....

다이아 작에 박힌 십자가는 질려서요...^ ^

팔찌는 어떤거 매일 하시나요??저는 시계보다 팔찌가 좋은데








IP : 222.239.xxx.1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9.7.11 11:09 PM (114.129.xxx.10)

    귀걸이는 헤어스타일에 따라 달라져서......
    짧은 머리(귀 밑 정도)라면 크고 화려한 스타일 좋아요..
    샹들리에 스타일이라고 하는..찰랑찰랑하고 큰거요.
    그리고 체인이 여러개로 길게 나오고 끝에 드롭형 쥬얼리가 달린 드롭형 귀걸이도
    청순하고 예쁘구요. 큰 귀걸이하면 얼굴도 작아보이고 화사해보여요.
    단 귀가 많이 아프다는거~~~ㅠ,.ㅠ

    대신 머리가 길다면 단정하고 조금 달랑거리는 그런거요.
    진주도 좋고 큐빅도 좋고......
    목걸이는 전 평소에 캐쥬얼을 많이 입어서 그냥 긴 체인에 굵직한 팬던트 있는
    스타일 많이 하구요.

    어디 격식 차려서 갈때는 진주 목걸이, 귀걸이 셋트..
    아님 아이스 스톤이라고 그리 비싼 스톤은 아닌데 남편이 귀걸이랑 목걸이 20만원짜리
    셋트로 해준게 있는데..이게 스타일이 정말 화려해요.
    그래서 이거 하고나가면 완전 화려해보여요.

  • 2.
    '09.7.11 11:10 PM (114.129.xxx.10)

    아 참 그리고 전 시계, 팔찌 둘 다 하는건 너무 화려해보여서
    팔찌처럼 나온 DKNY 시계 하나만 합니다.
    큐빅 박힌 화려한 스타일루요..
    여기에 결혼 반지.. 다이아만 5부짜리 심플하게 올라온거 하구요.

  • 3. 귀걸이
    '09.7.11 11:15 PM (211.207.xxx.62)

    이쁘고 세련된 거 하나로만 당분간 승부하세요.
    전 솔직히 악세사리 하나도 안해요.
    주렁주렁 거는 게 귀찮기도 하고 심플한게 더 이쁘러라고요.
    너무 이것저것 포인트 두지 말고 당분간 심플한 귀걸이 하나만 고급으로 하세요

  • 4. ....
    '09.7.11 11:24 PM (124.49.xxx.28)

    제가 본 스타일책에 따르자면^^;;;

    우선 뼈대가 어떤지 생각하라네요.. 살이 찌고 말고와 상관없이요..저는 키크고 통통하지만 뼈대가 얇아요.. 저같은 사람은 섬세한 스타일의 쥬얼리를 추천하구요, 반대의 경우는 볼드한 쥬얼리가 어울린다네요..

    그리고 아무래도 가장 시선이 많이 가는것은 귀걸이고 얼굴을 가장 화려하게 해주니 반지 보단 귀걸이에 포인트를 주는게 더 화려해보일거에요..(근데 귀걸이는 반지보다 잘 잃어버리니 또 비싼건 좀 그렇더라구요...)

    목이 짧으시다니... 그걸 커버하려면 목에 딱붙은건 절대 안될거같구요..단점 더 부각되겠죠..

    길게 늘어지면서 Y 자 스타일로 된걸 하심 좋을거 같네요^^

    조지젠슨같은 기하학적인 형태의 실버악세서리가 스타일리쉬하면서 여름에 시원해보이면서 좋을거 같은데요..^^

    다른 분들의 고견을 기다리며..

  • 5.
    '09.7.12 12:12 AM (121.139.xxx.220)

    저 윗분 말씀이 맞습니다.

    본인이 해보시고 얼굴크기나 얼굴형, 헤어스타일, 전체적인 골격을 통해,
    작고 섬세한 스탈이 어울릴지 크고 대담한 디자인이 어울릴지 판단하셔야 하고요,
    목이 짧으시니 목걸이는 그냥 생략하시거나
    윗분 말씀대로 길게 늘어진 스타일 하시는게 좋을거에요.

    전 개인적으로 나이가 드니 목걸이나 커다란 귀걸이보다는,
    다이아 반지 하나, 세련된 팔찌 하나, 그리고 요즘같은 여름 필수품인 발찌가 좋더군요.

    간혹 무조건 틔고 싶다고 커다랗고 화려한것들만 하시는 분들 계시는데,
    그것도 나이나 외모, 이미지에 따라 선택해야겠죠.
    전 나이 들면서 오히려 심플하고 은은하면서도 세련된 악세서리를 찾게 되던데,
    그 반대 취향으로 가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스타일에 변화를 주고 싶으시다면, 악세사리도 그렇지만
    제일 첫째로는 옷과 헤어를 바꾸셔야겠죠.
    가장 눈에 확 들어오는 부분이니까요.

    그 다음 화장방식에 변화를 주셔야 하고요..
    무조건 진하게 한다고 잘하는게 아니고요.. 젊어 보이는 것도 아니겠죠..
    한듯 안한듯 하며 화사해 보이게 하는게 제일 좋은듯 합니다.
    요즘은 화려함이 돋보이는 여름인 만큼, 매니큐어나 패디큐어를 하셔도 좋구요..
    자신의 피부색이나 손 생김새 등에 맞춰 과감한 색을 사용하든 은은한 색을 사용하든 하심 될거에요.
    다만, 여름이니 화사한 색상이 좋겠죠. 같은 레드 계열이나 핑크 계열이라도,
    진한 색이 있고, 펄이 있는 연한 색이 있으니 어울리는 걸로 선택하시고요..

    샌들 색상에 맞춰 페디큐어 색상도 정하셔야겠죠.
    보통은 샌들 색상과 비슷한 계열로는 안하시는게 좋습니다.
    매니큐어 색상과 일치할 필요도 없고요.

    그리고 끝으로 가방이나 보석류의 악세사리, 벨트 등을 살피시는게 좋을 듯 해요.
    실상 가장 마지막으로 눈이 가는 게 악세사리거든요.
    물론 촌스럽거나 안어울리면 눈에 잘 들어오지만,
    은근히 어울리게 맞추시면 전체적으로 이미지를 업시키는 효과를 가져 올뿐,
    이것 하나만으로 멋진 스타일로 보이게 해주진 않더군요..

    아, 시계지만 악세서리 효과를 내 주는 디자인들도 많죠.^^
    이뻐지시길 바래요!

  • 6. ㅎㅎ
    '09.7.12 1:53 PM (222.98.xxx.175)

    전 요즘 캐미에 빠져서요. ㅎㅎㅎ 모든 제품이 다 맘에 드는건 아니지만 심플해서 참 맘에 드는 몇몇 제품들이 있어요.
    캐미주소가 뭐시더라...
    http://camy.co.kr/ 입니다.
    거기에 시크니티 1캐럿 귀고리가 요즘 제가 제일 잘하고 있는 귀고리에요.
    반지도 좀 빠져있고요.ㅎㅎㅎ
    참 저 여기랑 상관 없는 사람입니다.^^

  • 7. 부럽부럽
    '09.7.13 6:39 AM (124.54.xxx.17)

    오랫 동안 참고 사시다가 이제 꾸미고 다니실 거면
    즐거운 마음으로 쇼핑을 시작하세요.
    액세서리야 스타일에 따라 달라지는 거니까
    이런저런 스타일로 차려입고 백화점에 가서 이거저거 해보세요.
    직접 해보면서 눈으로 보면 옛 감각이 살아날 거예요.

    오랜만에 쇼핑하시는 거면 절대로 덥석덥석 사지 마시고
    이거저거 해 본 다음에 스타일을 정해가며
    정장풍, 세미 정장풍, 편한 복장, ---- 이렇게 3개 정도 마련하고,
    이렇게 차근차근 본인의 스타일을 복구해 가시면 될 듯 합니다.
    오랜만의 쇼핑과 스타일 복구 즐기시기 바랍니다.

    아이고 부러워라---
    전 일 그만두고 나니 꾸미고 다닐 일도 없고,
    살 쪄서 옷도 안사고 버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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