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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에서
자동차 조회수 : 283
작성일 : 2009-07-11 21:54:07
주차해 놓은 제 차를 옆 차가 출차하다 앞 범버를 길이 5cm 넓이 2mm정도 끍어 놓았습니다.
제가 도색을 해야 하지 않게냐고 하니 상대방에서 보험처리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작은 흠으로 도색하기도 그렇고 안 하자니 눈에 거슬리고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아는 자동차보험회사에 직원에게 상의하니 상대방 생각하는 것도 좋지만 어차피 상대방이 보험 처리한다니 그
럴 필요없다고 하면서 전체 도색하는 것이 깨끗하고 부분도색은 아무래도 티가 난다고 합니다.
제 차는 1년이 넘었지만 아직 8천키로 밖에 안되었고 외형상 봐도 거의 새차 수준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
입니다.
눈 딱 감고 전체도색을 할 지 아니면 그냥 티나도 부분도색으로 마무리 해야 할 지.....
IP : 119.192.xxx.3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주작은
'09.7.12 7:20 AM (122.128.xxx.106)거라면 전체도색하면 너무 양심없는거 아닌가요?
어느 회사차인지 모르겠으나 그 직영센터에가서 물어보시면 가격 대충 나옵니다. 그냥 현금으로 처리한다고 하면 얼마받고. 외관전문으로 가서 수리해도 눈에 띄진않지만, 보험처리를 굳이 하겠다고 하면 직영 AS센터에서 수리맡기세요. 전체를 도색하는건 제 생각엔 너무 양심없는 일 같고요. 제 차도 1년6개월된 차지만, 자동차가 어차피 다니다보면 잔기스는 나게 마련이거든요.
티 안날껍니다. 부분도색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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