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남편과 아이들이 집에 있어서 세끼 식사를해야하는데
제가 집에 없거나 아프거나 할때
식사를 못하니까 냉동시키는것은 어떨까하고 여쭤본사람입니다
여러분들 댓글 너무 감사했어요
잘 봐주었다가 써먹을게요
요즘 몇일 고민하다보니 생각나는것이랍니다
생협이용하는데
일주일에 두번 배달이 되거든요
그날 모든 음식을 만들어놓고 냉동이나 냉장을 해두고는
그때 그때 해동시키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세끼식사와 집안일 하다보면
저도 한번 쉬지못하고 있을때도있거든요
한꺼번에 만들어놓고는 해동해서 먹인다
분명 맛은 들하겠지요
하지만 제시간도 좀 가지고 식구들 배달음식이나 라면 안먹여도 되고
괜찮지않나 하는생각이 드네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장보고 난후 다 요리해서 냉동시키는것은
이런방법? 조회수 : 503
작성일 : 2009-07-11 15:15:42
IP : 121.151.xxx.14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글세요..
'09.7.11 5:16 PM (122.44.xxx.196)일하는 스타일에 따라 다를 것같아요..
저같으면 한꺼번에 너무 많이 하게 된다면 그게 오히려 더 피곤할 것같아요.
한번 만드실때 양을 넉넉히..두세번 먹을 양으로 해서..바로 먹을 건 냉장 보관..나머지는
냉동보관했다 너무 힘들고 바쁠 때 꺼내먹으면 어떨까 싶어요..
재료가 중복되는 것도 한꺼번에 손질했다...예를 카레나 자장처럼 비슷한 재료가 들어가는 음식을 같이 만들어둬도 일이 좀 수월하지 않을까요?
식구들이 죽도 잘 먹으면 ..기본 야채에 쇠고기, 닭고기, 전복, 기타 해물..중의 한가지씩
넣으면 한꺼번에 두종류 이상의 죽 만들기도 거뜬하고..이것 역시 냉동했다 영양만점 아침식사로 손색없구요..
야채도 자투리 채소 다져놓았다 3,4일안에 소비할 건 냉장, 그 이상은 냉동 보관했다 볶음밥이나 계란말이 등등..에 바로 넣을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